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이책을 회사동료에게 추천받아서 회사로 주문했더니 막상 그 동료도 읽어보지않았다해서
요청에 답하여 먼저 빌려준후 한참지난 지금 돌려받았네요.ㅎㅎ
실은 완독전이지만 부분부분 감명깊게 읽어 먼저 리뷰를 적습니다.
살아가면서 신께,부모님과 가족에게 친구와 동료,그 밖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요청을
하며산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요청은 집요하게 한 방향으로 때로는 애절한 요청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