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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느끼면서 읽어야 할 책
"생각하고 느끼면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그 시절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갈무리되는 기억들. 어린 시절을 지나 학창 시절을 뒤로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더 그립기만하다.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무대로 십대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혹시 겪었을지도 모를 실패와 좌절로부터 배울수 있는 지혜와, 지치고 힘들때 보탬이 되어줄 희망에 대해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감으로써 용
"생각하고 느끼면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그 시절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갈무리되는 기억들. 어린 시절을 지나 학창 시절을 뒤로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더 그립기만하다.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무대로 십대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혹시 겪었을지도 모를 실패와 좌절로부터 배울수 있는 지혜와, 지치고 힘들때 보탬이 되어줄 희망에 대해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감으로써 용기를 더해주고 있다.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그 사람의 인격형성과 가치관의 정립은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대부분 형성되어짐을 볼때, 이 책의 내용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현재의 모습을 형성하게끔 해준 귀중한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부모가 자식에게, 선생님이 제자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권해주고 두고두고 가슴속에 아로새겨야 할 좋은 내용들이 구석 구석에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영어공부만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기에는 그 내용들이 너무나도 크다.

[인상깊은구절]
주변 사람 모두가 이성을 잃고 너를 비난할 때도 이성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주변 사람 모두가 너를 의심할 때 네가 자신을 신뢰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들이 너를 의심하도록 내버려둘 여유까지 가질 수 있다면, 기다릴 줄 알고 기다림에 싫증내지 않을 수 있다면, 남에게 속을지언정 남을 속이지 않는다면, 미움을 받아도 남에게 미운 감정을 품지 않는다면, 그리고 너무 잘나고 똑똑한 체하지도 않는다면, (중략) 지구와 그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이 네 것이 된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내아들아! 그렇게 되면 너는 진정한 남자가 될 거란 사실이다. - 루드야드 키플링
YES마니아 : 로얄 r**y 200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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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
"내 또래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 내용보기
희망과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1권을 읽고 이 책도 읽게 되었다. 1권과 마찬가지인 방법으로 책이 전개되었다. 이 책에선 내 또래 아이들의 우정, 행복, 가족, 사랑, 꿈, 희망등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해준다. 사실 내용이 다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행복해 진다는 그런 비슷한 내용이지만 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나보다 못한 아이들의 이야
"내 또래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 내용보기
희망과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1권을 읽고 이 책도 읽게 되었다. 1권과 마찬가지인 방법으로 책이 전개되었다. 이 책에선 내 또래 아이들의 우정, 행복, 가족, 사랑, 꿈, 희망등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해준다. 사실 내용이 다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행복해 진다는 그런 비슷한 내용이지만 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나보다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어 보면 내 생활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또한 한 이야기에서도 한 쪽은 한글, 반 쪽은 영어로 써져 있으므로 한글 뿐만이 아니라 영어도 읽으면서 내용을 느낀다면 더 유익하고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약간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한 번 쯤 읽어 보라고 해주고 싶다.
s******o 200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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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나 사촌동생들에게 권하기에 좋은 책
"조카나 사촌동생들에게 권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그냥 쉽게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한장한장 넘기기에 지루하지도 않고, 옆에 같이 실려 있는 영어문장들도 쉽고 깔끔해서 읽어봄직 하고...^^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어른들이 보기엔 다소 쉬운맛도 있지만, 영어공부를 한창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보기엔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에 실린 내용들도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더불어 실려
"조카나 사촌동생들에게 권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그냥 쉽게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한장한장 넘기기에 지루하지도 않고, 옆에 같이 실려 있는 영어문장들도 쉽고 깔끔해서 읽어봄직 하고...^^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어른들이 보기엔 다소 쉬운맛도 있지만, 영어공부를 한창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보기엔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에 실린 내용들도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더불어 실려있는 영어문장들은 영어공부까지 도와주고.. 영어공부 하기 싫어 끙끙대는 사촌동생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야기의 대부분이 청소년들에게 권면하는 내용이거나 학교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이 조금은 나와 안 맞는 듯 하지만, 이 책을 산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그냥그냥.. 영어 공부하는 셈 치고 문장들을 다 외우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나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다소 여유있어 보이고..^^
w***y 200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