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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안보면 손해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투자자이면서 코스닥에 관심이 있고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책이 쓰여진 시기는 조금 지났지만 코스닥투자에 대한 언제나 통하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이책을 통해 내가 배운사항은 아래와 같다. 1. 펀더멘탈이란 무었인가? 2. 펀더멘탈투자에 입각한 코스닥 종목 선정 3. 펀더멘탈과 진정한 테마와의 관계 4. 테마에 관한 이해. 위의 네가지 사항만 가지고라고 많이 배운 느낌이다.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신문을 읽기 시작한지 2년 조금 넘었고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고 벌써 많은 투자자금을 날렸다. 꾸준히 책도 읽고 공부도 했지만 이번 책만큼 도움을 받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코스닥시장을 보는 안목이 확실히 이 책 덕분에 높아졌다고 느낀다. 다른 증권서적을 볼때도 가속이 붙는다. 이 책을 늦게 읽게 된 것은 안타까왔지만 그동안 내가 나름대로 한다고 했던 투자방식이 묻지마 투자에 가까웠다는 반성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마지막으로 이책에 대해 덧붙이고 싶은것은 정말 쉽게 전달해준다는 것이다. 코스닥의 문외안인 내가 이렇게 빨리 많은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을때는 다른 많은 사람들은 더 큰 도움을 받으리라본다. 멋진 종목을 찾아 정석대로 투자해서 만루홈런 한번 쳐보고 싶다!! 그날을 기다리며...... [인상깊은구절] 타격의 기본을 제대로 배운 타자에게는 얼마든지 만루홈런의 기회가 온다. 만루홈런을 친 타자들에게 물어보라. 다들'안타쳐셔 타점하나 올린다는 마음으로 정석대로 밀어쳤다'고 하지 않던가. 마찬가지로 평범한 펀더멘털 투자자도 10루타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
| 저는 이 책을 읽고 과연 별 5개를 줄만한가 아주 고민을 했습니다. 솔직한 제 심정은...별 3개..손해본건 아니다 라는 느낌정도입니다. 먼저 제가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는 무조건 별 5개였습니다. 그러나 주식공부를 하면서 여러 책을 섭렵하고 다시 읽으니 별3개로 줄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재무제표와 시장 포지션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식을 투자하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 펀더멘탈이란게 중요는 합니다만 주식은 무엇보다도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읽으니 조금..과정된 면이 있습니다. 허나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본금 대비 매출액 판별법이나 테마를 고를때 이유를 꼭 생각하라는 것을 한 번 쯤 되새겨 볼만 합니다..저는 별 3개가 적당하더고 보니다..그리고 왠만큼 독보적인 책이 아니면 별 5개 주지 않은 것이 독자리뷰의 효용성을 높인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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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 주식투자 를 읽고 권하고 싶은 심정이 생긴 것은 알게 쉽게 엮어졌고 너무가 실재적 유익을 줄숭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평가를 하고 싶다. 이철용 오성진님의 많은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내용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책으로 실제성이 있어 유익하게 적용 되었다.
나는 추보 투자자로서 몇년 전 재미를 본 사람인데 이 책을 읽어면서 공감대를 많이 가지게 되었다.
1. 주식은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나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알고 재무구조를 알고 시대적 흐름을 알고 세계의 정세를 알아야 한다는 내용들이 유익하였다.
2. 투자를 하는 시기와 나오는 시기를 분석하여 기록한 내용들이 유익하였다. 우리는 욕심 때문에 나오는 시기를 놓지고 들어 가는 시기를 잘 몰라서 손해를 많이 보았다.
3. 주식은 욕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연구하면서 전문가의 지도를 받고 정보를 받아 가면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욕심만 가지고 하다가 망하는 사람들이 많고 손해 보는 사람이 많은 것과 같다.
