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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함이 불안한 청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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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고 싶은가.꿈이 무엇인가.어떤 사람인가.언제부턴가 이런 질문이 싫어졌다.답은 뻔하다. 내 안에 '나'가 사라졌기 때문이다.나도 모르겠는데. 나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숱한 자소서에 소설 같은 이야기를 써 내려 가기도 했다.세상이 맞춰놓은 틀에 나도 끼어들어가려면 어쩔 수 없었다.그 때마다 불안했다.나 괜찮은걸까? 나 이대로 괜찮을까?아무도 답을 알려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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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고 싶은가.

꿈이 무엇인가.

어떤 사람인가.


언제부턴가 이런 질문이 싫어졌다.

답은 뻔하다. 내 안에 '나'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겠는데. 나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숱한 자소서에 소설 같은 이야기를 써 내려 가기도 했다.


세상이 맞춰놓은 틀에 나도 끼어들어가려면 어쩔 수 없었다.


그 때마다 불안했다.


나 괜찮은걸까? 나 이대로 괜찮을까?



아무도 답을 알려주지 않았다. 불안은 그대로 내 안에 돌보지 않는 마음들과 함께 이리저리 어지럽게 쌓여갔을 뿐.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의 저자, 제갈현열을 보고 혹자는 건방지다고 말할 수도 있다.

혹자는 어리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래서 당신은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어떻게 살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인가?


나는 그렇지 못하기에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마음이 움직였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됐다. 

그래서 지금부터 살아보려고 한다.





b*****j 2015.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지말고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라...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지말고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라...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내용보기
"내삶엔 내고민엔 내현실엔 내자신이 없었다. 제갈현열, 넌 뭘 원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타자의 욕망에만 휘둘리며 살았구나... 내 길도 아닌 길을 생각도 없이 서두르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불안한 것이... 남들처럼 살던 내겐 내가 없었다..."    나는 제갈현열 (주)나우잉(NOWING) 공동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지말고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라...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내용보기

"내삶엔 내고민엔 내현실엔 내자신이 없었다.

제갈현열, 넌 뭘 원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타자의 욕망에만 휘둘리며 살았구나...

내 길도 아닌 길을 생각도 없이 서두르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불안한 것이...

남들처럼 살던 내겐 내가 없었다..." 

 

나는 제갈현열 (주)나우잉(NOWING) 공동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을 꼼꼼이 읽어보다가 바로 윗구절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흔히 어렸을때부터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오기도 한다.

또 너는 커서 저런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도 숱하게 들었다.

그래서, 내키지않아도 남들이 닦아놓은 길을 걸어가거나 남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걸어간다.

그리고나서 먼훗날 후회를 한다. 진정으로 내가 원했던 길은

그게 아니었다고... 아 왜 후회할 짓을 했단 말인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바는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지

말고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그점이 마음에 쏙 와닿았다...

 

이는 췌장암선고를 받은 다음해 스탠포드대학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한바와 같다.

 

그는 2005년 그때 이야기했다...

 

"언젠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볼때에 진정 내가 걷고있는

이길이 내가 원했던 길인지 자문해보라..."

 

나는 이글을 읽고 참으로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그것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개발하는 등 인류역사상 굉장한 족적을

남기고 홀연히 떠난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했던 이야기이기에 더욱 

마음에 확와닿았다...

 

그래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

내가 진정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으로 하고싶은 그 일을 선택하고

선택했으면 더욱 열심히 하며 살자 내자신에게 다짐하기도 하였다. 

 

"지금처럼 산다면 미래는 지금의 연장일 뿐이다. 만약 불안이

아직 독으로 남아 있다면, 그 독을 당장이라도 떨치고 싶은 이가

있다면 기억하자. 지금처럼은 잊어라, 지금부터다..."


나는 제갈현열 (주)나우잉(NOWING) 공동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

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을

꼼꼼이 읽어보다가 바로 윗구절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현대인들은 모두 불안에 젖어 살아가고있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도 <현대인의 불안>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다...

