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오랜 전에 알칼리수가 건강에 좋다는 정보를 듣고 잠시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관련 제품을 아쉽게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수소수에 대해서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이전에 접했던 알칼리수에 대한 것들이 떠올랐다. 이 때문에 알칼리수와 수소수가 동일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차이점이 궁금했고, 수소수의 효과 및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오랜 전에 알칼리수가 건강에 좋다는 정보를 듣고 잠시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관련 제품을 아쉽게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수소수에 대해서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이전에 접했던 알칼리수에 대한 것들이 떠올랐다. 이 때문에 알칼리수와 수소수가 동일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차이점이 궁금했고, 수소수의 효과 및 원리와 더불어 시중에서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부분이 궁금했다.  

자연 치유 전문가인 저자는 수소건강 연구가이자, 수소건강 연구회 회장으로 국내에는 몇 안 되는 수소 건강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과거 사업을 하던 중 아토피 관련 제품을 취급하면서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솔루션을 찾다가 수소 발생 식품과 수소수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수소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면서 수소수 보급이 국민 건강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고 수소수를 알리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다.


수 세기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인류의 관심사이자 염원 중에 하나가 질병과 노화문제의 해결이다. 오늘 날 질병의 원인의 대부분이 산화라는 활성산소에 의한 상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노화 역시 활성산소와 관련이 크다. 이 때문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을 강조하는 수많은 건강식품과 의약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동안 인간이 발견한 수많은 항산화 물질 중에서 가장 작고 유용하면서 환원력을 가진 물질은 수소라고 한다. 물에 녹아 있는 수소가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면 끊임없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최소한 그만큼의 산화를 막아준다. 

수소수의 놀라운 효과는 작은 실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전기분해를 통해 수소수를 만들게 되면 3~4시간 이후에는 수소가 다 날아가고 남아있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소수에 담아 놓은 철못은 2~3년이 지나도 녹슬지 않는다. 신기하지 않은가? 이와 같은 효과가 인간의 몸에도 작용하여 산화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건강을 되찾는 열쇠가 된다는 것이다. 

수소에 대한 연구가 아직은 걸음마 단계지만, 수소수와 수소식품의 기적적인 치유 효과 사례들은 많이 알려져 있다. 뇌졸중, 암, 당뇨, 만성 신부전 등 수많은 난치병과 불치병의 치유 및 회복 사례 등이 보고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수소수에 주목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편의점에서도 여러 종류의 수소수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가정용 수소수 생성기가 개발되었고 스파와 의료 현장에서도 광범위하게 수소가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4~5년 전부터 관련제품이 판매되기 시작해 수소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한 부분이 많다. 아는 사람들만 활용하고 있는 느낌이 많아서 나 역시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해서 활용하고 싶었다. 


