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상당히 읽기 어려운 책이다. 주로 논문처럼 많은 인용자료들이 있고, 하나하나 내용을 분석해가며 쓴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독성의 문제가 심하다. 그렇지만 이 책은 기독교인들의 십자가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책이다. 십자가 신학,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떠올리는 것이야말로 기독교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개신교의 십자가에 대해 조금
이 책은 상당히 읽기 어려운 책이다. 주로 논문처럼 많은 인용자료들이 있고, 하나하나 내용을 분석해가며 쓴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독성의 문제가 심하다. 그렇지만 이 책은 기독교인들의 십자가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책이다. 십자가 신학,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떠올리는 것이야말로 기독교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개신교의 십자가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정말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