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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도 있다.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나니..." 이 말은 우리가 새롭게 만드는 모든 것은 결국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것을 모방했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문제는 과거, 혹은 다른 어딘가에서 누군가 고민했던 문제였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구글링은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가??) 특히, 이 책은 요즘처럼 산업 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시점에 다시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모방에 대한 책이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모방은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무턱대고 따르는 것이 모방도 방법이 있고, 거기에서 새로운 관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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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가 좋은건지 최고가 좋은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목은 많이 거창하게 시작한다. 이 책은 똑똑하게 모방하는 행위가 주는 장점에 대해 논하고 있다. 다시 말해 영리한 모방은 위대한 결과를 낳는 출발이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대표적인 사례로 들고 있는 것이 삼성과 애플 그리고 그들의 또 다른 평행선상에 서 있는 샤오미다. 이건 뭐 누가 원조 족발집인가를 따지자는 것은 아니지만 최초가 있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아류(?)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류라고 말을 하니 어쩐지 짝퉁의 냄새가 나지만 세상의 이치가 그렇지 않나! 1등만 기억하는 나쁜 세상.... 그렇다고 최초가 아닌 것이 항상 후지거나 모자라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기존의 원조가 가지고 있던 장점과 더불어 단점이 가진 부분을 보완한다면 최초보다 더 나은 최고가 얼마든지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 같다. 항상 원조가 첫 번째가 좋다고 말할 수 없는 것도 그때문이겠지. 무엇이든 처음은 자신이 길을 닦고 앞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늘 시행착오가 생기기 마련이니까... (그렇듯 최초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보완하여 수익으로도 얼마든지 연결시킬 수 있다. 지금처럼 자본주의 사횡에서 이 보다 더 좋은 점이 어디있겠나?) 물론,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따라하는 것은 모방이라기 보다는 표절에 가깝다. 저작권, 특허권이 요새 엄청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건 좀 곤란하겠지... 그래서 단순 모방이 아닌 모방에서 좀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발전이 추가가 되어야 한다. 단순히 최초만을 따라할 것 같으면 구축되어 있는 시장에 경쟁상대로 잡아먹히게 발을 들여 놓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책에 대해 읽기 전 생각했던 내용보다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 자체로서의 퀄리티만 놓고 읽는다면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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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방에 관한 이야기이다..그동안 모방을 하는 것..특히 짝퉁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엄격한 도덕성을 내세워서 책임을 물었으며, 법과 제도를 만들어서 짝퉁을 하는 기업과 업체 그리고 돈과 관려한 곳에는 책임을 지게 했다..그렇지만 지구상에서 위대한 작품이나 생각,혁신적인 제품들은 모두 모방을 해왔다는 걸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것을 거인의 어깨에 올라탔탓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직지심경과 구텐베르크의 인쇄술.그 두가지에 대해서 우리는 직지심경에 대해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들이밀지만 실제 세계사에서 직지심경보다는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을 더 쳐 주면서,그것이 우리 삶에 큰 혁신을 가져왔다는 걸 알 수 있다..이것은 원조가 가지는 한계와 그것을 모방하는 것. 잘 모방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더 대접 받는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책에서는 다양한 예를 통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고 있었다. 우리는 애플과 마이크로스프트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치켜 세운다..하지만 그 두 기업은 제록스가 없었으면 존재할 수 없었으며 제록스가 가진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이 성장하고 발전되어 왔다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마이크로스프트의 빌게이츠 또한 MS-DOS는 자신의 독창적인 운영체제가 아닌 'Q-DOS (Quick and Dirty Operating system, QDOS) 라는 OS를 IBM에 라이선스하기 위해 이름을 MS-DOS로 바꾼 것에 불과한 운영체제였다..그리고 이후 빌게이츠는 그 라이선스 비용을 충당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이후 윈도우 운영체제를 계속 만들어왔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에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이나 앨비스 프레슬리 또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으며 그들은 원조가 아닌 모방을 통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었으며 최고가 되었다는 점이다. 맥도날드..패스트푸드의 대명사로 알고 있는 전세계 빅맥지수를 탄생시켰던 기업...그러나 이 패스트푸드 체인점이라는 개념은 맥도날드 것이 아니었다.디트로이트에 위치한 화이트캐슬이 처음 시도 하였던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맥도날드가 모방하여 자신만의 철학을 심어낸 것이 바로 지금의 맥도날드가 생겨난 이유라는 걸 알 수가 잇으며 다른 여는 제품들 또한 모방을 통해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모방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어떤 걸 모방하느냐였다..누구나 모방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어떤 걸을 모방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느냐 실패할 수 있느냐 그 운명이 결정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아무도 모방하지 않는 것을 찾아내어 모방하여 그것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방에 대해서 다르게 보는 것은 바로 샤오미의 성공에 있었다..