이 책에는 기적의 물이라 불리는 수소수의 핵심 효과와 원리, 치유사례들, 수소수를 마셔야 하는 이유, 수소의 놀라운 능력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수소에 대한 Q&A를 정리하여 수소수와 관련하여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에서도 언급한 활성산소가 나쁜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활성산소는 대사 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자동차 배기가스 같은 것인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쓰이기도 하고, 신호 전달 물질로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몸의 세포와 DNA를 공격해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물질이기도 하다. 이렇듯 활성산소에도 좋은 활성산소와 나쁜 활성산소가 있다. 수소는 하이드록실라디칼이라는 반응성이 강한 독성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다른 항산화 물질과 같이 환원 작용을 한다. 다른 항산화 물질의 경우 활성산소를 제거한 후 활성산소와 비슷한 오염물질을 남기지만, 수소수는 오염 물질을 남기지 않고 물로 변해 배출되므로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 수소수는 독성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수를 섭취하기 쉽도록 고농도로 녹인 물이다. 수소수를 동물에 투여했을 때 동맥경화증의 혈관 막힘, 당뇨병의 지방 대사, 스트레스의 의한 인지 기능 저하, 약물에 의한 도파민 신경세포의 변성,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으로 인한 신장 독성, 만성 신부전, 심장이나 폐의 방사선 장애 등이 개선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수소는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부차적으로 생기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 핵심 능력으로 항산화 작용,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및 이로 인한 혈액순환 효과이다. 이런 작용은 대부분 급성, 만성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최근에는 수소가 유전자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거나 조절 작용을 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다. 이를 통해 수소가 질병 치유에 미치는 다양한 효과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더불어 통증을 완화하는 진정 능력, 다이어트 효과, 불임치료, 성기능 장애 개선, 운동능력 향상, 숙취 해소, 숙면 효과 등의 놀라운 능력도 소개했다.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기억 때문에 수소수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알칼리 이온수와 수소수는 차이가 있었다. 알칼리 이온수를 많이 마실 경우 위장 장애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던 만큼 의사와 충분한 협의나 상담을 거친 후 필요에 따라 마셔야 한다. 장기간 복용하면 궤양 등 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수소수는 인체에 무해한 중성수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의 용존량에서도 알칼리 이온수와 구별된다고 한다. 그리고 수소수 생성기를 구입할 때는 꼭 수소 용존량을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그밖에도 수소수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서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수소수의 다양한 효과 덕분에 만병통치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저자 역시 근거 없는 수소 찬양이라는 비판을 피하고자 외국의 논문과 원서를 살피고 분석하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세상에 발표된 수소 연구 중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아쉬움을 피력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수소수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책과 함께 이벤트 부록으로 받은 수소수 500ml를 음용해봤는데, 직접적인 신체 변화의 체감을 느끼기에는 적은 양이지만, 일반 물보다 부드러운 느낌으로 맛도 괜찮았다. 책을 읽자마자 국내에 판매되는 수소수 및 수소수 생성제품을 검색해보았는데, 아직은 제품에 대한 신뢰와 가격적인 부담감이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았다. 조만간 휴대용 수소생성 물병을 구입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앞으로 수소수에 대한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가격적인 부담도 많이 줄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소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제대로 된 정보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상세하게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s*****n 2016.01.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 진시황이 배 아프겠다 ㅎㅎ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 진시황이 배 아프겠다 ㅎㅎ" 내용보기
왜 1% 상류층은 수소수를 마시는가?   그러게... 비싸서? 아니다. 물론 지금은 좀 가격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정보가 빠르기 때문이라 해야할것 같다. 요즘들어 탄산수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최근에는 천연탄산수까지 국내에 들어와 무수한 탄산수 시장에 슬슬 자리잡기 위한 시작을 했다. 수소수라는 단어 자체가 좀 생소한 편이다. 그래도 나는 좀 들어봤고 먹어도 봤다. 가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 진시황이 배 아프겠다 ㅎㅎ" 내용보기

왜 1% 상류층은 수소수를 마시는가?

 

그러게... 비싸서?

아니다.

물론 지금은 좀 가격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정보가 빠르기 때문이라 해야할것 같다.

요즘들어 탄산수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최근에는 천연탄산수까지 국내에 들어와 무수한 탄산수 시장에 슬슬 자리잡기 위한 시작을 했다.

수소수라는 단어 자체가 좀 생소한 편이다.

그래도 나는 좀 들어봤고 먹어도 봤다.

가까운 지인분이 수소수 사업을 하고 계시기에 나름 좋다는 이야기를 꽤 들은 편이다.

이래저래 좋구나 하고 좀 알고는 있었지만 그닥 다가오지는 않았었다.

물맛이 특별히 뭐 다른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좋다는 걸 먹어도 효과를 그닥 느끼지 못할만큼 건강한지라 ㅎㅎ

요즘들어 일본으로 수소수 기계를 수출하면서 사업이 커지고 있다기에 좀더 관심이 생겼다.

그런데 이렇게 떡하니 수소수에 대한 책이 나오다니 ㅋㅋ 이참에 좀 깊이 알아보자 싶었다.

헌데... 내용이 어마어마하다.

부작용도 없고 암,불임,파킨슨병,뇌졸증,아토피,피부미용,피로회복,알츠하이머 등등 효과가 없는 데가 없다.

만병통치... 진시황이 떠오른다.

아주 먼~ 옛날 진시황제가 수소수를 알았다면 어땠을까?

