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쉽과 팀워크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많은 것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준 책이다. 하지만, 그 '직접적'이라는 말이 맘에 들지 않는다. 어째서, '물고기를 줄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류의 주장을 하는 책에서,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가 그 속에서 무엇을 체득하는 '능력'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무엇' 자체를 주고자 하는 것인가... 이 책에 대한 비판은 이 책에 나오는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는 한 문장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 비록 이 책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바가 수없이 많은 경험을 통해 성립한 '진리'라 할지라도... 이 책을 읽는 독자의 경험으로 재구성되지 않는 한, 그것은 '단지' 명제에 불과할 것이다. 원칙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이 책을 포함한 많은 책들이 주장하는 바라면... 얇은 책 한권으로 무언가 해결책을 얻고자는 하는 마음도 기피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해 본다. 심심할 때 읽어보면 좋은 책... 1시간 정도 걸린다. |
|
우리는 모두다 앨런처럼 배워왔고, 앨런처럼 지지않으려고, 목표와 성과를 뛰어넘으려고 낮과 밤없이 일해왔다. 그렇게 달려왔다. 그런데 회사는 이제 팀워크를 이야기 한다. 그것이 대세라고 하면서..
#하루 아침에 문제는 개인의 생산 능력이 아닙니다. 문제는 당신이 팀원이 되지 못한다는 거에요. 나는 팀원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훌륭한 생산자들만을 원해요. 이것이 오너 버튼의 답변이다. 그리고 앨런은 해고되었다.
그리고 앨런을 뒤늦게 깨닫는다. 버튼은 개인의 생산성뿐만 아니라 팀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앨런은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개달앗던 것이다.
#읍급실 상황 세상이 변했지요. 오늘밤 우리가 만난 외과의사는 팀 리더의 좋은 본보기였어요. 그녀는 스스로 보스가 되기보다 모든 팀원이 각자 맡은일에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는 팀이 임무를 지도록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는 팀이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해요. 필요하다면 그녀가 책임을 맡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더 좋은 기술이나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녀는 기꺼이 뒤로 물러서서 그들에게 맡겻어요. 오늘밤 그 의사가 한 얘기는 도움을 ㅈ는 팀원이 되라는 거였어요. 그녀를 포함해서 팀원들은 모두 개인의 성공보다는 팀의 성공에 집중하고 있었어요. 각자가 공동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거지요. 한 사람의 프리마돈나는 필요없어요. 모두 팀에 헌신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그들의 존재 이유지요.
#예전을 돌아보다 조종사로서의 그의 성공은 비행기나 일기예보를 점검하는 기술 때문이 아니었다. 결국 자신이 팀의 일원이었기 대문에 성공한 것이었다. 에닌을 점검하고 수리하는 기계공, 비행기를 설계한 사람들, 기체를 튼튼하게 고정하는 직원들, 기상관제, 그리고 항법사...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이들이 바로 그가 의존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기술은 앨런의 기술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는 항상 그들을 보조자로서 바라보았고 자기만큼 중요한 공헌을 하는 팀원으로서는 바라보지 않았다. 이제 앨런은 조종사 시절의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았다. 자신이 틀렸다면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닐까?
#빙판 위에서 갑자기 앨런에게 새로운 생각이 떠올랐다. 꼭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동기를 부여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닌 것이다. 자신이 얼마마 훌륭한 사람인가 인식하든지, 자랑하고 싶은 사람앞에서 한 약속을 이행하든지, 아니면 실패의 고통에 직면하는 것도 진정한 동기 부여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진정한 동기 부여는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이며 서약이다. 이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있고 코치가 있고, 선생님과 친구와 동료가 있다. 이 모든 사람들과 하는 서약은 그들을 뒤로 물러서지 않게할 것이며 훌륭한 동기 부여 요소가 될 것이다.
#웨더바이의 등장 팀이란 놀라운 거지. 앨런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을 성취할 수 있게 해주거든.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면서 말이야.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팀은 단순히 여럿을 모아 놓은 것 이상의 존재라는 걸 이해할 필요가 있어. 군중과 팀은 분명히 다르거든.
#첫 번째 열쇠 잘 들어봐. 목적 의식과 가치와 목표의 공유. 이게 팀 성공의 첫 번째 열쇠야. 가치와 목표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열정적으로 만들어줄 명분을 갖지고 있지 않다면 훌륭한 팀이 될 수 없어. 하지만 자넨 이미 알고 있어. 단지 승리만을 바라며 멋만 부리는 팀과 부상당한 팀 동료를 위해 우승을 하기로 결심한 팀의 차이를 자넨 알고 있는 거지. 팀이 강력해지려면 팀 헌장을 가져야 해. 팀 헌장이란 팀이 무엇을 성취하려 하는지. 그 목표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 팀이 어떻게 함께 행동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서술한 합의서야. 사실 자네의 응원구호도 팀 헌장의 일부분이라고 볼 수 있지. 좋은 용어군. 하지만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어. 중요한 건 사람들이 강력한 목적을 가지고 공동의 가치를 공휴하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기꺼이 자신을 버리게 되지..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보다 집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게 하려면 강력한 동기가 있어야 해. 더욱 놀라운 일은 자신을 앞세었을때보다 집단을 먼저 생각하게 될 때 자신의 욕구가 더 잘 충족된다는 거야.