그동안 짝퉁 애플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던 샤오미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며 세계1위의 스마트폰 생산 기업이 되었으며 스마트폰 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관련한 악세서리와 다양한 제품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그리고 샤오미의 성공의 비결은 바로 얼마나 잘 모방하느냐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샤오미의 성공 비결을 배우려는 이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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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copy, copy 이 책은 지금까지의 상식에 반하는 사물을 새롭게 생각할 방법을 알려주는 내게는 정말 신선한 책이었다. 뭐든 최초가 최고이고 모방은 처음에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들여 이루어 놓은 것을 그냥 베끼기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의 편엽힌 시고를 깰 수 있었다. 아이작 뉴턴은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고 많은 책들에서 설명하고 있다. 물리학에서 중요한 일을 이루어 낸 뉴턴의 업적에 대해 저자는 다른 사람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한다. 이는 다른 책들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하겠지만 뉴턴 혼자서 그 모든 업적을 다 이루었다고는 믿기 힘들다. 과거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한 많은 업적들을 베이스로 이루어졌다고 봐야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마치 자기 혼자 이룬것처럼 알려진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에서 다루는 모방은 원조 제품을 그대로 베끼는 표절이 아니다. 넓게 보고 멀리서 느슨하게 모방하라고 한다. 저자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모방의 천재라고 한다. 노래부터 복장, 무대 매너까지 모든 것이 모방에서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영리하게 모방을 해온 모방의 천재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이면에는 같은 분야의 것을 베끼는 말그대로의 표절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보고 그것을 자신에게 맞게 잘 요리해서 모방한 천재라고 말하고 있다. 앨비스가 없는 지금도 많은 이들은 그를 기리며 매년 앨비스 따라하기 축제를 열고 있다. 그들도 앨비스를 따라하며 원조(?)를 모방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티비 방송에도 가수 모창대회가 많이 있다. 최근까지 방송을 하고 있는 '히든싱어'는 여러 시즌을 통해 원조가수를 그대로 또는 뛰어넘는 모창 실력자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 또한 원조가수를 모방함으로써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모방을 하돼 같은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으로부터 살피고 영리하게 모방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패턴집이라며 모방하고 베끼고 차용할 52가지 전략을 아주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고품질 전략, 차별화 전략, 전문성 전략, 인기 전략 이 4가지의 주제안에 총 52가지의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하나 하나 천천히 읽고 자신의 일, 자신의 생활에서 하나씩 하나씩 모방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방이 꼭 나쁜것 만은 아니고 전혀 실마리가 없던 문제에서 한줄기 빛을 보여줄 지푸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항상 모든 것에 마음을 열고 사물을 들여다 보면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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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가 아니라 최고가 되어라 이제 나올 것은 다 나온것 같다. 물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실용적인 모방의 비법도 비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바로 샤오미를 들 수 있다. 샤오미를 말하기 전에 우리는 중국하면 사실 제품에 대한 신뢰를 하지 못한다. 싸고 좋아도 불량이라는 인식이 우리나라는 강하다. 대기업들은 노예 삼은 국민들이 중국제품을 싫어하니 한동안 비싸게 팔아도 이익을 얻었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 중국의 제품들이 힘을 얻기 시작한 것이다. 그 중 샤오미는 독보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낼 수 있는 것들은 다 내고 있다. 그것도 저렴하게 말이다. 그러나 대기업들은 우리나라에 진출할까봐 노심초사 반대하며 아주 쌩쇼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민들 돈 갈취하며 부자가 되었으면서 말이다. 정부는 더 가관이다. 국민들이 돈이 갈취당해도 대기업 편을 들어준다. 개혁조차 형식적으로 시도한다. 단통법을 해도 거대 통신사 회사들만 좋아라 한다. 이러니 샤오미가 안반가울 수 있겠는가, 조금 비싸더라도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 국내인들이 늘어났다. 현지보다 조금 비싸도 한국보다는 싸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리한 모방을 해서 최고가 되라고 말해준다. 그에 따른 전략과 비법을 이 책에서 말해준다. 어떻게 모방할 것인가에서부터 어디에서 모방할 것인가, 더 잘 모방하기 위해 이제까지 배운 것을 실전에 적용하기까지 안내해준다. 저자는 모방은 창조성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그 안에 모든 힌트들이 들어 있고 그것을 자신의 재능을 살려 다시 새롭게 재해석하며, 재디자인 하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모방은 중요하다고 말한다. 빠르게 지나가며 유행이 이제 몇달이면 끝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영리한 모방은 시간도 단축시켜주고, 세월을 아끼게 해준다. 어떤 문제에 직면할때에도 모방을 통한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들을 압축하여 정리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문제를 해결할때에도 바로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가 있다. 그리고 효과적인 것이 무엇인지 좀 더 나은 발전을 진보시켜 나갈 수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실제 모방이 좋은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답을 제공해 준다. 창의성도 사실 어떤 힌트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속에서 보아도 인류는 새로운 것을 만든 것처럼 보였지 사실 지구상에 있는 자원과 사물, 존재에 대한 지식을 통해 확장 발전시켜온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재 경영인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 마케팅 영업, 개인사업, 자영업에 이르기까지 유용한 아이디어와 소스들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카피라는 의미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독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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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Copy, Copy, Copy'이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분명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모방'에 관한 책이다.