너무 먼 훗날에 수소수에 대해 사람들이 알게 됐으니 미리 몰랐던거에 대해 배아프지 않았을까 싶다.

일본에서는 일찍부터 수소수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 왔고 실제적으로 의료분야에서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연구 데이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일본은 좋은 것에 대해 세세하게 파고드는 점이 참 배울만하다.

수출은 우리나라에서 하는데 좋은 성분에 대한 데이타는 일본에서 알아서 제공해 준다고 한다.

그만큼 관심도 많고 측정이 가능한 장비들도 많으며 제대로된 데이타를 가지고 평가하려는 만반의 준비성이 있는 것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기적의 물이라고 불리는 곳들의 물 성분에서 수소함량에 대한 공통점이 나오고 그 물을 먹고 바르고 하면서 치유의 효과를 본 많은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 사람들이 수소수를 먹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적어놓았다.

몇년전 읽었던 책이 떠오른다.

일본작가가 쓴 '생강의 힘'이란 책인데 그 내용에서도 생강은 만병통치약이다.

여러사례들과 데이타를 통해 몸에 좋은 물이란 건 알겠는데... 아직 특별한 부작용에 대한 점을 찾지 못했을수도 있고 정말 부작용이 하나도 없을수도 있지만 너무나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이건 꼭 먹어야 하고 이건 정말 필요해 라는 너무나 맹목적인 찬사와 확신을 담고 있다.

좋다, 좋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수하게 무한대로 ... 무지하게 좋다고 적어놓은 내용들이라 살짝 거부반응도 생긴다 ㅎㅎ

수술하지 않고 비싸고 몸에 내성이 생겨 고생하는 약 먹지 않고 몸이 힘들지 않고 ... 단지 물만 꾸준히 먹으면 건강하게 살수 있다니 이런 좋은 물에 대해 알게 된것이 다행이고 참 반가운 소식이긴하다.

그렇다고 수소수가 너무나 비싸서 누구나 먹을수 없는 정말 상류1%만 먹을수 있다면 문제지만 앞으로는 지금 생수 먹듯이 정수기 집집마다 두고 먹듯이 쉽게 먹을수 있을테니 더 좋은 일이다.

정말 기적과도 같은 수소수의 발견... 책 내용처럼 아무 부작용 없이 사람들을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게 하는 물이길 바래본다.

l*****1 201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제목이 거창하다 사람을 살린다고 한다니, 몸에 좋은 것이라면 난리가 나는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좋은 것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궁금하다. 나 또한 지구에서 3번째로 많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물로 존재하고 있는 수소 원소를 물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저자는 수소 건강 연구가로서 대중들에게 수소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서 이 책도
"[서평]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제목이 거창하다 사람을 살린다고 한다니, 몸에 좋은 것이라면 난리가 나는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좋은 것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궁금하다. 나 또한 지구에서 3번째로 많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물로 존재하고 있는 수소 원소를 물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저자는 수소 건강 연구가로서 대중들에게 수소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서 이 책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수소수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있고, 실제로 수소수도 판매가 되고 있을 만큼 우리나라 보다 많이 앞서고 있다고 한다. 분자상태가 아닌 원자상태로서 불완전한 활성수소가 몸에서 발생하는 만병의 근원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것이 수소수의 핵심 능력 중 하나 인데, 이 능력이 현대의학으로 치료하기 힘든 다양한 병에 대해서 개선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불치병의 치료사례가 많은 세계의 유명한 기적의 물에는 미네날 성분의 차이는 극소인 반면 활성수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즉 활성수소의 용존량이 10배 정도 많기에 기적의 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항염증, 항알레르기 및 성인병의 근간이 되는 혈관을 깨끗이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능력으로 암, 당뇨 심혈관 질환, 뇌질환, 간염, 간경화, 만성 신부전, 아토피 피부염 등 많은 불치병에서 개선의 효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각 질병으로 고통 받으신 분은 해당 분야를 선별 하여 읽어봐도 수소수의 효능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치료가 아니라 건강 관리적 측면에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이는 아프지 않은 일반인들도 수소수를 마심으로 해서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수소수에 대해 일반인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내용들을 Q&A 식으로 실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지금이라도 활성수소가 300bbp 이상 용존된 수소수를 마시면 몸이 건강해 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b*****s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평소에 습관을 들여서 물을 2L이상 꾸준히 마시고 있다. 확실히 물을 마시니까 피부가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있는 기분을 느낀다. 나는 수소수 라는 물에 대해서 알고싶었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제목부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수소수가 무엇이기에 사람을 살리는 물이라고 말하고있는지 궁금했다.   21세기는 수소 건강의 시대라고 저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평소에 습관을 들여서 물을 2L이상 꾸준히 마시고 있다.