 

따라서, 불안은 누구에게나 닥쳐올 수 있는 문제이기에 문제는 이를

빨리 극복하면 좋고 설령 불안을 극복못하더라도 이는 자신이

더욱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 하나의 촉매제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자...


그럼 면에서, 이책을 읽어보니 <누구처럼도 살지 마라, 오직 자기

자신처럼 살아라!>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이책을 통해 불안을 떨쳐내고

나자신이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노하우와 방법을 알게되었고

이에 이책 나에겐 참으로 뜻깊은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현재 직장이나 학교에서 불안과 긴장에 휩쌓여

갈피를 못잡고계시는 분들은 물론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직도 고민이신 분들께서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불안과 긴장...

그것은 어쩌면 나와 영원히 같이 가야할 친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다만 나의 발전의 밑바탕이 될 아주 훌륭한 친구로

만든는건 본인의 역량이라고 생각된다... ^^*

k****3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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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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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납득이 가야만 행동을 하는 나 자신..남과 타협하지 않는 나의 모습..약간은 삐뚤어진 나의 삶..나의 이러한 모습이 이 책을 쓴 제갈현열씨의 모습에 담겨져 있었다..그래서 책에 담겨진 이야기가 공감이 갔으며 이해가 갔다..그리고 그의 삶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는 것이 아닌,성공에는 정답이 없으며 누군가 정답을 만들어가는 것,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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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납득이 가야만 행동을 하는 나 자신..남과 타협하지 않는 나의 모습..약간은 삐뚤어진 나의 삶..나의 이러한 모습이 이 책을 쓴 제갈현열씨의 모습에 담겨져 있었다..그래서 책에 담겨진 이야기가 공감이 갔으며 이해가 갔다..그리고 그의 삶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는 것이 아닌,성공에는 정답이 없으며 누군가 정답을 만들어가는 것,그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쓴 제갈현열씨는 광고인이었다..그것도 남들이 광고인으로서 자리를 잡아갈 나이라 할 수 있는 30살이 되어서야 광고일을 시작한 그의 모습..그가 광고인이 되기 위해서 선택한 전공은 광고학과 뿐 아니라 문예창작과,심리학과 이렇게 세가지 전공이었다..여기에 덧붙이자면 영어 어학연수를 하기위해서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영어권이 아닌 아프리카로 가는 것,자신은 이유가 있어서,광고인이 되기 위해서 선택한 길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무모한 길,무모한 방법들이었다..


이렇게 스스로 준비하였던 길...토익이나 모스(MOS) 와 같은 기본 스펙 없이 100개의 이력서만으로 광고의 문을 두드렸다...그리고 그의 진정성을 알았던 곳에서 그를 받아주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그들은 그에게서 광고인으로서 재능을 발견했는지도 모른다..그렇지만 그는 조금은 문제아였다는 걸 알 수 있다..남들이 오른쪽으로 갈때 혼자서 왼쪽으로 가는 그의 모습들..그것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똘끼에 가까웠을 것이다..그렇지만 모 아니면 도...그들은 광고인으로서 제갈현열씨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렇게 광고인이 되면서 스스로 일을 하였던 그는 다시 자신의 광고인으로사의 직업을 내려 놓게 된다...그리고 스스로 마지막 페이지에 광고일을 내려놓는 그 이유가 담겨져 있었다...그의 지금 모습은 광고인에서 또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것이 정답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는 남이 하는 일에 대해서 바라만 보고 행동하고 있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스스로 누군가 하는 것에 대해서 부러워만 하는 사람들..그 사람들의 모습에는 누군가를 의심의 눈길로 바라보게 된다...그러나 정작 그 사람은 자기 일만 하기에도 바쁜 삶을 살고 있다는 걸 알수가 있으며 스스로 선택한 길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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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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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20대중반에 인생에서 가장 불안함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두가 목표도 확실하고 자리 잡아가며 살아가고 있는것같은데 무언가를 이루어야 할 나이같은데 나만 뒤떨어진것 같고 내 자신에게 갖는 한심함과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기 바쁘고 심한 열등감을 가지며  그리고 남들 눈치보기 바빠하며 그렇게 살아갔었던것 같다.   지금의 나는 30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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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20대중반에 인생에서 가장 불안함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두가 목표도 확실하고 자리 잡아가며 살아가고 있는것같은데 무언가를 이루어야 할 나이같은데

