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파이어 레스타 마녀 로라에 이어 우리에게 새로운 관심사인 '지니'에 대한 탐구... 물론 일반적인 램프의 지니와 달리 유대인들의 과거사와 역사의 흐름속에서 등장할수 밖에 없었던 스스로 신이라 믿었던 '머독'과 대화내용에서 자신이 사악한 주술의 희생양이 되어버릴수 밖에 없었던 상황과 수많은 세월을 거쳐 현대에 주인없이 눈떠버린체 자신의 주인과 목적을 끊임없이 헤메이는 주인공과 미스테리하고 의미심장한 사이비 교단의 음모가 소설의 끝을 예상할 수 없게 펼쳐짐니다. 거기다 더해진 앤라이스의 철학적 독백과 같은 한마디한마디의 대사들... 역시 꼭 사서 보세요. 겉표지는 좀 이상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