확실히 물을 마시니까 피부가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있는 기분을 느낀다.

나는 수소수 라는 물에 대해서 알고싶었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제목부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수소수가 무엇이기에 사람을 살리는 물이라고 말하고있는지 궁금했다.

 

21세기는 수소 건강의 시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수소는 원시의 물질로 우주가 시작되던 때부터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는 물질이다.5p

수소는 원시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수소는 우리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귀한 물이라는걸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파트1에서는 수소수가 무엇이고 왜 기적의 물이고, 수소수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다.

파트2에서는 우리가 수소수를 마셔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특히나 수소의 4가지 핵심적인 효능을 알려주는 파트이다.

파트3은 수소수를 통해서 암, 당뇨, 심혈관, 뇌졸중, 간염,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병을 치료할 수있다는 이야기이다.

파트4는 수소의 효능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파트5는 수소에 대한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과 답이 있다.

 

수소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마신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건강한 삶을 살 수있을것이다.

이 책에서 수소수의 효능과 각종 질병들이 치료되는것을 보고 놀라운 물이라고 생각된다.

물만 바꿔도 삶이 달라지도 건강해진다고 한다.

나도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지만, 그냥 정수기물만 마신다.

가끔 맹물은 맛이없기때문에 티백차와 함께.

앞으로는 수소수라는 물을 마셔보려고 한ㄷ. 그리고 그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싶다.

수소수를 이해하기 위한 책이여서 유익했다.

p******1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건강 이상의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내 자신의 생각이다. 아무리 재력이나 그 밖의 것이 많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못한다면 그 의미가 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역시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인식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건강 이상의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내 자신의 생각이다. 아무리 재력이나 그 밖의 것이 많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못한다면 그 의미가 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역시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인식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되는대로 마시는 경향이 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나중에 치명적인 질병으로 번질 수 있다는데 있다. 따라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건강을 점검해보는 아주 좋은 계기로 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이 넘었고, 이제 직장도 그만 둘 시점이 되었다. 물론 여유가 생기기는 하지만 건강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할 순간이 되기도 하였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나름대로 나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점검과 함께 많은 도움을 얻게 되는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특히 물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수소가 들어간 물, 사람을 살리는 물이라는 수소수에 대한 정보를 얻음은 물론 직접 마셔보기까지 하는 체험을 통해서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흐뭇한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삶에서의 새로운 삶을 얻게 된 희열의 순간도 되었다. 수소수를 마신 이후에는 왠지 기와 힘이 솟구치는 활력이 더욱 더 솟음을 느끼는 쾌감을 갖기도 하였다. ‘! 그래서 좋은 책과의 만남은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물론 이 좋은 수소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아니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앞으로 널리널리 알려지고, 많이많이 개발되고, 가격도 많이 낮아져서 많이많이 공급이 되어.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보게 되었다. 그렇다면 수소수를 마시자는 운동도 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역시 우리 인간에게는 건강이 최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이고, 그 물이 노화와 질병인 원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수를 통해서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말 자연스럽게 얼마든지 건강한 몸을 우리 스스로가 지켜갈 수 있다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은가? 여러 환경오염 등으로 갈수록 정상적인 먹거리와 생활거리가 쉽지 않은 상황 하에서 수많은 질병으로 노출된 현대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제대로 된 수소수를 통해서라도 이런 질병들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수소수라면 얼마든지 호기심을 가질만하다 할 수 있다. 수소수에 대한 바이블로서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아울러 각종 관련 자료들을 잘 정리하고 있어 진실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어 일독을 강력 권한다.