4.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일고 용기를 얻었다. 이제부터 책을 읽고 연구를 하고 살펴 보면서 잘하여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오르는 주식을 사고 팔고 거덥하다거 지쳐 버린 경우가 많았다. [인상깊은구절] 1. 속편한 재테크란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2. 서론에서 두분의 경험을 토대로 한 책이란 대목이 좋았다. 3.1장에 행복으로 떠나는 주식 여행이란 말이 감동적이었다. 4. 47페지에 주식이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란 제목과 내용이 좋았다. 5. 51페지 그림 8에 주식은 고위험 고수익 자산이란 제목과 도표가 좋았다.84페지에서 주식병의사우ㅢ 논리, 고점매수-저점매도를 읽고 유익하였다. 저점 매도를 하다가 손해를 본 일이 있기 때문이다. p105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어라 펀더멘털은 손익계산서에 먼저 반영된다. P133 펀더멘탈 진단포인트에서 매출이 자본금의 십배는 돼야 한다. 코스닥 성장주 발전단계 도표가 좋았다. P137 매출구조가 단순할수록 좋은 기업이다. 4장 투자에는 때가 있다는 재목이 좋았고 내용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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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투기라고도 여겨진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식투자는 일부 돈 있는 사람만 하는 투자게임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는 주식투자가 보편화되어 버렸다.
그러나 주식투자 계층이 넓어진 이상으로 묻지마투자 등으로 인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크다.
우리는 가끔 뉴스를 통해 주식투자에 실패하여 자살하는 개인투자자를 볼 수 있으며, 또한 금융기관 종사자가 개인의 주식투자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회사공금을 횡령하는 사건을 접하기도 한다.
모두다 본책의 서론에서도 언급했듯이 준비없이 대박만을 꿈꾼 결과라 판단된다. 본책이 조금만 빨리 출간되었어도 여러사람의 인생을 빠꾸어 놓았을 텐데.. 아쉽다.
그동안 주식투자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수많은 책들이 출판되었지만 본책은 그 어느책보다 유용하다고 판단된다.
투자자 특히 개인투자자라면 본책을 필독한 후에 주식투자에 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본책을 읽은 후 주식투자에 성공하길 바라며.... [인상깊은구절] "펀더멘탈 진단포인트" -매출이 자본금의 10배는 돼야 한다. -매출구조가 단순할수록 좋은 기업이다. 등등 |
| 경제전공의 금융부 기자라는 저자의 약력을 보고 나는 이책을 읽기를 잠시 주저하였다. 지금까지의 경우 이런 경력의 소유자의 책을 읽어 보면 투자론등에서 쉽게 읽을 수있는 내용을 엄청난 내용인양 공자왈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문을 읽고 결정하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던 글은 내 예측을 벗어나는 아주 훌륭한 내용이었다. 저자의 코스닥에 대한 걱정과 사랑은 2장의 후반부에 잘나타나며 곳곳에 배인 저자의 현실에 대한 이해와 그것을 위한 노력은 말만으로 끝나는 펀더메탈 투자론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었다. 저자의 현실감각은 4장의 투자에는 때가 있다에서 두드러지게 보인다. 펀더메탈 투자은 사고 그냥 묻어두면 된다는 그릇된 인식과 기본적 투자의 맹점으로 비판 받아온 시세와 투자의 격차에 대한 저자의 방법론은 테마주와 테마주에 대한 정의는 기본적 투자의 훌륭한 매매기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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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이 유행하면서 기업의 분석의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펀더맨털을 통한 주식시장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어 색다르게 느껴지는 책이군요.
