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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과 천과장은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연희는 혼자 수족관을 찾았다가 전남친을 만나고 비로소 완전하게 사랑을 끝내게 됩니다. '사랑이 사라져서 헤어지는 게 아니라 사랑하지만 헤어졌다는 사실이 너무나 큰 위안이 돼' 연희의 대사가 묘하게 공감이 되네요. 한편 과장급 대우로 스카우트가 들어온 예은은 지금이 좋다며 거절하려 하는데 천과장의 표정이 좋지만은 않네요. 뭔가 다른 숨은 사정이 있는건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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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25화 물고기의 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엔 표지때문에 안끌렸는데 내용도 그렇고 그림체도 그렇고 젊은 여자분들이라면 꼭 보셨음 좋겠어요. 연재작이라 앞으로 갈길이 먼것 같아서 좀 슬프네요. 완성도면을 위해서라도 더 기다려야할테지만, 빨리 다음화도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