m***3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책의 부제에 상류층 1%가 마시는 물이라는 글이 써져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병들과 질환들의 개선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아니었다. 우리 어머님이 지금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물은 물인데 수소수라니, 삼다수, 백산수는 먹어봤어도 수소수는 처음 들었다. 그리고 질환을 개선하는 물이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책의 부제에 상류층 1%가 마시는 물이라는 글이 써져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병들과 질환들의 개선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아니었다. 우리 어머님이 지금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물은 물인데 수소수라니, 삼다수, 백산수는 먹어봤어도 수소수는 처음 들었다. 그리고 질환을 개선하는 물이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먼저 수소란, 원자번호가 1이고 분자량이 1.0079인 가장 기본적인 원소라고 한다.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작고 가벼우며 가장 많은 원소이자 기체다. 생명의 원천인 물도 수소와 산소의 결합물이라 알고 있다. 수소수를 마셔야 하는 이유에서 저자는 우리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로 이뤄져 이고 인체의 70%는 물이며, 뼈를 제외한 거의 모든 세포의 85%가 물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렇다면 좋은 물, 깨끗한 물을 마셔야 하는데 그 물은 바로 수소수를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빨리 노화하고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되어버리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근데 수소수를 어떻게 구입하고 어떻게 마셔야 하는가? 어디서 구입을 해야 하는지는 간접광고로 인해 이 책에 나와 있지 않지만 검색을 해서 이 책에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구입하여 마시면 된다. 그렇다고 해도 수소수가 만병통치약 처럼 되는 것 같아 조금은 의심이 났지만 좋은물을 마셔야 하고 그 좋은물이 수소수라는 저자의 설명에는 100% 동의할 수 있었다.

 

사실 우리몸은 피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피에 흐르는 것을 좋게 하면 몸도 면역력도 좋아진다. 그것이 바로 물이다. 우리 몸이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이 맞지 않는 것은 피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때문에 피에 좋은 물을 마셔야 하는데 수소수는 노폐물 산소 같은 것들을 좋은 세포로 활성화 해주어 지금까지 쌓아온 나쁜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수소수를 마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물을 수소수로 바꾸면 된다. 저자는 어떤 수소수가 좋고 나쁜 것인지 대답해주고 있으니 이 책을 참고하도록 하자.

 

고혈압, 당뇨, 알레르기, 가려움증, 신부전증, 간질환, 심혈관 질환, 여성불임, 노화, , 파키슨 병 등. 개선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런 걸 보면 태초에 아담과 이브를 비롯해 그 후의 사람들이 200300년 살았던 것이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그 땐 땅이 타락하지 않고 환경도 너무나 깨끗해서 얼마나 좋은 물이 많았겠는가,

 

아무튼 수소수를 전혀 몰랐다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너무나 기쁘다. 어머님의 질환을 조금은 개선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l*****c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건강을 지켜주는 기적의 물 수소수. 수소수에 대해서 알기 전에 활성산소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중에서 가장 해로운 독성 활성산소를 바로 이 수소가 제거해 준다고 한다. 수소는 생체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 할 수 있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한다. 이를 통하여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좋은 사이토카인 촉진 작용, 나쁜 사이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건강을 지켜주는 기적의 물 수소수. 수소수에 대해서 알기 전에 활성산소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중에서 가장 해로운 독성 활성산소를 바로 이 수소가 제거해 준다고 한다. 수소는 생체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 할 수 있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한다. 이를 통하여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좋은 사이토카인 촉진 작용, 나쁜 사이토카인 억제 작용, 유전자 발현 작용 등으로 우리 몸에 유익한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와 같은 수소의 여러 작용이 각종 질환 예방 및 통증완화, 대사증후군, 성인병, 알츠하이머병, 파킨슨 병 등의 치료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 건강을 지켜주어 변비에도 효과를 가져다 주며 암이 사라지는 엄청난 효과도 보여준다고 한다.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병에서 불임이나 파킨슨 병 등의 뇌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만병에 두루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려면 수소수를 어떻게 섭취하는 가가 문제일 것이다. 수소수는 전기분해 방식과 수소 가스 주입방식, 막대형 세라믹을 물통에 물과 함께 넣는 방식 등이 있다. 막대형 세라믹 방식은 막대형 세라믹 스틱을 물통에 넣고 사용 하면 되는데, 그 수명이 짧은 것이 단점이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수소량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니 관심이 간다. 수소수를 장기간 두면 수소가 날아가 효능에 감소 할 수 있으니 방법을 잘 알고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수소수의 부작용이 있을 지 걱정할 수 있다. 수소는 무색, 무취, 무미의 기체로 독성이 없어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한다. 몸이 안 좋아진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것은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호전 반응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다. 이 정수기는 미네랄마저 걸러버리고 만다. 그로 인해서 물이 산성화 된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가정에서 부러 산성화된 물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정수기는 멀리하고 생수를 마시거나, 이왕이면 건강에 많은 좋은 작용을 하는 수소수를 만들어서 꾸준히 섭취하고 싶다.