외국인들과 기관투자가들이 증권시장의 핵심세력으로 부상하면서 펀더맨털에 대한 인식이 과거 어느때 보다도 절실한 때에 "펀더맨털 주식투자"는 기업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투자가들에게 기업의 펀더맨털에 쉽게 접근할 수있는 길을 열어 준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고 아하~..이런관점에서 기업을 보야하는 구나~하는 좋은 지침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증권 시장에 있었던 고수익을 내었던 주식 연구를 통해 대박종목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 10루타 종목을 찾아서는 종목의 옥석을 가르는 기준을 제시해 주어서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부디 일반투자가에게 널리 일혀져서 2002년 주식시장에서 고수일을 낼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주식투자로 행복을 예약하려면 전 재산을 투자할 경우285%의 수익률을 내야만 한다. 시간 여유만 충분히 있다면 정기예금이면 어떻고 채권이나 부동산이라면 또 어떨까. ‘하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강산이 변하는 사이 내 인생도 몰라보게 달라지겠지. 행복은 젊어서 아닌가. 늙어서 행복은 초라함만 면케 해줄 뿐이지. 10년 안에 행복을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야 하는데..뭐, 뾰족한 수가 없을까?’ 이래서 찾게 되는 게 주식이다. <그림3>을 보라. 잘 만 하면 5~10년 안에 행복의 밑천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주식투자다. 채권도 15~20년 뒤면 주식보다 확실하게 행복행 찻삯을 벌어다준다. 하지만 너무 힘겨운 기다림을 요구한다.그림3> |
| 솔직히 본인은 기본분석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학부전공도 계량쪽에 가깝고.. 실제 주식투자를 할때 번거로운 기본분석을 거친다는 건 현실적으로 너무도 힘든 일이기에.. 나중엔 기술분석도 보조차트는 보지도 않고 오로지 캔들과 거래량, 이평선만 가지고 매도,매수 시점을 판가름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투자 패턴이 매도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어도 매수엔 매우 취약하다는 판단이 들었다. 굳이 금융시장에서 돈을 벌자면, 번거롭기 짝이 없는 기본분석과정을 거쳐야 하는 현물보다는 거시경제상황과 매매기술만 신경을 쓰면 되는 선물,옵션에 투자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다. 하지만 공부하면서 느낀 것이 선물,옵션의 경우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래하기엔 너무 역부족이란 판단이었다. 그리고 중장기투자론 최고의 수익률을 가져다준다는 채권투자를 하기엔 체질하고 안 맞고.. 이러한 나에게 현물투자는 항상 떠나지 못하고 미련을 가져다 주는 마법에 걸린 상자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다 여러 사람의 긍정적인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된 이 책은 내가 갖고 있는 몇십권의 주식투자관련 서적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수긍이 많이 가는 책으로 기억되리라 본다.. 특히 다른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고리타분하게 베낀 여타 다른 책과 달리 저자 2인의 피와 땀방울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과장된 주장이나 표현 없이 솔직한 서술도 참 맘에 드는 부분이였다.. 기본분석에 관해 일반인들을 위해 잘 서술된 책은 본인이 알기로 매우 드문 걸로 알고 있다.. 대다수의 경영재무분석 책의 재무비율 산출 공식유도 과정이나 보이고 뜻이나 설명하는 그런 짜증나고 구태의연한 기본분석 서적이 아닌 저자들의 노력이 살아 숨쉬는 대단히 훌륭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
| 대박의 꿈을 쫓아 아무렇지도 않은 듯 몇백, 혹은 몇 천만원의 자금을 소위 '정보'에 쏟아붓고 마는 무모한 머니게임의 소위 주식 중독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그것은 하루종일 심리적 압박으로 시세판을 응시하며 심각한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에 시달린 나에게는 묵은 체증이 내려가듯 통쾌한 '배설'과 같았고 본문의 사례들은 직설화법으로 다가와 나의 어리석음을 일깨웠으며 그 때마다 부끄러운 생각에 얼굴을 붉혔던 첫 느낌을 잊을 수 없다. 현실적으로 월급봉투와 예금만으로 알뜰 살뜰 생활을 영위해 나아가는 시기는 이미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으로 치부될 만큼 재테크 열풍이 일고 있는 요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돈 굴리기'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은 이론과 실제가 난해한 데다 대우사태 등으로 투신사 등에 맡긴 돈은 원금도 안되는 손실을 안겨주었을 뿐이다. 