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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면 우선 인터넷검색을 하거나 여행서적을 주로 보게 되는데 어찌나 정보가 많은지 난감할때가 많다. 사람마다 여행하는 목적이 다르고 개인 취향이 다르다보니 갖가지 다양한 여행정보를 올려 그중에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골라서 가라고 한다. 하지만 가끔은 어디를 어떻게 어떤 코스로 가야 하는지 콕 집어 일러주는 책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될때가 있다. 바로 이 원앤원스타일의 '처음~' 으로라는 말로 시작하는 퍼스트고 시리즈가 그런 책이다. 아무런 정보 없이도 책만 보고 따라가면 되는 그런 여행서는 없을까 늘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내맘을 딱 알고 3박 4일 코스에 알맞는 여행정보를 담아 놓았을까? 북경이라고 하면 몇해전 가족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좀 저렴한 상품이 나왔길래 무턱대고 가족여행을 잡았던 그해 겨울! 어찌나 추웠던지 사진마다 눈만 빼꼼이 내민 모습들이 대부분이라 지금 봐도 정말 아쉬웠던 여행이다.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가는곳마다 잰걸음으로 동동거리며 다녔고 호텔방은 너무 지저분하고 추워서 불평을 쏟아냈던 기억이 난다. 이 여행서는 한번도 해외여행을 해보지 못한 사람도 여행계획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여권을 만들고 항공권을 구입하고 숙소를 잡고 짐을 꾸리고 환전, 여행자보험과 면세점 이용 그리고 유용한 여행정보 사이트등 정말 속속들이 놓칠 수 없는 정보들을 모두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유용한 정보는 3박 4일 여행코스를 어떻게 가고 어떤것들을 즐기면 되는지를 일러주고 있어 이 책만 한권들고 북경으로 떠난다해도 좋을듯하다. ![]() 북경은 17개의 지하철 노선이 있는데 우리와 사용법이 비슷해서 이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여행하기 좋은 노선은 1.2호선이라고 하는데 고궁을 중심으로 베이징 중심부를 순환한다고 하니 ㅠ여행계획을 1.2호선을 중심으로 세워보는것도 좋겠다. 우리가족이 여행을 갔을 당시 여기저기 공사가 한창이었는데 그때가 아마 베이징올림픽 준비로 분주했던 때였던듯 하다. 올림픽 이후로 북경이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었을지 궁금한 마음에 다시한번 북경 여행을 꿈꾸게 된다 . ![]() 첫째날 베이징의 중심부를 어떻게 여행할지에 대한 일정을 소개하고 지하철만으로 충분히 관광지를 둘러볼 수있는 코스를 일러준다. 또한 그곳에서의 역사적 사건이나 간단한 일화등도 빼놓지 않고 들려주고 있다. ![]() 오직 황제만을 위해 존재하는 문 첸먼, 중국 개혁의 역사적 상징이 된 천안문, 이용시간은 물론 입장료,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일러주며 지하철로 어떻게 가야하고 무엇을 어떻게 즐겨봐야 할지도 참 세심하게 일러주는 책이다. ![]() 여행을 하다보면 그 장소만이 갖는 특색이나 역사적 이야기들을 알지 못한채 구경하다보면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참 재미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즐기면 좋은지를 알고 역사적 유적지를 방문하게 된다면 그곳만의 독특한 재미를 찾을 수 있고 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수도 있다. '또한 여행에 있어 먹거리는 정말로 빼놓을수 없는 항목이다. 가만 하루를 더듬어 보면 어떤 맛있는것을 먹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 일과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냥 되는대로 먹는것도 좋겠지만 이왕이면 어떤 역사적 의미가 담긴 음식을 먹는다면 더 잊지 못할 여행이 되지 않을까? 이미 한번의 베이징 여행을 다녀왔지만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여행을 떠올려보면 구경만 해도 재미진 베이징 최대의 골동품시장에도 들러보고 싶고 베이징 올림픽 하루 전에 개막했다는 새롭게 태어난 베이징의 저잣거리 첸먼다제도 가보고 싶고 라오베이징자장미안라오디엔에서 중국의 짜장면을 맛보고도 싶고 서태후가 사랑해따는 화려한 이화원 여름 별장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3박 4일의 여행일정 이외에도 더 알고 싶은 베이징의 만리장성과 베이징이 주 무대가 된 영화도 소개하고 있어 여행에 앞서 봐주는 것도 여행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을한다. 영화나 드라마속 배경지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처럼 우리도 그들이 영화나 드라마속 배경으로 삼는 곳을 찾아가 주는것도 그나라 여행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맨뒤편에 실린 저자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이다. '그대들에게 필요한것은 열린마음과 튼튼한 두다리, 그리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정말 그렇다. 이제 내게 필요한건 열린마음과 튼튼한 두다리, 그리고 떠날 수있는 용기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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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베이징에서 2008년도에 1년정도 살았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 부모님이 베이징에 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요즘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다보니 풍문으로 이것저것 바뀌었다는걸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잘몰랐었다.
