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동생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사랑해 사랑해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얌전히 무릎의자에 앉아서 듣는데
난 멋진 형아야!는 요녀석이 아가에게 질투를 하는건지
아가그림을 손으로 탁탁 때리네요 ㅋㅋ
그래도 고모는 조카가 형제든 오누이든
동생이 생겨서 둘이 도란도란 노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자주자주 읽어줄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