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십대 아이들의 여러 꿈, 우정, 사랑, 희망, 가족 이야기 등을 이야기를 통해 전해주는 책이다. 내 또래 아이들의 고민이나 생활 이야기 등을 들으면서 나보다 더 못한 상황의 아이들의 용기에 놀라고 그들의 마음에 놀라기도 한다. 그래서 때로 힘들고 지칠 때 읽어보면 책의 이야기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한 쪽은 한글, 한 쪽은 같은 내용을 영어로 써 놨기 때문에 여러 번 읽어보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시리즈도 있는데 이 책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 되면 시리즈 책도 읽어 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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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문이 함께 들어있는 책이다. 총 2권으로 구성되있다. 밑에 보면 단어 설명이 되어있는데 아주 미흡하다. 더구나 나온 단어들 이라는게 어려운건 나오지도 않을뿐더라 발음기호고 없었고 기초적인것들 comic book, divorce등 이런 단어들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내용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