하지만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주기에 정말 좋았던 책!
천안문에서는 어떻게 되고~
여기서는 어떻게 하고~
진짜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 나와있다보니
실제로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나에게 이런 책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여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적힌건 다른 책이 더 나은지 모르겠지만
처음 가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 위주로 그 상황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이런것들이
자세히 있는 책이라서 추천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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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짜기!
베이징에 가는 비행기 티켓팅부터
가는방법과 입장료, 운영시간까지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게 먹방 !!
자기 전이나 지하철에서 참고하거나
고이 모시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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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하경아의 베이징 자유여행 길잡이 ![]() 대한민국 대표 여행 입문서, 첫 여행길잡이 이번에는 하경아씨의 베이징 자유여행 안내서에요. 요즘 중국어를 배우겠다고 마음먹은 건, 중국 여행을 가고 싶었기 때문이라죠! ![]() 처음 베이징 자유여행을 계획이라면, 더더욱이 세밀한 정보가 필요하지요. 아무래도 외국인터라, 무언가 말이 잘 안통한다면!? 관광통역 서비스 전화도 있네요. 또한 영사관 전화번호도 안내해주고 있어요. ![]() 또한 중국 전역에서 현지 통신망으로는 SNS사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하네요. 우리나라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는 팁!
![]() 세관 검사나 입국절차 등. 베이징 자유여행 중 가장 첫 관문부터 상세히 알려줍니다. 허둥대지 않도록, 잘 보고 가면 좋겠어요. ![]() 이제 본격적인 여행지 소개! 베이징여행, 중심부부터 다녀오기로! 동선 속에서 어떠어떠한 곳이 있다는 것을 살짝 알려주니 대략의 윤곽이 보이고요. 또한 저자가 다녀오면서의 느낌과 함께 시작하기에, 여행 길잡이 책이지만 딱딱하지 않다 싶었습니다. ![]() <느낌 한 마디>를 보며, 객관적인 정보제공만을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감각있는 가이드분의 안내를 받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여행을 계획하는 독자를 위해서 뿐 아니라, 이 곳이 어떤 곳일까 궁금해 하는 독자를 위해서도 흥미로운 책이겠어요. ![]() 여행지에 어떻게 도착할 지,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이 시리즈 책이 그러하듯, 친절히 보여주고 있답니다. 설명과 사진, 그림도 함께이니 도움되는 가이드북이죠. ![]() 여행지 근처에서 어떤 맛집을? 각 여행지 근처에 각각 보여지는 곳 중에서 특히 왕푸징부싱제 근처 <다완주>라는 곳은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중국식 집 밥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 중국전통 간식 소개도 있어요. 달콤하게 먹지만 건강한 간식이겠다 싶고. 송나라때 만들어져 청나라때 전국적으로 유행했다 하는 간식, 탕후루! 여행 가거든 꼭 먹어봐야겠다 싶습니다. ![]() 전통적인 장소 뿐 아니라, 동부의 새로운 베이징 모습을 소개해주고도 있습니다. 왠지 옛스럽기만 하다고 생각하던 기대를 넘어서니, 전통적인 모습과 더불어 새로운 모습들이 기대되네요. 베이징 자유여행! 조만간 책 들고 떠나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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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이 책은 "북경"속에 있는, 꼭 가봐야 할 명소들과 현재 북경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곳을 소개하고 있다. 2박 3일, 혹은 3박 4일 북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사전답사를 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충실하고 가는 방법, 즐기는 방법까지 추천해 주고 있어서 한정된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북경여행을 해본 사람에게도 명소 안에 새로운 문화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최신정보를 주고 있어 지루하지 않은 여행안내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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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 부모님모시고 베이징에 가려고합니다.
북경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이 도서를 발견했는데요.
