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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양과의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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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권째.. 표지는 상양의 정신적 지주 김수겸이군. #8 Story 강백호는 4게임 연속 5반칙이란 불명예 때문에 파울 조절 방법을 터득하려 채치수의 집을 찾는데.. 채치수는 단지 "디펜스만큼 꾸준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없다"란 말만 남길 뿐. 드디어 전국대회를 나가기 위한 도내 NO.2 상양과의 결전.. 초반 북산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제 페이스를 찾지 못해 성현준이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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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권째.. 표지는 상양의 정신적 지주 김수겸이군. #8 Story 강백호는 4게임 연속 5반칙이란 불명예 때문에 파울 조절 방법을 터득하려 채치수의 집을 찾는데.. 채치수는 단지 "디펜스만큼 꾸준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없다"란 말만 남길 뿐. 드디어 전국대회를 나가기 위한 도내 NO.2 상양과의 결전.. 초반 북산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제 페이스를 찾지 못해 성현준이 이끄는 상양에 끌려다닌다. 하지만 서태웅의 첫 득점을 시작으로 채치수의 골밑 플레이, 송태섭의 스틸, 정대만의 외곽슛, 그리고 강백호의 엄청난 리바운드까지.. 북산의 모든 선수들은 다시금 제 페이스를 찾는다. 엎치락 뒤치락 한 끝에 후반전.. 흐름을 탄 북산이 드디어 리드를 잡는다. 거기에 충격을 받은 상양의 리더 김수겸의 등장.. 김수겸의 활약으로 상양은 다시금 도내 NO.2의 실력을 되찾는다.. 위기에 몰린 북산의 작전타임.. 단지 안선생님께서는 선수들에게 "우리들은 강하다"란 말만을 각인 시켜주는데... 올만에 슬램덩크를 접했다. 정말 언제 봐도 새롭고 재밌다. 상양의 정신적 지주라 할 수 있는 감독겸 선수 김수겸의 등장. 앞으로의 스토리가 그로 인해 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된다. 그리고 강백호가 5반칙 당하지 않고 게임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s******l 200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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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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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여자에게서 50번을 퇴짜를 맞은 강백호는 북산고등학교에 진학을 한다. 중학시절 마지막 퇴짜를 놓은 여학생이 농구부 선수를 좋아했기 때문에 농구라는 말만 들어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농구선수를 오빠로 두고있는 채소연을 만나면서 농구를 하기로 결심한다. 방과후 농구부에 소연이와 같이 가기로 하고 체육관을 찾지만 아무도 없었고 소연이에게서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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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여자에게서 50번을 퇴짜를 맞은 강백호는 북산고등학교에 진학을 한다. 중학시절 마지막 퇴짜를 놓은 여학생이 농구부 선수를 좋아했기 때문에 농구라는 말만 들어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농구선수를 오빠로 두고있는 채소연을 만나면서 농구를 하기로 결심한다. 방과후 농구부에 소연이와 같이 가기로 하고 체육관을 찾지만 아무도 없었고 소연이에게서 슬램덩크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소연이를 위해서 슬램덩크를 시도하지만 백호는 그만 백보드에 머리를 부딪히고.... 북산고등학교 3학년 불량배인 영걸이 패들과 옥상에서 결투를 벌이려던 백호는 영원한 라이벌 서태웅과 옥상에서 만나게 된다. 한편 이모습을 우연히 보게된 소연이 백호를 오해한다....넋이 나간 상태로 운동장을 배회하던 백호는 농구공에 얼굴을 맞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운동이 농구라며 난리를 친다. 이때, 농구부 주장 채치수가 나타나자 백호는 농구공으로 채치수의 얼굴을 때리고 주장과 백호는 농구 시합으로 대결을 하게 된다. 주장이 10골을 놓는동안 한골이라도 성공을 시키면 이기는 조건으로 시합을 시작하지만 주장이 9골을 넣는동안 한골도 성공을 못시킨 백호는 결국 슬램덩크를 성공시키며 주장이 소연이의 오빠라는 것을 알게된다. 다음날부터 백호는 농구부에 들기위해 갖은 애를 쓰고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결국 농구부에 들어가게 된다. 농구부에 들어간 백호는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기초연습에만 매달리게 되고 일주일째 기초연습만 한 백호는 드디어 폭발! 농구부를 그만둔다고 체육관을 나간다......이렇게 해서 우리들의 슬램덩크가 시작 된다..... 연습시합때의 서태웅의 화려한 플레이를 본 백호는 서태웅의 플래이에 반하고.... 그러한 서태웅의 모습을 보고선....자신도 시합에 나가게 해달라고 졸라데서 나간 시합에서 그만 최치수의 머리를 박았다.... 한편 유도부 주장 유창수는 강백호에게 유도부에 들어오라면 권유하고 강백호는 그걸 거절한다..... 바스켓 연습을 하던 백호는 드디어 슛을 연습하게 되지만.... 결국은 서태웅과 싸우게 되어 다시는 슛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다음날 슛연습을 하던 백호는 소연과 만나게 되고..... 소연은 그런 백호에게 슛을 가르쳐 준다..... 드디어 능남과의 시합날..... 북산의 멤버들은 신경전을 버리고.... 백호는 자신이 스타팅 멤버에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안선생에게 떼를 쓰고 안선생은 백호에게 비밀병기 이기 때문이라고 안심시킨다.....
c********n 200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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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유일할지도 모르는 슬램덩크를 위해...........