w******i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P5  20세기가 석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수소의 시대일것이다   석유만큼이나 중요한 에너지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수소는 사실 눈에 보이는 자원이 아니다. 다만 온실가스를 만들고 대기오염을 잃으키는 화석연료에 비해 연소 후 물만 남긴다는 청정에너지인 탓에 환영을 받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처음 발견한 사람은 17세기 과학자 헨리 캐번디시라는데 왜 이제와서 이토록
"-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P5  20세기가 석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수소의 시대일것이다

 

석유만큼이나 중요한 에너지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수소는 사실 눈에 보이는 자원이 아니다. 다만 온실가스를 만들고 대기오염을 잃으키는 화석연료에 비해 연소 후 물만 남긴다는 청정에너지인 탓에 환영을 받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처음 발견한 사람은 17세기 과학자 헨리 캐번디시라는데 왜 이제와서 이토록 주목 받게 된 것일까.

 

수소수에 담아 둔 철못이 2~3년간 녹슬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대단한 환원력과 활용 가능성에 거는 기대는 커질 수 밖에 없다. 탄산수가 각광받으면서 주변에서 물 대신 탄산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아직 수소수를 시음하는 지인은 없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통해 그 장단점을 미리 알아보고자 했다.

 

한 번 망가진 신장은 좀처럼 회복되기 어렵다는 의료계의 정설을 깨고 수소수를 마신 환자의 크레아틴 수치는 4.7에서 3.2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또 항암 치료의 고통을 호소하던 환자가 수소수를 마신 후 진통제 없이 수면을 취한다는 이야기도 놀라운 것이었다. 그렇다면 수소수를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러도 좋을까.

 

'루르드의 성수'로 불리며 현재까지 7,000명의 질병을 고쳤다는 프랑스 루르드 샘물, '의료용 광천수'로 알려진 독일 노르데나우 마을의 토메스 동굴의 물, 멕시코 트라코테의 물은 모두 활성수소를 함유하고 있는 물이라고 한다. 즉 세계적인 명수의 비밀은 수소였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노화와 질병의 원인 중 하나는 활성산소라고 한다. 세포 내의 단백질, 지질, dna나 rna와 같은 핵상 등에 손상을 입히지만 반대로 몸에 세균이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기도 하여 동전의 양면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활성산소인데, 체네에서 발생하는 양이 어마어마해서 제거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한다. 그중 상해성이 가장 높고 스스로 제거하기 어려운 활성산소가 하이드록실라디칼퍼옥시나이트라이트인데 그 산화력이 매우 강력해 독성 활성산소로 분류하고 있단다. 그런데 이 강한 독성 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라디칼과 퍼옥시나이트라이트를 제거하는 것이 바로 수소라고 말했다. 독성활성산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인체의 산성화를 저지시키면서 면연력을 향상시킨다는 것만으로도 수소수를 마셔야 할 이유는 분명해졌다. 하지만 어떻게 마셔야 좋을까?