북경의 주요명소에대한 컬러사진과함께 상세한 내용은 제게 베이징에대한 관심을 더욱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주요명소에대한 설명뿐만아니라, 찾아가는 방법 또한 그곳에서 주의할점도 같이 메모가되어있어
훗날 북경에 방문할때 많은 도움외 될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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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서두에 얘기하듯 우리는 중국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이 있습니다. 지저분하다. 더럽다. 위험하다 등등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 편견 타파, 긍정 장착하고 저자가 전하는 베이징의 명소와 먹거리를 따라가 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명소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옌다이셰제(연대사가:곰방대 거리)
오늘을 살아가는 삶과 오늘을 즐기는 삶. 이 두 삶의 공간을 이어주는 느낌이라는 옌다이셰제의 소박한 정취를 꼭 직접 느껴보고 싶네요.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천단공원. 베이징 시내에 위치한 공원 중 단연 으뜸이라고 하는데요. 초록이 우거진 숲이 좋네요. 저자가 추천하는 꼭 둘러봐야 할 곳 원명원. 청나라 강희재가 넷째 아들 윤진에게 하사했던 원명원(위안밍위안) 자금성의 5배라는데 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요. 장소를 중국어 발음대로 표기해서 좋기도 하지만 어디를 얘기하는지 바로 이해되지 않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역사문화도시 베이징을 잘 둘러보았습니다. 베이징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야기거리는 여행자의 몫이겠죠. 훗날 이 책 덕분에 즐거운 베이징 여행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원앤원스타일 / 하경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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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버림입니다. 중국 여행책자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중국에서 이미 한 1년정도 어학연수 경험이 있는 실버림은 책 구석구석을 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하더라고요.
재밌는건 여기 지은이 작가분이 조심해야할 사항을 꼼꼼히 알려주시는데, 저는 중국에 2009년에 있어서 사실 최근에 가본적은 없거든요. 요즘에는 관광지에도 셀카봉이 안된다고 하니 새로알게된 사실이에요. 셀카봉 여행때 필수인데 뭐가 웃기면서 슬프네요 ㅋㅋㅋㅋㅋ
관광책자답게 이렇게 관광지 소개는 기본이고요, 중국어는 잘 몰라서 한국어로 중국명이 표기되어 있어서 좋구 그리고 사진이 일단 많아서 이해하기 쉬워요 :)
그리고 그 소개되는 한곳한곳마다 지은이 하경하 작가분이 이렇게 본인이 느낀 소감을 한마디씩 코멘트를 달아주시는데 저는 사실 다 떠나서 이게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다른건 안읽어도 요거는 꼭 읽고 넘어갔어요 ㅋㅋ
중간에 스치하이에 대해서 소개되었는데요, 스치하이는 정말 제가 강력추천해드리는 베이징관광지 중 하나에요 ! 호수 앞 커피샵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라 캬 꼭 느껴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먹어봐야하 음식 소개는 기본이고요. 훈툰은 약간 우리나라의 물만두랑 비슷한데 사이즈가 많이 작아요. 진짜 맛있어요 이음식 !!!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
훈툰의 이름이 이렇게 유래가 되었다니 저도 전혀 몰랐었네요 . ㅎㅎ 훈씨와 툰씨를 미워해서 이름을 훈툰이라 붙이고 와그작씹어먹는데서 유래했다니 너무 재밌지 않나요 중국에 1년정도 있었음에도 전혀 몰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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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 자유여행) 3박4일 베이징여행 초행길도 걱정 뚝!
벌써 12월....
그러고 보니 2015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괜히 뭔가를 막~ 정리해야 할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연말에 크리스마스
아이들 방학이 있는 달이기도 하니
마음은 구름을 타고 붕~붕... 떠다니는 것처럼
들떠 있는 이 마음을 어찌 잡아둘까 싶은데..ㅠㅠ
아마.... 방학 때마다 딸아이와 떠났던 여행이기에
그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나 봐요.
그렇다면 이번 겨울방학 때는 어디로??
아무래도 딸아이가 고등학생이다 보니
장거리 여행보다는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 생각을 하다
딸아이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던 곳으로
중국 북경 자유여행.. 을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 이유 중에 하나로 북경은 수도이다 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기 참으로 편하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격 대비.. 호텔, 먹거리..등
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었거든요.
![]() 그래서 오늘은 중국 북경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들춰보고 떠나시면 좋은 베이징여행 가이드북이 있어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
중국 북경 자유여행...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하경아
책 제목에서 모든 것을 알려주듯
정말 베이징여행이 처음인 분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 ![]()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2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중국 북경이지만 대륙이다보니
넓기는 엄청 난다죠.
아무리.... 가까운 곳이라고해도
첫 여행지라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텐데
이책은 그런 여행자를 위한 항공권 예약부터, 비자발급 등
기초적인 정보는 기본이고
베이징 3박4일 여행코스도 알맞게 잡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 ![]() ![]() ![]() ![]() 중국 북경의 경우는 현재 17개의 지하철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데요.