나만 뒤떨어진것 같고 내 자신에게 갖는 한심함과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기 바쁘고 심한 열등감을 가지며 

그리고 남들 눈치보기 바빠하며 그렇게 살아갔었던것 같다.

 

지금의 나는 30대 중반이다. 어느정도 인생도 살았고 여러 다양한 경험들도 했고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음에도 여전히 내안은 불안하고

무얼 하고 싶은지도 제대로 모르고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내자신에게 아직도 확신이 없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책에서 정답을 찾았다.

정확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았다는것이 더 맞는 답이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그뒤에 차례차례 한발짝씩 바꾸는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그원인은 나의 삶속에 내가 없었다는것이다.

그저 누군가가 시키는대로 아님 다른사람들이 하는것처럼 거기에 맞춰 살아왔는데

그런삶에 내가 없었으니 불안하고 힘이 드는것이 당연했던것이다.

 

나도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만큼 그답을 알고는 있었으나 확신을 하지 못했고

그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라는대로 도덕적이고 규범적인 관념을 맞춰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세상이 나에게 옳고 그르다를 판단해주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과연 이게 옳은지 그른것인지를

판단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불안속에서 방황하고 있던 나에게

저자가 바른길로 가야한다고 잡아주는것 같았다.

 

내안에 알수없는 불안감과 좀더 나답게 행복하게 살기위해 좀더 어렸을때 고민해봤어야 하는데

책을 읽으며 너무 오랫동안 돌아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그만큼 이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고개를 끄덕거리게도 해주고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

 

여지껏 내가 읽었던 책들을 단순하게 표현 비교하자면 저자가 지식이 많고 공부를 많이했다면 고급스럽고 높은지식이나 색다른 지식들이

쓰여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나는 책의 새로운 지식에 감탄하면서도 그들이 주는 메세지에

약간의 거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그런데 이책은 저자의 지식이나 학식에 상관없이 정말로 솔직하게 거짓없이 쓴책이라는 느낌이 왔다.

저자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온전히 전달하고자 하는 그 목적에 충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대중반이라면 필수적으로 읽어야될 책이라 생각하며 그밖에 자기자신에게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w****2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강.추]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내용보기
안 된다는 말만 듣던 삶. 그  첫문장이 가슴을 찌릿하게 했다. 항상 1등만을 기억하는 사회.내 삶을 살면서도 나보다 남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 완벽하지 않아 좌절 하기도 했지만 저자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이 아닌 나
"[강.추]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내용보기

안 된다는 말만 듣던 삶. 그  첫문장이 가슴을 찌릿하게 했다. 항상 1등만을 기억하는 사회.
내 삶을 살면서도 나보다 남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

완벽하지 않아 좌절 하기도 했지만 저자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이 아닌 나 처럼 평범했던 그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생각에서는 늘 남과 다른 차별화를 원하면서도 삶에서는 남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사회.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조금은 다르게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가 더 궁금했는지도 모르겠다.​

 
불안은 나를 멈춰 세우는 족쇄로도,

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로도 사용될 수 있음을.
그걸 결정하는 것은 불안을 마주하는 내 태도와 선택임을. 
 

흔히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 ....지금의 나는 그 말의 힘을 믿는다.

모든 사람들은 다 불안하다. 나만 불안한 것이 아니다 . 그리고 그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그것을 마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바꿀 수 있는 건 오직 그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생각이기 때문이다.

