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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여름방학때 같이 읽을 책을 고르던 중 선택한 책~
길벗어린이 <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ㅣ 강지영 그림 ㅣ 조진호 감수
쿵! 중력은 즐거워! 책은 과학그림책으로 2015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당선작에 선정된 책이다.
자연스레 우리주위의 여러 현상들을 보면서 하나씩 깨우쳐 나가는 형식으로 재미있는 그림과 예시들이 중력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딸아이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얼른 읽어달라고 하면서 집중해서 한번에 끝까지 다 읽은 책이기도 하다
왜 지구에 있는 건 모두 떨어지는 걸까? 거꾸로 철봉에 매달리고, 사과를 들어 올리고, 몸무게를 재어 보고, 우주비행사들의 무중력 생활도 보고 스포츠 선수들의 중력대결도 보고 여러 현상들을 그림으로 살펴봄으로써 더 쉽게 중력을 이해시키는 책이다.
중력- 지구가 아래로 당기는 힘을 말해 중력으로 누가누가 더 무거운지 재 볼까?
중력으로 신나게 미끄럼틀 타볼까? 오르막을 오를때 힘이드는 이유가 중력때문이라는 걸..
우주에도 중력이 있는데.. 달에 가면 지구보다 더 높이 뛸수 있는 이유가 중력이 지구보다 약하기 때문이래~ 지구에 만약 중력이 없다면?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딸아이와 중력을 이야기하면서 더 깊이있게 이해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꽃비가 내려.. 중력 덕분에...
정말 쉽고 재미있는 중력이야기 책이예요. 과학적인 내용을 이렇게 쉽게 표현해서.. 학습효과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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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실생활에서 과학의 워니를 찾아 보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중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중력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아요. 아이들은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타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발짝도 못 딛고 툭 떨어져 버리죠.
지구에 있는 건 무엇이든 아래로 떨어집니다. 수돗물의 물방울도, 새똥도, 모래알도, 롤러코스터도, 사과와 같은 열매도, 낙하산도 모두 아래로 떨어지죠.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중력 때문입니다. 지구가 모든 걸 지주 중심으로 끌어당기고,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중력을 볼 수도 없지만 느낄 수는 있어요. 철봉에 매달리면 누가 아래로 끌어당기는 거 같은 느낌이 나는데 바로 이것이 중력입니다. 손 위에 사과를 한 개 올리면 조금 무겁지만 사과를 하나씩 올려놓을 때마다 더 세게 느껴집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력의 원리를 알 수 있어요. 무게가 무거울수록 떨어지는 높이가 높을수록 중력의 힘은 커집니다. 오르막을 오를 때 숨이 찬 것도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과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중력 때문인 거죠.
중력으로는 재미있는 운동 경기도 할 수 있는데, 중력을 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무거운 역기를 드는 것도, 링을 잡고 매달리는 것, 장대를 딛고 하늘 높이 점프하는 것, 몸을 뒤로 눕혀 단숨에 하는 오버헤드 킥 등 운동 경기에 중력을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중력은 지구에만 있는 건 아니예요. 달이나 다른 행성에도 중력이 있어요. 달은 지구보다 중력이 약해서 지구에서 보다 더 높이 뛸 수 있습니다. 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다른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중력이 없으면 어떨지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살 수 있는 이유. 바로 중력. 중력에 관한 쉬운 이해를 돕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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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하면.. 떨어지는 사과를 보며 뉴튼이 아~ 하고 영감(?)을 받아 중력에 대한 개념이 성립되었다는 에피소드가 생각난다.. 그런데 뉴튼이 살았던 지역에서는 사과나무가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처럼 우리가 벽을 탈 수 없는 이유가 중력 때문이라는 것과 여러 스포츠의 겨루기가 중력을 버티는 겨루기라는 것, 달이나 우주선에도 중력이 있지만 지구와는 그 세기가 다르다는 것 등등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중력에 접근하여 알기 쉽게 풀어주는 멋진 책이다. 중력이 약한 우주선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지구와 달리 생활모습이 다른 것에 대한 예시도 아주 흥미롭다.