"어쩌면 유일할지도 모르는 슬램덩크를 위해..........." 내용보기
언젠가 내 친구에게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슬램덩크랑 배가본드는 우리나라에 번역될때 출판 해야할지 말아야 할 지 되게 고민 많이 했다나봐." 정확한 출처가 어딘지도, 설혹 여기일수도 있는 이 이야기.그 이유인 즉슨 슬램덩크는 그때에는 없었던 농구를 다룬 만화였고, 배가본드는 너무 흔한 무사 만화 였다는 점이었다. 만화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자부,
"어쩌면 유일할지도 모르는 슬램덩크를 위해..........." 내용보기
언젠가 내 친구에게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슬램덩크랑 배가본드는 우리나라에 번역될때 출판 해야할지 말아야 할 지 되게 고민 많이 했다나봐." 정확한 출처가 어딘지도, 설혹 여기일수도 있는 이 이야기.그 이유인 즉슨 슬램덩크는 그때에는 없었던 농구를 다룬 만화였고, 배가본드는 너무 흔한 무사 만화 였다는 점이었다. 만화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자부, 우물안 개구리 처럼 모르는 책이 있을 수 있기에 어쩌면이라는 말을 붙였긴 하지만, 스스로의 생각에는 유일한 만화라고 생각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확실히 소장 가치가 존재한다. 옛 책이나 지금 책이나 말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조금 어색해진 부분의 변화와 함께 칼라와 표지가 변했다는 것일까. 아름다운 그림을 좋아하는 본인(;;)이지만, 이 책은 그 내용 면으로 너무나도 마음을 끄는 것이었다. 아름다운 책으로 탈바꿈 해온 완전판 슬램덩크, 설혹 이 책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던지 간에 우리들에게 항상 웃음을, 그리고 언제든 다시보고 싶은 맘을 들게 하기에 충분히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가난해서 4권까지 구입한후 돈을 모으며 기회를 옅 보는 본인(;;)으로선, 이 책이 돈이 모일 때 까지 남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d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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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소장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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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때 이 만화책을 처음 접했다. 코믹스물로 접하는 최초의 만화책이 슬램덩크였다. 농구란 것에도 별 관심이 없었고, 기아산업의 방열감독만 알고 있었던 나에게, 슬램 덩크는 농구란 무엇인가를 알려준 계기였다. 지금도 농구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두지 않지만, 슬램덩크를 읽기 전과 읽은 후에는 농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흘리는 땀방울을 굵직하게 표시하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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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때 이 만화책을 처음 접했다. 코믹스물로 접하는 최초의 만화책이 슬램덩크였다. 농구란 것에도 별 관심이 없었고, 기아산업의 방열감독만 알고 있었던 나에게, 슬램 덩크는 농구란 무엇인가를 알려준 계기였다. 지금도 농구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두지 않지만, 슬램덩크를 읽기 전과 읽은 후에는 농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흘리는 땀방울을 굵직하게 표시하며 인물을 큼직하게 표현한 다케이코 이노우에상의 필력은 당시에는 감동 그 자체였다. 한 페이지를 대화없이 온몸으로 보여주는 스포츠 만화, 그 당시에는 슬램덩크였다. 캡틴 쯔바사란 것이 패밀리 게임과 코믹북으로 동시에 덤벼들었지만, 이 슬램덩크의 박진감과 스피디함 그리고 놀라운 전개성 앞에는 2류 무협지로 전락해 버렸다. 난 슬램덩크를 3번 샀다. 일반판으로 2번, 그 중 한 번은 몰래 모았기 때문에, 옥상에 올려놓았다가 비 맞고, 망해버렸다. 성인이 되서 만화책을 사고 있는데, 이 만화책 1-2년 지나면 예전 껏 처럼 어떻게 되는 것 아냐? 라고 염려했지만, 애장판이라서 그런지, 종이질도 두껍고, 겉의 껍데기도 빈티지하다. 고급스럽기보다는 약간 질기게 해 놓아서, 잘만 보관하면 예전것처럼 본드 표시도 안나게 튼튼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이다.
o****z 200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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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강백호..농구천제~~!!
"빨간머리..강백호..농구천제~~!!" 내용보기
농구선수하면...허재만 떠올리던 내가 농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순전이 이 만화덕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예전에 보았던 책들보다.. 그림도 만화표지도 훨씬 맘에 든다.. 다시 사고 싶은 욕심도 들지만.. 그래도 옛날 녀석들과 정이 들었으니 그 욕심을 버려야 겠다.. 만화라면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도..그리고 쾌쾌한 만화방을 떠올리던 시대는 지났다.. 만화 한 장면으로 인해
"빨간머리..강백호..농구천제~~!!" 내용보기
농구선수하면...허재만 떠올리던 내가 농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순전이 이 만화덕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예전에 보았던 책들보다.. 그림도 만화표지도 훨씬 맘에 든다.. 다시 사고 싶은 욕심도 들지만.. 그래도 옛날 녀석들과 정이 들었으니 그 욕심을 버려야 겠다.. 만화라면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도..그리고 쾌쾌한 만화방을 떠올리던 시대는 지났다.. 만화 한 장면으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고.. 뜻하지 않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다. 그리고..슬램덩크를 볼때..강백호는 언제나 나의 영웅이다.. 빨간머리 강백호 파이팅~~
m***j 200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