톨스토이는 인생은 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 평상시에 보던 일들을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보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조금은 어제와는 다른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늘 당당하지 못해도 괜찮다. 늘 확신하지 못해도 괜찮다. 인생을 기니까.​

왠지 이 말만으로도 위로받는 느낌이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말이 있지만,

현실에선 실패는 낙오자라는 낙인과도 같다.

그래서 늘 무엇이든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선택 그 자체엔 정답이 없음을.

선택한 후의 내 행동이 언제나 그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왔음을.

이 글을 읽는 순간 아~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저자의 당당함에 엄지가 저절로 척하고!!! 들렸다. ​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참 많이 행복했다.

잊고 있었던 나에 대한 생각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다른 의미로는 나보다 많은 경험을 한 선배를 만나

조언을 받은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나보다 더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기 기대해보며 적극추천!!

 

m*****o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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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불안은 나 자신을 죽이는 것 같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요즘 나도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 때문에 힘들기도하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고 힐링하고 싶어서 읽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불안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한 이야기, 저자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불안이라는 감정을 치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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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불안은 나 자신을 죽이는 것 같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요즘 나도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 때문에 힘들기도하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고 힐링하고 싶어서 읽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불안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한 이야기,

저자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불안이라는 감정을 치유시켜주고있다.

불안하는 것은 당연한것 같기도 하다.

세상을 살면서 자신감 있게 사는것도 좋지만,

불안 없이 살다가는 실수나 넘어졌을때 나자신을 발견하지 못하는것같다

 

이 책은 아무래도 불안한 당신에게, 나에게 힘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불안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건네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불안한 요즘 이 책을 통해서 치유되고 삶을,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다.

 

 

불안 속에서 자신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책.

이 책은 분명한 자신과 마주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것같다.

그리고 지금부터다!라는 응원으로 삶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어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참 중요한것 같다는걸 깨닫는다.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많이 알게 되었고,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p******1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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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현열 -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 나를 인정하는 용기를 갖고 싶을 때
"제갈현열 -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 나를 인정하는 용기를 갖고 싶을 때"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제 1장. 모든 것을 갖췄다, 다만 내가 없었다 ​타자의 욕망에서 시작된 바둥거림이기에 답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헤매게 되고, 헤매다 보니 불안해진다. 자기가 없어 타자를 보게 되고, 타자의 욕망과 비교하는 순간 불안해지는 것이다. -27p 어느 순간 행복이 청춘의 삶에서 사라졌다. 단 한번도 행복을 위한 선택을, 행복
"제갈현열 -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 나를 인정하는 용기를 갖고 싶을 때"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제 1장. 모든 것을 갖췄다, 다만 내가 없었다

​타자의 욕망에서 시작된 바둥거림이기에 답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헤매게 되고, 헤매다 보니 불안해진다. 자기가 없어 타자를 보게 되고, 타자의 욕망과 비교하는 순간 불안해지는 것이다.
-27p

어느 순간 행복이 청춘의 삶에서 사라졌다.
단 한번도 행복을 위한 선택을, 행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1p

불안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을 아는 것이라 말해놓곤 그 답을 자신있게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 무척이나 미안하다.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은 결국 매 순간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35p

다만 불안이라는 지옥 속에서 길을 잃은 채 멈춰 있는 거보단 힘들어도 계속 걸어가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걷다 보면 언젠가 끝은 보일 테니까.
-37p


제 2장. 불안한 것이 당연하다, 나를 잃었으니

​모든 문제의 해결은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그리고 문제를 인식한 후의 행동이 문제를 해결하기도,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불안함을 해결하기 위한 시작은 불안의 근원인 '나 자신이 없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43p

내 삶엔. 내 고민엔, 내 현실엔, 나 자신이 없었다.
-47p

내가 누군지를 알면 되는구나. 그럼 이제 내가 누군지를 알아보자. 상쾌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려 했을 때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나를 안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49p

