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과 내용이 안 맞아요...
"책 제목과 내용이 안 맞아요..." 내용보기
'저자의 말'에서처럼 '부자엄마'나 '백만장자 아빠'와 같은 류의 책들이 범람하면서 단기간의 고수익을 좇고 있는 이 때, 우리의 경제활동을 알게 모르게 제약하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려는 의도는 알겠다. 그리고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낚시대가 아닌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겠다. 그러나, 처음 1장에서는 이런 의도에 충실한 듯 하지만, 2장 후반부터 3장은 경제관
"책 제목과 내용이 안 맞아요..." 내용보기
'저자의 말'에서처럼 '부자엄마'나 '백만장자 아빠'와 같은 류의 책들이 범람하면서 단기간의 고수익을 좇고 있는 이 때, 우리의 경제활동을 알게 모르게 제약하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려는 의도는 알겠다. 그리고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낚시대가 아닌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겠다. 그러나, 처음 1장에서는 이런 의도에 충실한 듯 하지만, 2장 후반부터 3장은 경제관련 상식들을 간단히 소개하는데 지나지 않는다. 2장과 3장의 목차를 잘 읽어보라. 과연 그런 상식이 '낚시'와 무슨 관련이 있는 지... 차라리 처음부터 책 제목을 '쉽게 풀어쓴 경제관련 상식모음집' 정도로 잡았다면 어땠을까... 책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면에서는 별 세개를 주었지만, 책 내용만을 놓고 본다면 평소에 간과하기 쉬운 내용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별 네개 정도는 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속의 경제학..
"생활속의 경제학.." 내용보기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인것 같다. 실생활에서 또 경제신문을 보다 궁금한 점을 정말 평이한 문체로 또 적절한 인물과 예화를 통해 잘 알려주는 책이다. 경제학 원론의 딱딱함과 막연히 어렵기만한 경제 그리고 당연하다고 여겼던 모든 생활속의 경제문제를 적절한 물음을 통해 해결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수치로 본 경제부분은 정말 참신한 발상이었다. 경제학을 공부하다보면 으례
"생활속의 경제학.." 내용보기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인것 같다. 실생활에서 또 경제신문을 보다 궁금한 점을 정말 평이한 문체로 또 적절한 인물과 예화를 통해 잘 알려주는 책이다. 경제학 원론의 딱딱함과 막연히 어렵기만한 경제 그리고 당연하다고 여겼던 모든 생활속의 경제문제를 적절한 물음을 통해 해결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수치로 본 경제부분은 정말 참신한 발상이었다. 경제학을 공부하다보면 으례 숫자의 막막함이 앞을 가르는데 이 책은 그런 막막함이 없었다. 이야기 하듯이 술술 읽으면 다 이해가 되기 때문이었다. 경제가 막연히 어렵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생활속의 많은 의문을 품고 사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y****s 200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 보면 좋은 경제상식~!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 보면 좋은 경제상식~!"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의 주변에 항상 있으나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들을 알기 쉽게 풀이 해준 경제상식 책이다. 춘향, 몽룡, 향단, 방자 라는 고전 속 캐릭터를 통해 여태껏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상식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제 1장 "상식 파괴의 경제" 에서 알려 주는 "물값이 싸지면 무작정 좋기만 할까?", "공공요금 통제가 서민을 위해 좋은 것일까?", "최고경영자(CE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 보면 좋은 경제상식~!"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의 주변에 항상 있으나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들을 알기 쉽게 풀이 해준 경제상식 책이다. 춘향, 몽룡, 향단, 방자 라는 고전 속 캐릭터를 통해 여태껏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상식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제 1장 "상식 파괴의 경제" 에서 알려 주는 "물값이 싸지면 무작정 좋기만 할까?", "공공요금 통제가 서민을 위해 좋은 것일까?", "최고경영자(CEO)가 되기 위해서는 고학력은 필수인가?" , "외국기업에서 성공할려면 외국거주 경험은 필수인가?"등 우리가 잘못알고 또는 모르고 있었던 경제상식을 자세하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다. 그릭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한번쯤 느껴 볼만한 경제상식을 1장 뿐만아니라 2장,3장에서도 너무 잘 다루고 있어 경제일반학이 너무 어려워 하는 사람 일지라도 읽어본다면 몹시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제목과 달리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제테크)에 대해서는 별로 나와있지가 않다. 그렇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은 편하게 읽을 수가 있어 꼭 읽어 보는 것이 좋은 책이다.
p********k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긴하지만 내용은 없는책
"쉽긴하지만 내용은 없는책" 내용보기
이건 욕일수도 있고 칭찬일수도 있는 서평이다. 그건 무슨 말이냐.책을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얘기인데 그럼 내가 어떤 생각으로 이책을 샀는가를 얘기해야겠지. 나 같은 경우는 경제공부를 좀 해야겠는데..물론 전문적으로 할건 아니고..그냥 세상돌아가는거에 대해서 떠돌아다니는 언어들을 이해할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책을 골랐다. 책은 쉬웠다.광범위한
"쉽긴하지만 내용은 없는책" 내용보기
이건 욕일수도 있고 칭찬일수도 있는 서평이다. 그건 무슨 말이냐.책을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얘기인데 그럼 내가 어떤 생각으로 이책을 샀는가를 얘기해야겠지. 나 같은 경우는 경제공부를 좀 해야겠는데..물론 전문적으로 할건 아니고..그냥 세상돌아가는거에 대해서 떠돌아다니는 언어들을 이해할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책을 골랐다. 책은 쉬웠다.광범위한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하듯이 예도 적절히 들어가면서 설명하는 측면에서는.. 하지만 내가 원하는건 아니었다. 이해도 쉬우면서 내용이 풍부하고 그때그때 사건들마다 이해가 안될때 찾아볼수있는 그런 경제이야기였는데. 불행한건 이 책을 사고나서 나중에야 원하던책을 찾았다는 사실. 뭐 산걸 어쩌랴..그저 후회가 가득할뿐이다.
k******f 200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