 

수소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질병에 효과가 있지만 모든 병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항산화작용,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혈간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하며 몸의 면연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바로 수소수라고 한다. 가장 반가운 소식은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였다.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는 알려진 바와 같이 부작용과 후유증이 크다. 이런 암 치료 과정에 수소수를 적용한다면 암을 퇴치할 수 있는 좀 더 쉬운면서도 안정적인 방로가 생기게되지 않을까 희망을 걸게 만든다. 또한 합병증이 두려운 당뇨병을 개선하는데도 수소수의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뇌졸중, 파킨슨병, 뇌혈관 질병 등등 이름만 들어도 무서움에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중병들을 수소가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희망적인 말들이었다.

 

게다가 수소수는 인체에 무해한 중성수다. 전기분해 방식, 수소 가스 주입 방식, 막대형 세라믹 방식 등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쉬운 선택은 역시 수소수 정수기의 구입이 아닐까. 필터 방식이지만 수소 생성에 큰 시간이 걸리지 않을 뿐더러 바로 물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수소의 부작용은 없다 고 알려진 것은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것 뿐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무색, 무미, 무취의 기체이지만 독성이 없다고 알려진 이 수소가 몸에 좋다고 알려진만큼 더 세밀한 연구가 진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언젠가 수소수의 부작용이나 단점들이 보고 될지도 모른다. 물론 책에서는 수소수를 기적의 물처럼 말하고 있다. 내용만 보자면 이런 만병통치약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다만 어떤 것이든 지나친 것은 좋은 결과만을 초래할 수 없으므로 수소수 역시 좋은 면을 컨택하되 훗날의 이면에 대한 발표 역시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크게 앓고나서 많은 의학서적들 그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의료 관련 서적들을 읽으며 병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 현상은 병원과 의사에 대해 맹신하지 말라는 책들이 종종 있다는 거다. 그동안 우리가 가져왔던 편견, 즉 병원이 나를 낫게 해 주는 곳이라는 생각들을 깨부수기 좋은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저자 역시 비슷한 언급을 하고 있다. 약은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질병에 의해 생긴 증상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 병을 고치는 것은 결국 약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진 자연 치유력(면연력)이라는 점이다. 건강을 잃어본 사람들은 안다. 약이 혹은 의사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수소수에 대한 저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으며 그 효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졌다. 음료수 대용으로 마시고 있는 탄산수 말고 나의 면연력과 건강증진을 위해 수소수를 선택해야겠다는 판단이 선 것이다.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에 대한 좀 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연구 보고가 일반인들에게 자주자주 오픈되기를 희망하면서.

i*****i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우리에게 제일 알려진 기적의 물은 프랑스 루드르의 샘물일 것이다. 1858년에 발견된 이후로 7000 명의 환자가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였단다. 루드르의 샘물 외에도 독일노르데나우의 물, 멕시코 트라코테의 물등 세계적인 명수의 비밀은 수소수 라고 한다.그동안은 명수의 비밀이  물속의 미네랄일 것으로 추측했었단다. 수소는 생체내에서 물로 존재한단다.생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우리에게 제일 알려진 기적의 물은 프랑스 루드르의 샘물일 것이다. 1858년에 발견된 이후로

7000 명의 환자가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였단다. 루드르의 샘물 외에도 독일노르데나우의 물,

멕시코 트라코테의 물등 세계적인 명수의 비밀은 수소수 라고 한다.그동안은 명수의 비밀이

 물속의 미네랄일 것으로 추측했었단다. 수소는 생체내에서 물로 존재한단다.생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유전자의 DNA, 당질, 지질에 널리 포함되어 있단다.


물은 우리몸의 70%를 차지하는데 소화, 흡수,순환,,배설기능을 도와 대사기능을 원활하게

해주고 체내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 저자는 아울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체의 물부족으로 질병을 앓는다고 했다. 한 예로 천식은 질병이 아니라

체내의 수분부족으로 인한 합병증 이란다. 실제로 심한 천식을 앓는 아이들이 물섭취를 늘리고

나서 천식에서 벗어나기도 했단다.


이 책에서 중요한 걸 알게 되었는데 체내 수분을 조절하는 것은 나트륨과 칼륨이란다.