과학 개념 중에서 힘과 관련된 여러 가지는 쉬운 듯 하면서도 쉽게 풀어쓰기가 참 어려운데 이 책과 함께라면 저학년 아이들도 중력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하다. 일상생활에서 비가 내리고 꽃비가 내리는 것도 중력 때문이라니.. 다시 한 번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이 알고보면 참으로 오묘한 힘과 원리로 인한 것이라니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도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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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 강지영 그림 | 조진호 감수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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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중력은 즐거워! 표지부터 신나보이는, 책을 보고 싶게 만드는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희동이에게 중력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밑에서 잡아 당기는 힘이라고 대답을 하네요. 얼추 비슷하죠~? 희동이랑 중력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 <쿵! 중력은 즐거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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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도 똑똑, 새똥도 뿌직, 모래알은 사르르, 사과는 쿵 지구에 있는건 무엇이든 아래로 떨어져요. 왜 지구에 있는 건 무엇이든 떨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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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래로 끌어당기기 때문이랍니다. 지구는 모든 걸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기는데,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 해요. 지구 어디에 있든 땅 쪽이 아래, 반대쪽이 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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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중력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예요. 누가 아래로 끌어당기는 것 같은 힘~ 그게 바로 중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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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몸무게! 몸무게도 나에게 적용되는 중력의 크기이구요. 이부분에서 희동이는 잠시 멘붕을~~~ 나에게 적용되는 중력의 힘 = 몸무게 사실 어려운 개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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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높이에서 뛰어내리면 무거울수록 바닥과 더 세게 부딪치고, 다른 높이에서 뛰어내리면 높을수록 바닥과 더 세게 부딪친답니다. 위치에너지의 개념도, 중력의 개념도....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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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력을 이용한 운동경기들이예요. 누가 중력을 더 잘 버티는 지 겨루는 경기로 역도, 발레, 체조, 축구 같은 운동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보니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몸무게며 철봉, 그리고 운동들~ 다양한 예들을 통해 중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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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은 지구에만 있는게 아니라 달이나 다른 행성에도 중력이 있지만 지구에서보다는 약하답니다. 또 우주선 안은 중력이 아주아주 약해서 몸무게도 0킬로그램에 가까운데 우주에서는 액체가 흐르지도 않고, 잠을 잘때도 바닥에 침낭을 고정하고 자야하고, 변기에 몸ㅇ르 고정시킨 채 대소변을 보고, 몸을 단단히 고정시킨 후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보고서 희동이는 완전 빵빵 터졌답니다. 특히 대소변을 보기 위해서 몸을 고정해야 한다고..... 상상만해도 웃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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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방이 우주선처럼 변할 거랍니다. 모든 게 제자리에 있지 않고 떠다니고, 위아래가 없어지고,. 잠도 누워서 못 자고, 앉아서 밥도 못 먹고, 걸을 수도 없고...... 중력이 있어서 우리가 지구에 살 수 있답니다. 산도 강도 바다도 제자리에 잇고 자전거도 타고 모래성도 쌓을 수 있구요~ 우리가 미쳐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힘이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더 없이 소중한 힘이었네요. <쿵! 중력은 즐거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도 재미나고, 내용의 서술도 쉽게 되어 아이들이 중력을 쉽게 이해하고, 우리 생활 속에서 중력을 느낄 수 있게 서술된 책이랍니다. 즐겁게 과학지식을 배우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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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0 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강지영 그림 .조진호 감수) 만나보고 아이도 저도 반해버리고만 지식과학책! 추천하고 또 추천드리고 싶네요! 제목에서처럼 중력을 다룬 지식책으로 아이들에게 중력에 대해 설명해 줄 수는 있지만, 이해시키기는건 정말 어려워요! 하지만, 아직 숫자도 정확히 모르는 아이들에게 중력을 아주 즐겁고, 쉽게 이해시키는 쿵! 중력이 즐거워! 더 집중시키는 파랑, 빨강, 노랑 세가지 색상에 판화기법을 사용한 그림! 컴퓨터 기법이라죠! 거기에 과학책인데 왜 이렇게 재밌어! '2015 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사업당선작'이라는데 그 이유가 다 있답니다^^
나무꼭대기까지 뛰어오르고 싶은데 뛰자마자 쿵!
스파이더맨이다! 엄마가 말하기도 전에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 친구죠! 왜 우린 벽을 타지 못하고 떨어지는 걸까?
수돗물의 물방울, 새똥, 모래알, 롤러코스터, 사과, 낙하산처럼 왜 지구에 있는건 모든지 떨어지는 걸까? 하며 또 질문을 하네요! 맞아! 왜 떨어지는걸까? 자동으로 따라쟁이가 되는 아이들! 질문을 따라 말하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구가 아래로 끌어당이기 때문이야!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 해.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더니 아이들 공감 팍! 질문으로 사고하도록 한다음! 철봉에 매달려 보고, 사과를 손위에 올려보고 미끄럼을 타 본 아이들의 경험을 토대로 중력에 대한 이해를 또 팍! 준답니다!
여기서 이해가 안돼! 그럼 더 강한거 나가신다! 친구들이 용수철에 데롱데롱 웃음이 터지는 건 어쩔 수 없는걸~~! 크기와 무게가 점점 커짐에 따라 중력도 쎄지는걸!