내가 자신감이 생긴 때는 내가 나를 인정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53p

세상이 한 사람을 무시하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자, 세상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게 만드는 힘, 그건 능력이었다.
세상은 능력 없는 자에겐 맞춤을 강요하지만 능력 있는 자에겐 되레 맞춰주니까, 능력이 있다면 온전한 나 자신을 유지할 수 있고 무시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59p

즉, 모든 계기는 기회가 된다. 준비된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62p

자부심과 자만심을 나누는 것은 태도가 아니라 능력이다.
-65p

사건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의마가 없다. 그 사건을 마주하는 내 그릇과 관점이 그 사건의 가치를 결정한다.
-72p

실상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건 특별한 것이 아니다. 진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하기 싫은 잃을 기꺼이 할 때 시작된다. ... 나의 길을 걷기 위해서라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진다.
-74p

분명 내가 하기 싫은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해나가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지켜야 할 것이 생겼기 때문이다.
바로 나 자신.
-79p

자기 길을 걸어갈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든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과라는 연료가 있을 때 내가 세운 내 길이라는 멋진 엔진이 돌아갈 수 있다. 누가 인정하고 하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 그것으로 자신이 정한 길에 대한 확신은 생겨날 수 있다. 그리고 그 확신이 다음을 만든다.
-87p


제 3장. 두려워도 달라져야 한다, 그것이 존재다.

​어제와 오늘 같은 풍경 속에 살아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97p

억울함이 있으면 해결을 해야 한다. 문제가 있다면 고쳐야 한다. 만약 고치지 못한다면 적어도 침묵은 하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 고치려는 노력은 해야 한다. 그 노력이 쌓이면 내가 아니더라도 다음의 내가 결국은 그 문제를 고칠 것이다.
-107p

인생에서 중요한 건 방향과 속도라고 생각해요. 속도가 나지 않는 건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방향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방향을 정하고 나면 속도는 거짓말처럼 알아서 붙더라고요.
-119p

때론 최선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127p

최악을 피하고 차악을 선택하는 노력에서, 선택 이후의 본인의 행동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좀더 자기다운 자신이.
-129p


제 4장. 어른아이여도 괜찮다, 행복하다면

​내가 배운 것 중 하나는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는 언제든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멈춰서 해결책을 생각한 후 나아갔다. 멈춰서 생각을 정리한다.
-136-137p

하나둘 좋아하는 것을 내려놓다 보면 나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포기했을 때의 모습이 기억나겠지만 반복하다 보면 현재의 모습만 남아 그때의 기억이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165​p

지금 행동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미래의 나에게 사과할 선택은 하지 말자.그리고 미래의 나는 반드시 지금보다는 나를 더 알고 있어야 한다. 반드시 그런 선택을 하자.
-167-168p

카메라 렌즈가 있어야 세상을 담듯, 내가 있어야 내 세상이 보이고, 내 세상이 보여야 내가 살아갈 길이 보인다. 그렇게 자기 길을 걸어가야 비로소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168p


제 5장. 내려놓는 것이 아니다, 사용하는 것이다.

​'BE YOU'
누군가를 따라 하지 말고, 그냥 자기가 하는 방식대로,  자기처럼 하라는 뜻이에요.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을 갖는 것 그게 중요한 것 아닐까요?
-190p

하고싶은 걸 선택하는 것이 되고 싶은 모습에 가까워지는 가장 빠른 길임을.
-195p

희망만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진 않는다. 때론 두려움이 나를 발전시킨다.
-203p

남 탓을 할 시간이 있으면 먼저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것이 낫다.
-211p

저는 사람의 실수를 보지 않고, 실수를 했을 때그 사람의 태도를 보려 노력합니다. 그 태도에 그 사람의 모습이 있고, 그 사람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18p

나는 그 때, 포기한 것이 아니라 나아가기 위해 소모할 것을 결정했을지도 모른다.
-246p

 

선택 그 자체엔 정답이 없음을. 선택한 후의 내 행동이 언제나 그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왔음을.