나트륨과 칼륨이 부족하면 인체에 물을 담을수 없단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시더라도

체외로 보낼 수 밖에 없어 탈수증세를 겪는단다. 결론은 물과 함께 적절한 양의 소금을

섭취하지 않으면 인체는 전해질의 균형을 잃어 질병에 걸리기 쉬워지고 면역력도 떨어진단다.


나이들면 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피가 탁하다. 그래서 혈액순환도 더 안된다. 탁해진 핏속엔

콜레스테롤을 비롯하여 건강에 나쁜 물질이 여러 종류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활성산소다.

활성산소가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오염된 환경부터 식품 첨가제에 이르기까지 독소가

체내에 유입되면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한단다.자외선, 일산화 질소, 화학비료,의약품, 잔류농약,

방사선,과산화물,금속이온,대기오염,허혈, 스트레스등이 활성산소의 발생요인 이라고 한다.

심지어 소화 과정에서도 활성산소가 발생 한단다. 이 책에서 자저가 말하는 수소나 수소수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몸안의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저자는

수소식품과 수소수를 우리가 먹었을 때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수소수를 마심으로써 활성산소가 제거되고 건강이 좋아지는 질병의 종류는 무척 많았다.

얼마전에 신문에 광고하는 <수소수 디스펜서>가 이책에서 말하는 수소수 생성기인지

모르겠다.  저자의 말처럼 예전엔 옳다고 믿었던 의학상식이 시간이 지나면서 틀린 것으로

판명난 것도 더러있다. 수소수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정확한 의학지식이기를 바란다.

물과 건강의 관계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우선 추천한다. 좋은 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l*****1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100세 시대라고 하는 오늘날, 현대인의 주된 관심사 중의 하나는 건강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라는 제목이 관심을 끌게 된 이유 중의 하나도 결국 건강한 삶을 살고픈 마음에서였을 것이다.   인체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물, 해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정도는 이미 누구나 아는 상식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내용보기

100세 시대라고 하는 오늘날, 현대인의 주된 관심사 중의 하나는 건강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라는 제목이 관심을 끌게 된 이유 중의 하나도 결국 건강한 삶을 살고픈 마음에서였을 것이다.

 

인체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물, 해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정도는 이미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단지 물을 마셨을 뿐인데 난치병이 낫고, 암이 낫고, 당뇨 수치와 혈압이 떨어지고, 파킨슨병이 완화되며 수십 년간 앓던 아토피가 기적처럼 나았다고 하는 그런 물이 있단다.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 루르드의 샘물, 독일 노르데나우의 물, 멕시코 트라코테의 물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기적의 물이라 불리 운다. 이 물을 마신 사람들이 기적처럼 병이 나았기 때문이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오랜 세월동안 연구한 결과 이 물에는 일반 물보다 10배 이상의 수소가 함유되어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수소가 어떤 작용을 하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었을까 

 

만병의 근원으로 알고 있는 활성산소, 이 활성산소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독성 활성산소를 수소가 제거한다는 것이다.

이미 일본의학계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수소수에 주목하고 치료에 이용해서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노화와 질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단지 물을 마시기만해도 제거할 수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다. 수소를 함유한 이른바 수소수.

 

수소의 역할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수소는 독성 활성산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둘째, 수소는 세포 에너지의 생산을 촉진해 면역력을 향상한다.

셋째, 수소는 체내에 전자를 보급해 인체가 산성화 되는 것을 방지한다.

이런 역할을 하는 수소를 가장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이른바 수소수를 음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인간의 수명은 120세라고 하는데, 살아가는 동안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독성 활성산소의 제거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수소수는 독성 활성산소를 없앨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쉬운 방법으로, 이를 통해 수명이 연장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음과 같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82

 

수소수를 마심으로써 여기에 다 열거하지 못하는 아주 많은 질병들을 예방과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놀랍다.

이미 다른 나라에서는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수많은 연구와 실험 자료들이 나와 있다고 한다. 이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는 것이 빠를 것이다.

 

수소수를 만나면 더 이상 난치병이란 없다고 한다. 물만 바꿔 마셔도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누구나 매일 마시는 물, 이제 제대로 된 수소수를 음용하는 일만 남은 것 같다.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통해 수소수가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어떻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지 제대로 확인해 볼 필요가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y*****8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