중력은 지구에만 있느냐고? 또 다시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해 줍니다! 중력이 약한 달이나 우주선이라는 공간에서의 둥둥 떠다니는 사람들, 모든지 고정을 해야만 하는 소품들의 모습을 흔히 아이들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이 다루어서 보아 온 아이들은
중력이 없으면 아이들의 방이 우주선처럼 변하는 지구를 상상해 보기도 하며
중력이 있어서 산도 강도 바다도 제자리에 있고, 자전거도 타고 모래성도 쌓을 수 있는 것처럼 중력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네요.
하늘에서 비랑 눈이 내려, 별똥별이 떨어져, 꽃비가 내려 중력 때문에...
너무 시적이라 더욱 더욱 기억되지만, 이 책을 만난 아이들이라면 꽃비를 그냥 지나치지 않겠지요~~! 어떻게 이런 구성이 나온건지 책장을 덮고 싶지가 않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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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 강지영 그림 │ 조진호 감수 물건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것.
지구에 있는 모든 건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걸까요?
바로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다니는 중력이라는 힘때문이지요 이 그림을 보더니 지구가 둥근데 모두 쓰러지지않고 서있는 이유를 알았다고하네요 그전에는 너무 당연하다고 여겨 궁금해하지도 않았던 이야기속에 멋진 과학이 숨겨져 있는걸알고나니 즐거워하네요 ~^^
그럼 우리가 중력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언가를 들때, 손위에 올려두었을때 무겁다고 느끼고 오르막을 오를때는 숨이 차지요? 이 모든것이 중력때문이에요 중력의 힘들이 일상 속 곳곳 숨어있었네요~!^^
유하가 물어보더라구요 그럼 중력이 없으면 무거운거 들어도 무겁지 않고 높이 높이 올라가도 숨차지 않고 가볍게 올라갈 수 있는거냐고 말이에요 중력이 없다면 어떨까, 하고 호기심이 생길무렵에 중력이 없으면 벌어질 일들이 책속에 나와있네요 중력이 없으면 몸이 가벼워 편한게 아니라, 우주선처럼 위아래가 없어져 지금처럼 편하게 생활할 수 없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중력이 있어서 산과 바다도 건물과 나의 집도 제자리에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손을 잡고 식탁에 앉아 밥을 먹을 수 있다는거 - 당연한 우리들의 일상들이 '중력'의 힘으로 가능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 '꽃비가 내려, 중력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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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10 / 쿵!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 강지영 그림 / 조진호 감수
아이와 중력에 대해 알고 싶어 길벗어린이과학그림책에 쿵! 중력은 즐거워!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중력이 뭐야? " 하고 아이가 물어 본다면 어떻게 설명해 주실거에요?
제가 아이들 보기전에 먼저 책을 읽어보았는데 쉽게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가 중력에 대해 잘 나온거 같아요 그럼 같이 한번 살펴 볼까요? 책표지 부터 아이눈에 확 들어 오게 되어있다보니 호기심 가득이에요... 그러다보니 내용도 너무너무 궁금해 지는데요?
아이가 제목 쿵! 중력은 즐거워! 를 읽고나서 중력? 중력이 뭐지? 하면서 책을 펼쳐보네요~ 뛰자마자 쿵!
어? 왜 뛰자마자 쿵할까요?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타면 좋을텐데 한발짝도 못 딛고 툭 떨어져. 왜 자꾸 떨어지는 걸까?
왜 그럴까요?
지구에 있는 건 무엇이든 아래로 떨어진데요. 물방울도 모래알도 모두모두 아래로 말이죠. 왜 지구에 있는 건 무엇이든 떨어지는 걸까? 지구가 아래로 끌어당기기 때문이야! 지구는 모든걸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겨.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해. 지구 어디에 있든 땅 쪽이 아래. 반대쪽이 위야.
이제 중력에 대해 조금 이해가 가시죠?
중력은 보이지 않지만 느낄수 있지요. 바로 철봉에 매달려보면 누가 아래로 끌어당기는거 같은데 그게바로 중력이에요. 그리고 사과를 하나 하나 올려보면 지구가 사과를 당기는 힘을 느낄수 있을거에요...
같은 높이세서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여주는거에요. 책속을 보면 무거울수록 바닥과 세게부딪치는 모습을 잘 표현해주었죠? 아이가 책을 보면서 무거운 코끼리가 뛰어내리면 쾅! 하면서 더 세게 내려왔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더 쉽게 운동경기를 통해 중력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요...