-250p


정답을 선택해서 후회가 없는 것이 아니다.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 자신이 있기에 후회가 없는 것이다.

-251p


그 사이 수많은 유혹과 자기기만이 존재할 수 있음을, 그런 것들이 언제든 나를 변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결국 나를 안다는 것에 완성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평생을 거쳐 만들어야 하기에 그 사이 수많은 불안감 역시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음을 그렇게 배웠다. 벗어날 수 없기에 인생은 불안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불안감과 싸우지 않는다면 나는 지금도 멈춰 있었을 것이다. 여태껏 그랬듯이 지금도 그렇게 타자의 욕망에 휘둘리며 살고 있었을 것이다.

-260p



그리고 나의 생각


저자의 이름을 먼저 읽고 나서 우리 엄마도 성이 '제갈' 이라서 족보를 따지고 따지고 보면 왠지 먼~~외가친척이 되지 않을 까? 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탄탄한 성장기를 거친 분이겠지.. 그리고 나에게 괜찮다고 용기내라고 할 수 있다고 내 상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위로를 하겠지? 라고도 그릇된 편견으로 책을 펼쳤다.

그런데 정말 내 예상과는 다 빗나가는 과정을 밟아온 제갈현열 이라는 사람의 청춘을 읽었다.

고등학생 때, 남들 다 하는 야간 자습도 하체에 피멍이 들어 더이상 때릴 곳이 없어 선생님이 포기할 정도로 말을 안듣고

대학생 때는 여자가 많은 과를 가고싶다는 이유로 여러 번 학교,학과를 바꾸곤 한다.

처음엔 돌+i 아니야? 이 사람에게 무얼 배울 수 있다는 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의 모나고 울퉁불퉁한 청춘을 읽으니 왠지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청춘을 창피해하지 않고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더욱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레 내게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다.


최근 2-3년간 힐링 도서가 대히트를 쳤다. 선물용은 물론 도서관에 가도 여전히 대출불가 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대표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미움받을 용기> 등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름만 들어도 힐링이 된다. 내 하루의 상처, 내 삶에 대한 상처를 책 안에서 찾을 수도 있고 공감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때론 읽다보면 오구오구~ 괜찮아~ 너만 그런 거 아냐~ 우쭈쭈~ 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들었다.

오히려 합리화를 하게되고 조금은 약해지는 내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때도 있었었다.


그런데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는 뭔가 달랐다.

엉뚱하기도 하고 무모하기도 한 저자 제갈현열의 청춘을 읽으며 내가 누리지 못했던 방황과 반항에 오히려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사실 나도 회사 퇴사를 몇 달 앞두고 마음이 뒤숭숭했다. 사실 정말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좋아는 하지만 잘한다고는 썩 느끼지 못하는 꿈이 있다. 이 꿈을 내가 짊어지고 갈 수 있을 지조차 확신이 들지 않았고 두려웠다. 남들에게는 용감하게 말했지만 사실 나는 너무 무섭고 겁이 났다.  내 스스로에게 자신도 없을 뿐더러 악받쳐 덤벼들지도 않았던 것 같아 쑥스러웠기 때문이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제갈현열 씨를 만나고 싶다.


to.제갈현열 씨!

당신이 책 내기를 주저했더라면 이 책을 만나지 못했겠죠? 용기를 내어 이렇게 책을 내줘서 정말 감사해요.

책 읽고나서 회사 그만두는 것에 대해서도 용기가 좀 생겼고 불안감 안에 표현할 수 없는 두근거림도 생겼네요.

제가 원래 책을 소장하는 편이 아닌데 다른 힐링도서들은 다 기부하고 다른 사람에게 줬지만 이 책은 꼭 제가 갖고 있어야겠어요.