결국 믿는건 나자신 밖에 없다는 결론에 여기저기 아파트 분양권 시세며, 투신사 수익증권 수익률 비교며, 은행권 절세상품 및 금리 비교 등 나름대로 돈 굴릴 자금운용 계획서를 만들어 보지만 어느 시기에 얼마만큼의 크기로 투자를 해야 하는 지, 또 적정 수익은 얼만큼인지, 언제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 주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올 초 미국의 금리인하, 경기회복 운운하며 주식시장이 500P선을 넘어서고 있을 때, 지난 해 까지만 해도 조심스런 생각에 미루어 왔던 주식투자를 하게 되었고 그런 이면에는 대학 때 경제학 전공을 핑계로 공부도 좀 했고 재무제표, 경제지표 해석 등 생초보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자신감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주식시장은 지점 창구의 증권사 직원에서부터 소위 수익냈다는 주변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단기매매요, 떠도는 작전 세력들에 관한 정보가 '비법'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주식투자에 있어 첫 출발은 기업정보와 경제지표, 그리고 안전위주의 중장기 투자를 선망했던, 그러나 짧은 시간에 종목과 정보위주의 투자자들과 수익률이 비교되기 시작 하면서 탐욕스럽게 변해 버린 한 개인투자자에게 이책은 뼈아픈 교훈을 일깨워 주고 있다. 첫째, 게으른자는 성공한 투자자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소위 정보에 의존하기 시작하면서 시시콜콜한 기업결산 보고서나 경제지표 등은 뒷전으로 미루게 되고 하다 못해 경제신문도 볼 가치를 못 느꼇다. 둘째, 성공투자의 왕도는 없다. 다만 펀더멘털에 근거한 자신만의 원칙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싸이버 고수들의 차트분석이나 큰 손 따라잡기 등 도움되는 몇가지 일화들이 회자 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접근방법일 뿐 유일한 성공투자는 아니다. 마찬가지로 이책에서 제시하는 펀더멘털 투자 역시 저자의 합리적 접근의 한 방법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나름대로의 투자원칙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있고, 그 원칙은 적어도 '펀더멘털'에 기초한 것일수록 안전하다. 셋째, 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자금 조달의 방법(자기자본이냐 혹은 차입금이냐)에서 보다는 위험을 방어할 합리적 대안을 병행하고 있느냐에 있다. 이는 적어도 무모한 정보위주의 투자가 비생산적이며 자기파괴적이고 비합리적인가를 가늠하는 잣대로서 유용하다. 위험은 기업의 부도나 경기침체 등으로부터 오기도 하지만 투자 시 체크해 보아야할 검증사항을 간과하는 사소한 방심에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때가 허다하다. 투자는 사전적으로 제거 가능한 위험을 빠뜨리지 않는 것에서 출반한다고 할 수 있다. 자만심과 순진함, 그리고 과욕과 어리석음으로 인한 투자손실을 주위의 실패자들과의 동변상련으로 애써 자위하였던 나에게 이책은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하는 '잠언'과도 같았다 이 책이 아무쪼록 나와같은 초보투자자에게나 아니면 대박의 꿈을 쫓는 이들에게 '혼돈속의 질서'와 같은 진정한 성공투자의 '쓴 소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
| 저자인 이철용기자와 오성진 현대증권 리써치센타 수석연구원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들어만 갔다하면 터지고 나온 지난 15년간의 주식투자가 '투자'가 아니었음을 진정으로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우리같은 일반투자가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주식시장에만큼은 영원한 패자일 수 밖에 없다는 그동안의 믿음(?)은 이 책의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짜집기에 몰두한 여타 주식관련 책자와는 달리 실제의 탐방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을 보는 명쾌한 해법을 일기쉽게 제시한 것이다. 일반투자가 입장에서 느껴온 투자실패 원인이 무었이었는지 이 책은 정확히 짚어낸다. 따라서 더 이상의 실패는 없을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으로 내 자신을 감싸안는 뿌듯함을 억누를수 없게 만든다. 주변에 있는 모든 일반투자가에게 이 책을 적극 권유한다.읽고 또 읽을수록 감칠맛이 느껴지며, 무엇보다 피부에 와 닿는듯한 성실함이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세상에 있는 모든 개인투자가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말은 결코 거짓이 아니었다. 우리들의 입장에서, 우리들을 일깨워주려는 저자들의 노고에 다시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