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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관의 목에 졸려서 죽임을 당할 위기의 순간에 황제가 나타나서 여주를 구해주는군요. 그리고 여주는 그간의 모든 일을 황제에게 알리고 여주는 황제에게 누명을 벗겨주고 자신의 아버지와 자신의 궁인들을 살려달라 간청을 하네요.그러자 황제는 여주에게 칼을 쥐어줄 수 있다면서 선택을 하라 하는군요. 그리고 여주는 선택을 하고 황제에게 안기는군요.그리고 다음날 여주는 황귀비로 봉해지고 국상이 끝나는대로 황후로 책봉이 되는군요. 그리고 여주는 자신의 누명을 벗고 진범을 잡아서 시원하게 벌을 내리네요. |
| 오랜만에 다음화가 기다려지면서 보고 있는 눈이 나려 꽃. 이번 눈에 나려 꽃에서는 후궁으로 들어간 여주인공 설석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눈이 나려 꽃 줄거리로는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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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박이다. 과연 모든것이ㅣ..결국 꾸민것인가?
그녀를 붙잡기위해서? 하긴 여주가 궁을 나갈수가 없지..ㅋㅋ
그녀의 과연 궁생활은 어찌될까/ 요새는 궁관련 드라마도 많고 중드보면 장난아닌데.. 이것도 어찌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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