번역본의 제목을 그대도 했어도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조금 든다.
저자는 모방을 절대적으로 찬양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단순히 그대로 베끼는 것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모방을 통해 새로운 것으로의 재창조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엘비스 프레슬리, 와트, 애플 등 모방을 통해 더 나은 것을 만들고 보여준 사례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책의 처음 부분에서는 모방에 대한 우리의 불편한 마음을 십분 이해하고 역발상으로 모방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모방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무런 생각없이 단순히 똑같이 복사하는 것은 저자가 말하는 모방이 아니다.
이 모방을 하려는 이유가 분명해야 하고, 이 모방을 통해 더 나아지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 모방을 하려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야 한다.
이러한 모방도 일종의 패턴이 존재하고 그 패턴을 찾을 수 있는 52가지 전략을 아주 간략하게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모방을 실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모방을 권하는 책들은 많이 있다.
그렇지만 모방에 대해 이 책처럼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책을 그리 많지 않다.
모방에 대한 성공사례를 알려주거나, 모방에 대한 방법을 말하는 책은 있지만 우리가 왜 모방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론적으로 이토록 탄탄한 책은 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모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불만족스럽게 보일 수 있다.
지금 당장 허기를 채울 물고기를 구하는 것이 어려운가? 아니면 그 허기를 참고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는 것이 어려운가?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당장의 새로운 아이디어, 작품, 상품을 위한 모방보다는 앞으로도 계속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는 모방의 방법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은 모방을 통해 또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모방으로만 그친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어쩌면 해로운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모방과 자신의 무언가를 합친다면 새로운 것이 된다.
피카소도 그랬고, 애플도 그랬고, 삼성도 그러했다.
사실 완전한 무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움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모방이 되었든, 아이디어 제공이 되었든 현재의 무언가에 영향을 받아 완전히 새롭게 보이는 더 나은 무언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모방이 나쁘다라는 편견을 지우고, 긍정적이고 좋은 모방을 통해 새로움을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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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가 아니라 최고가 되어라 마일스톤 마크 얼스 지음 김효원 옮김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방을 통해 살아 가고 살아 남는다. 그렇지 않는다면 살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모방이라는 것이 표절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똑똑하게 따라한다는 것이다. '원조는 돈이 안된다.' 아동창의력수학지도사 자격증을 따려고 수업을 받았던 적이 있다. 선생님은 창의력수학 문제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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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으로도 읽는이를 궁금하게 만드는 주제이다.. 예전에는 최고보다는 최초를 강조하는 책이 많았다. 최초에 시작하는 기업이 모든것을 다 가질수 있다는 듯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하지만 이 책은 예전에 나오던 책과는 전혀 다른 최초보다는 최고가 훨씬 좋다는 것을 데이타 통계로 시작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최초보다 최고인 회사가 낫다는 이유는 무엇이든 최초로 개발하는 회사는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았을때 독점이기 때문에 최고의 매출과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내용으로 말하면 최초로 시작해서 살아남는 회사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모방이라는 단어를 주제로 시작해서 모방의 장점을 시작부터 설명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방이라는 단어는 좋은 의미를 두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모방으로 시작해서 최초의 회사의 제품보다 앞선 제품을 출시하는 회사가 최초로 제품을 만든 회사보다 더 빠르게 문제점 부분을 시작하기 때문에 최초의 회사가 만든 제품을 개선해서 훨씬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처럼.. 그렇기 때문에 최초에 시장을 장악했던 기업이 잘될 확률보다는 최초의 기업의 제품을 개선해서 제품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문제점 부분을 개선으로 시작한 기업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할수 있기 때문에 그 기업이 시장에서 제일 크게 발전하는 회사가 된다는 얘기이다.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아주 재미있는 예제를 꺼내 들어보았다. 바로 로큰롤의 황제 앨비스 프레슬리의 따라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대회에서 보여주었던 앨비스 대회에서 모방의 주제를 얘기한다. 