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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여행 시리즈는 편하게 그 나라와 도시의 예술과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도서이다. 여행을 앞두고 읽으면 여행의 기대감이 배가 되고 미리 공부를 하고 가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 도착했을때 역사의 현장에 있는 내가 될 수있게 된다. 이전에 이탈리아와 스페인 편을 보았고 이번에 파리 즉 프랑스편을 보았다. 역시 명불허전이다. 더욱이 예술의 나라 프랑스이다. 김태진 작가님의 유튜브로 듣기도 했지만 그 정보를 소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너무 좋다. 프랑스를 가볼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자. 본인은 가치를 한단계 올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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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쉽고 재미있고 알찹니다)과 그림(전문가가 직접 찍은) 최고입니다. 누군가 미술책 추천을 원한다면 이책을 꼭 권합니다. 저는 아트인문학 시리즈 4권을 샀는데 모두 다 권장합니다. 다만 프랑스편만 접지 접착제가 약해요ㅠㅜ 한장한장 다 떨어집니다. 책이 넘 맘에 들어서 다시 샀는데 그 책도 또 다 떨어지네요ㅠㅠ 결국 큰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봤어요. |
책을 주문한지 다음날 받고 바로 읽기시작해서 중간정도 읽어가고 있어요 책이 지루하지 않게 쓰여져 있고 파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펼쳐지더라구요 워낙 프랑스에대한 궁금증이 많아서인지 몰라도 저에게는 좋은 내용이더라구요프랑스에 대해 막연한 동경이나 궁금증이 있는분들은 좋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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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여행하고 싶은 곳은 많고 돈과 시간이 되지 않아서, 국외 여행 갈 수 있을 때 가급적 간 곳은 다시 가지 않는다. 이런 나름의 원칙 하에서도 두 번 여행한 도시가 파리이다. 앞으로 파리를 다시 여행할 계획이 있을까라는 막연학 생각을 갖도 살고 있었다. 올해 초에 이 책을 구입해두고서는 읽지 않고 있었다. 며칠 전 드디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바쁜 직장 생활에 지친 저녁 시간임에도 사나흘만 이 책을 다 읽어 버렸다. 그만큼 이 책은 흡입력이 있다. 그 흡인력을 넘어서 다시금 파리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버킷리스트에 담아 두었던 모네가 살았던 지베르니와 고흐가 살았던 오베르 쉬르 와즈를 찾아가게끔 이 책은 나를 유혹한다. 두 번 가보았던 오르세 미술관에 가서 역사적 흐름에 따라 명화들도 다시 보고 싶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빨리 사라지기를 기다리며 다시 파리 여행을 꿈꾼다. 디디에 앙사르게스가 찍은 사진을 보는 즐거움도 한몫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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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프랑스 편을 먼저 읽고, 이탈리아편을 읽는 중입니다. 친구들에게 이 책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도 많이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더라고요,,,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것도 큰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때에는 여행책자의 간략한 설명만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곧,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잔 기억이 남아있나봐요, 이 책을 통해 다시 접하게 되니 조금씩 떠올랐습니다. 그 시절의 여행을 추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감각적인 사진과 귀에 쏙쏙 꽂히는 관련 이야기가 책의 큰 매력입니다. 소장하고 두세번 되풀이 해서 읽고 싶어요 스페인 편은 구입 후 순서를 기다리고 있어요. 스페인 여행경험은 없어서 이 저느이 두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것같습니다. 세권을 한번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해요. 한번 읽고, 나중에 시간날 때 마다, 무심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보는 재미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