선택조차도 못하고 겁 먹고 있을 때, 내 선택에 흔들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어 볼거에요.

y***e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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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서 작은것이라도 꼭 성과를 내봐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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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아 제목이...콕 찌른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뭘 해야하는지...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됐다.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나?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지? 항상 걱정속에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어느정도 해답을 찾을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것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찾고 작은 거라고 그 안에서
"그 안에서 작은것이라도 꼭 성과를 내봐야 한다는 것!" 내용보기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아 제목이...콕 찌른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뭘 해야하는지...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됐다.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나?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지?

항상 걱정속에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어느정도 해답을 찾을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것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찾고

작은 거라고 그 안에서 꼭 성과를 내보라는 것!

 

 

YES마니아 : 로얄 s******o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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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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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한해를 돌아보며 항상 드는 생각은지금처럼 살아도 될까?하는 질문들이였다.20대의 나는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고 이게 될까 하는 불안감은 적었던것 같은데 30대가 되면서제대로 살고 있는걸까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이게 맞는걸까 하는 불안함속에 살고 있는 듯하다'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요즘 내 머리속에 항상 하는 질문인 이 책의 제목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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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한해를 돌아보며 항상 드는 생각은

지금처럼 살아도 될까?하는 질문들이였다.

20대의 나는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고 이게 될까 하는 불안감은 적었던것 같은데 30대가 되면서

제대로 살고 있는걸까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이게 맞는걸까 하는 불안함속에 살고 있는 듯하다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요즘 내 머리속에 항상 하는 질문인 이 책의 제목은 

정말 내 얘기인듯 공감간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제목에 이끌리고 문답형식의 글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공감가는 질문들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답은 나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고 조금은 답이 되어주었다.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은 남들도 한번쯤은 고민하는 문제이고 사람은 누구나 불안함속에 살고 있다.

저자는 그 불안함이 가장 좋은 스승이자, 가장 좋은 연료라고 말하고 있다

나도 언제쯤이면 불안함이 없는 삶을 살수 있을까 항상 고민만 해왔는데

생각을 바꿔 저자처럼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위한 연료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누구나 가볍게 읽고 공감도 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주변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w******h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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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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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쩌면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책일거라는 생각을 가지면서읽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문장 하나 하나가 집중력을 가지면서 읽을 수 있었다.지금 나는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그 마음을 반전시킬 재능이 없다. 가게에서, 식당에서 일을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먹는 식사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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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쩌면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책일거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문장 하나 하나가 집중력을 가지면서 읽을 수 있었다.
지금 나는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을 반전시킬 재능이 없다. 가게에서, 식당에서 일을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먹는 식사시간에는 절대로 식사를 할 수 없다.
손님이 들어오면 반사적으로 식사를 하던 도중이라도 수저를 놓고 주방으로 달려가야 한다. 또한 한달에 두 번 외에는 쉬지도 못한다.
예전 회사에 다니던 시절에는 주 5일만 일을 할 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쉬는 날에는 마음껏 쉴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로 힘들고, 힘들다.
요리에 재능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 나.
'지금처럼'  식당에서 일을 해야 할까?
아니면 '지금부터' 다른 길을 걸어야 할까?

식당일을 하면서부터 처음에는 힘을 내보려고 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자신감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지금처럼 자신감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고 있다.

또 두통이 시작되는 것 같다.

'제갈현열'이라는 이름도 생소하기만 한 작가의 글을 읽었다.
이 사람의 개인 이야기,  다른 사람과의 소통한 이야기를 한줄 한줄 머리로, 마음으로 읽어내려가면서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고 있다.

"나의 길을 걷기 위해서라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진다." - p. 74
 지금 나는 나의 길을 걷기 위해 재능도 보이지 않고 하기 싫은 식당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잘 모르겠다.
아직
나는 답을, 나의 길을 찾지 못한 것 같다. 왠지 그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언젠가 되었든 찾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계속 이 일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도 말이다.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사치인 시대에
그 사치를 누려보고 싶다. 왠지 말이다.

매일 매일 불안한 날이지만
지금처럼 살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살기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보려 한다.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하면서 말이다.
언젠가
나도 나의 책을 쓰는 상상을  하면서...


 

p********p 201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