앨비스 닮음것을 대회 즉 모방으로 시작했지만 자신들이 가짜 앨비스라는 사실을 기분좋게 인정하고 시작하는 대회처럼 모방이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제품을 그 분야에서 더욱 더 뛰어난 제품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처음 시작에 개발하려는 노력과 시간과 비용을 모방이라는 단계의 절차로 시작함녀서 겪게되는 개발의 어려움을 훌쩍 뛰어 넘어서 시작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예전 사회에서는 최초로 시작하는 것만이 다른 기업들보다 살아나갈 전망이 더욱더 밝다고 얘기했다. 남들이 안 하는 부분을 시작해야 남들이 따라할수 없으므로 해서 자신만에 밥그릇을 만들수 있다고 말하지만 요즘은 시대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최초에 시작한 것들이 오랫동안 유지되거나 최초가 최고까지 올라가는 시기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달라진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려면 힘들고 어려운 부분을 넘어갈수 있다면 넘어가는 것이 세상의 변화를 적응하는 방법으로 얘기한다. 최초가 최고가 되는 기간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점점 빨라지고 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넘어갈수 있는 어려움은 넘어가면서 최고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사회에 적응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이 이기는 기준이 되어가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는 것처럼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실리를 중요시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무조건 똑똑한거보다는 사회의 변화를 인지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모습을 중요시 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살아남지 못하는 회사보다는 개발이라는 어려움 단계를 직접 걸어가는 것보다 동종 기업들의 장점을 쏙쏙 뽑아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최고의 기업이다.. 그런 회사만이 세상이 인정하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살아남으려면 최초보다 최고의 되어야 한다.. 현재시대의 최고 기업들을 생각해 본다면 정답이 이미 나와있다. 그 정답을 알고 적응하는 기업만이 생존하고 현재까지 살아남을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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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초라는 것이 성공을 꼭 보장한다고 말 할 수 없다. 통계를 보면 원조는 통상제품의 평생수명을 통틀어 시장가치의 7%이하를 가져간다.(85P)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는 세계인구의 20억명은 넘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애플, 삼성, LG등을 우리는 기억하지만 스마트폰의 최초로 개발하고 생산한 회사는 우리들은 모른다.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이렇듯 최초의 개발자가 최고의 길에 도달하는 것은 어렵다. 지금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회사들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의 애플, 삼성, 가전제품의 삼성, LG등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최고의 자리에 도달하기 위해 손 쉬운 방식인 모방을 선호하는 지도 모르겠다.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 자체가 기존의 선지자들의 삶을 모방한 것이 아니었던가?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의 말, 표정, 행동을 따라 하면서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최초가 아니라 최고가 되어라" 저명한 강연자이자 마케팅전문가인 지은이 마크얼스는 이런 모방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현대 사회가 최초의 창조자를 지적 재산권, 특허권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호해 주고 있지만 우리 인간의 본능인 모방을 막지는 못한다. 애플과 삼성의 특허권 침해소송이 전세계 큰 뉴스거리였다. 초기 스마트폰의 선두 애플이 가능한 모든 것에 특허 등록을 해 두어 후발업자들의 시장진입을 차단하려는 수단으로 사용했다. 그래서 많은 사용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았다. 사용자들은 좀 더 나은 제품을 사용하기를 원하는데 애플이 이런 요구를 막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인류의 기술이 발전할 수있는 것은 이런 사용자들의 요구와 기존 제품의 모방-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창조적 모방- 을 통해 질적 개선을 이루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초의 개발자는 후발업자의 모방을 막기보다는 창조적 모방을 허용하고 그런 모방을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을 역모방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동기로 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본 책83P이하이 사례와 105P에 나오는 와트의 사례 를 통해 잘 알 수 있다. 우리 시대 최고의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의 사업형태를 보면 창조보다는 모방을 더 중시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 회사에 필요한 기술이 있으면 개발하기 보다는 기존의 개발한 회사를 인수통합을 통해 해결한다. 이것이 모방을 통한 최고의 길을 걷는 혁신 기업이다. "느슨한 모방은 변화를 촉진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에 느슨한 모방이 확산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우리 사회에 창조적 변화를 가져다 주리라 확신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현대인의 인식변화를 요구한다. 느슨한 모방, 창조적 모방이 결코 부도덕하지 않으며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는다. 결국 지금까지 인간이 나약한 몸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 남고 모든 종들의 우위에 설 수 있었던 것이 모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