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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특성과 개성이 있어서 자기가 가진 색이 모두 다르답니다. 자기의 색을 만들어 나가고 발산해서 그 아름다움을 세상에 전한답니다 우리친구 긴 코 돼지와 오렌지곰도 그 모습은 세상의 단 하나밖에 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색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걱정도 하지만 시련을 이기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군요 용기있는 두 친구가 결국 숲속 친구들 속에서 자신들의 진정한 친구를 찾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인정하고 많은 경험을 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친구를 사랑해서 세상의 모든 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책인군요. [인상깊은구절]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은 다 자기 특성이 있어! 그런데 누크가 여기에서 우리랑 함께 살고 싶어할까?" 오렌지곰은 누크를 돌아보았어요. "너랑 친구가 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 "나도 그래." 생쥐가 찍찍거렸어요. 누크는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비로소 집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구가 있는 곳이 곧 집이니까요. 누크는 생쥐에게 상자를 선물했어요. 생쥐는 상자에 구멍을 두개 뚫었어요. 그리고 그 때부터 거기에서 저기까지 가장 용감한 상자생쥐가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