탑승법이나 환승하는법은 우리나라와 동일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 ![]() ![]()
중국 북경 자유여행을 하면서 기본적인 정보들 말고
추가적으로 알아둘 것이 있는데
첫째 차 조심 - 초록불이지만 중국인들의 경우 신호를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죠
처음엔 참 당황스럽던데 다니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요.
둘째 - 물과 화장지 준비
식당에서 물값을 받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물론, 말을 잘 하면 그냥 주기도 하는데 그 과정까지 넘 힘들죠.
그리고 화장지... 없는 화장실이 많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죠. ㅎㅎ
셋째 - 작은 단위 지폐 사용
믿고 싶지만 위조지폐가 넘 많은 곳
그러니 작은 단위 지폐로 지불하는 게 안전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셀카봉 사용을 금지하고 있답니다.
![]() ![]() ![]()
해외여행의 경우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경우 장.단점이 있지만
여행자의 관심도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중국 북경 자유여행시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헌데...아무리 장점이라고 해도
처음 가보는 여행지인데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한데
이책에서 여행지에 대한 기본 정보, 이용안내, 가는 방법, 즐기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읽어보고 마음가는대로 일정을 잡으면 좋겠죠.
![]() ![]() 중국 북경 자유여행을 다녀와서
자금성, 경산공원, 이화원... 등
좋은곳들이 참 많았지만요.
개인적으로 '스차하이'가 참 좋았던 기억이나는데요.
![]() 위 사진은 스차하이 여행때 담아온 사진인데요.
낮보다는 아루래도 밤이...더 아름다운 곳입니다.
소박한 카페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달달하게 보냈던 시간...
지금 생각해도 넘 좋았던.. ㅎㅎ
![]() ![]() ![]() 다른 나라 여행하면서 먹거리의 즐거움도 누려야겠죠.
각 여행지와 함께 맛봐야하는 음식들 소개도 되어 있어요.
수천 년 세월의 흔적이 스민 문화유산부터
최첨단을 달리는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치는 베이징 3박4일 여행
책소개를 보시니까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럼.... 바로 계획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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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여행이 계획되어 있지 않더라도 여행책을 읽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 계획에 없던 여행지라도 생각치 못했던 여행지라도 여행 가이드, 혹은 여행 수필을 통해 그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번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 이 책이 바로 그러했던 것 같다.
중국, 베이징. 사실 중국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선입견이 많은 곳이다. 잊을 수 없는 첫 베이지 여행이라는 문구가 왠지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역시 나 같이 중국이라는 이유로 베이징에 대한 선입견이 많은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직접 경험하지 않은 선부른 판단은 여행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맞는 말이다. 사실 저런 선입견이 있다면 여행 자체를 안가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잘못된 선입견 때문에 그 여행지의 매력을 모르게 된다면 너무 안타깝지 않을까?! 나처럼 중국에 대해, 베이징 가봐야 뭐있어?! 라는 선입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미리 가볼 수 없어도 미리 체험해 보면서 그 선입견을 와장창 ! 깨보자! ㅋ
이 책의 좋은 점은 가이드책으로써의 본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이드책의 기능 = 길을 쉽게 잘 알려주는것 !!! 이렇게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어 처음 가더라도 생소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점이 참 고맙다. 글로 어디서 오른쪽으로 꺽어 5분거리. 라고 써있는 한 마디 보다 저렇게 사진이 많이 나와있으면 마음이 놓인다. 미리 가본 것 같은, 미리 여행 시뮬레이션해본 느낌이랄까
![]()
그리고 가이드북에는 조금 색다르게 느낌한마디라는 부분이 있다. 여행하면서 느낀 부분들을 짧게 써놓았는데, 이부분이 참 색다르고 좋았다. 여행 수필의 느낌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이드 저자의 느낌 한마디를 보면서 저 곳에 가면 저런 느낌이구나 아 나도 빨리 가고싶다!, 여행 뽐뿌를 제대로 받은 부분이였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맛집 !!!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ㅋㅋ 보통의 여행책에서는 맛집 리스트가 그냥 쭉~ 가격대 5$`10$, 추천요리 : 피자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다! 그 맛집이 유명해진 이유라던가, 배경이 함께 있고 저자가 직접 맛보고 느낀 맛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사실 우리가 중국의 편견 중 가장 강한 편견은 음식일 수도 있다. 중국은 향이 강해서 입맛에 잘 안맞을 수 있는데, 음식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보고 간다면 무턱대고 아무 음식이나 시켜서 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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