그리고 우주선 안은 중력이 아주 아주 약해서 몸무게도 0킬로그램에 가깝게 해주는거 아시죠? 우주에 가면 둥둥 떠다닌다면서 중력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위아래가 없어지니 잠도 누워서 잘수 없고 앉아서 밥도 못먹고 땅을 딛고 걸을수 없으니 불편하겠죠? 중력이 있어서 지구에 산과 강. 바다가 제자리에 있고 공기도 지구에서 달이나지 않아요.
하늘에서 비랑 눈도 내리고 책속처럼 꽃비도 내리네요. 이게다 중력 덕분이랍니다...
그림들도 너무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이렇게 중력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중력이 약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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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중력의 힘으로 모든 생명체가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요즈음 우주과학 공상 영화를 아이가 몇 편 연달아 보기도 했는데요,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기에 둥둥 떠다니며 중심을 잡기 힘든 모습을 인터스텔라, 마션 등 영화의 여러 장면에서도 아이도 접한적이 있습니다. 우주탐험을 계속 넓혀나가는것도 다른 행성이나 별에서 혹시나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 있을까 찾아나서는것도 한 이유잖아요. 그렇기에 우리는 중력의 중요성을 더욱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힘이 있죠. 바로 중력인데요,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은 주구상의 모든 것이 영향을 받고 있어요. 수십억 년 동안 지구 생명체가 중력이라는 힘으로 변화해 왔고, 지금도 우리의 일상은 중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드넓은 우주 공간의 천체들이 중력의 영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중력을 이해한다는 건 바로 과하의 역사이자 과학의 첫걸음이며 우주의 작동 원리를 발혀내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대 과학자들과 아이작 뉴턴, 그리고 뉴턴의 역학 법칙을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완전히 뒤바꾼 아인슈타인이 수천 년에 걸쳐온 중력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애쓰고 노력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력에 대한 여러 의문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되고 있고, 여러 과학자들이 연구를 거듭하고 있고 좀 더 나은 과학발전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탐색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과학이 특히나 이러한 물리 현상이 아이들에게 말로 그저 설명하려면 너무나 어렵고 막막하기만 할 텐데요, 이렇게 책을 통해 함께 보고 하니 너무 좋은거에요.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또 쉽게 과학을 접근하니 의미가 더욱 남다른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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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길벗어린이의 신작 <쿵! 중력은 즐거워!> 소개할께요..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 중 10번 <쿵! 중력은 즐거워!>
완전 반해버린 책이예요...
'중력'을 어쩜 이렇게 재밌고,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폭넓은 연령대에 맞는 책이 거히 없을 것 같은데..
유아 부터 초등까지 두루 읽어도 좋을 만큼 너무 너무 잘 만들어진 책이예요..
그림도 신나고, 설명도 신나고
'중력'이 이렇게 신나고 재밌는 거였다니..
모든 지식책이 이런 그림책으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려운 단어 하나 없이 신나는 그림과 쉬운 설명만으로도 '중력'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답니다..
'2015 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사업당선작'이라고 하는데..
상을 받기에 충분히 자격 있는 책이네요..
노란 바탕에 큰 제목과 개구쟁이 소년의 그림이 있는 표지는
아들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책을 보자 마자 후딱 읽고는
"엄마, 이거 재밌어요.."라고 하네요..ㅎㅎ
전체적으로 원색의 칼라를 사용하고 있는데..
큼직큼직한 그림과 재밌는 캐릭터들이 시원시원해요..
글자는 고딕체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지식이 잘 전달된답니다..
너무 너무 맘에 드는 <쿵! 중력은 즐거워!>
길벗과학그림책 다른 시리즈도 찾아봐야겠어요..
이렇게 좋은 책 마들어주신 길벗어린이 출판사와 저자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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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다닐 때는 중력은 물체가 끌어당기는 힘이다..라고 무조건 암기했는데^^ 요즘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어려운 과학이론을 쉽게 풀이해 주는 책이 많은 것 같다. 이 책 역시 중력을 놀이터에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준다. 아이들은 신나게 놀면서, 떨어진다는 것과 끌어당기는 것의 현상을 이해한다. 과학을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실용적인 것, 그리고 아름다운 것으로 느끼게끔 해준다. 중력 때문에 자전거도 타고, 모래성도 쌓고, 꽃비가 내리게도 되는.... 이 책은 7살 이후 저학년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쉽게 이야기해준다. 특히 책의 원색적인 색채와 중력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들과 유쾌한 캐릭터들이 즐거움을 배가시켜준다. 자연스럽게 과학현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도 있는 재미있고 쉬운 책으로 ‘쿵! 중력은 즐거워!’ 이 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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