#자신감 고난도 기술을 개발하라 고난도 기술 개발. 그게 훌륭한 팀의 두 번째 특징이야. 기술을 가르쳐야 하고 자유롭게 풀어줘야 해. 선수들이 마음껏 뛰도록 격려하면서 선수들 자신이 갖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도록 해야 해 우리가 할 일은 아이들에게 몸을 돌려서 얼음판을 파는법을 배울 필요성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거야. 오늘 여러분이 할일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일이라구. 명심하게. 기술상의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종종 그게 아닌 다른 것일 수 있다고.
당신은 모든 일을 완벽하게 잘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는 공동의목표를 위해 함께 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성과는 좀 줄어들 수 있어요. 하지만 팀은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마법의 팀워크 그때도 말햇지만 그게 바로 팀의 본질이지. 집단의 능력은 개개인의 능력을 능가해. 사람들이 자신들만 좋게 보이려고 행동한다면 팀의 효과를 해칠 수 있어. 그러나 모든 구성원들이 팀을 먼저 생각하고 팀이 잘되는 것에 집중을 하면 그 공동 효과는 대단해지지. 스포츠 팀, 교사 팀, 작업 팀, 그리고 영업 팀에서도 그 효과를 봤어. 시미어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농장에 있는 4마리의 말에도 이것이 적용되었지. 첫째, 사람들을 고무시킬 목적을 세워야 해. 다음은 기술이 필요하다. 기술은 사람들의 목적 달성에 크게 이바지하지. 그리고 다음은? 공동의 조화야. 이것이야말로 세 번재 비결의 핵심이야.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새로운 평가방법 득점을 올린 선수는 1점을 획득하고, 그에게 패스를 하거나 도움을 준 사람은 2점을 얻게 될 거야. 또한 득점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준 사람에게 패스를 한 사람은 3점을 얻게 될 거야. 성공적인 팀을 만들려면 유연성이 중요해. 사람들에게는 서로의 위치를 바꿔보는 훈련이 필요하네. 다른사람의 이방에서 일하다 보면 좋은 생각을 얻게 되지. 위치를 바궈보는 것은 기술 습득에도 도움이 되고, 팀원들에게 넓은 시야와 변화에 대한 안정감을 주지. 아이들이 독같은 것만을 지루하게 반복하다 보변 기술 개발도 하지 않게 돼.
#3R 자주 포상하고 인정하라 네 번째 비결은 3R 방식이지. 나 같은 구식 스승으로부터 더 이상 바라는 게 뭐 있겠어. 그것은 바로 자주(repeated) 포상(reward)하고 인정하는(recognition) 거야 좋은 생각이야. 단 무네는 매일 기본적인 것만 되풀이하면 힘들 수가 있어. 우리는 잘하는 것을 찾을 만한 조건이 안 돼 있어. 우리 팀 코치들은 먼저 자주 실수하는 선ㅅ들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돼. 요점은 정상적인 것에서 벗어나는 에외적인 것들을 찾아내어 교정하자는 것이지. 큰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문제점을 찾아내자는 말이야. 하지만 회사나 팀은 궁극적으로 잘못된 점에 매달리기보다 잘된 점을 늘려가야만 더 나아질 수 있어.. 이론상 아이들이 두 배로 잘하게 되면 잘못을 저지를 일은 없겠네요. 그럴 수도 있겠지. 두 배로 잘하게 되면 간혹 잘못을 저질러도 그리 심각하지 않게 되지.
#PUCK 좋아 P는 제공한다(Providing)란 의미로 분명한 목적과 공유된 가치와 목표를 제공한다는 것을 말하네. U는 권장한다(Unleashing)로 기술을 향상시키고 권장한다는 것이지. C는 창조한다.(Creating)로 팀 능력을 창조한다는 의미이지. 즉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말이야. K는 유지한다.(Keeping)로서 긍정적인 면과 내가 만들어 낸 3R 방식, 즉 빈번한 포상과 인정으로 앞의 세 가지를 유지하고 강화시켜 주는 것이지.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특별한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지돠가 지시르 내리는 것이 타당해. 하지만 지도자는 한발 무럴서서 팀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줄 때도 있어야지. 우리 코치진이 바로 그런 상태에 도달하고 있는 중이야. 우리는 아이들이 전략과 지시 사항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하려고 해. 성인들에게 적용했던 방식을 5학년 학생들에게 적용하기는 쉽지 않지. 학생들은 그것을 다룰 만한 경험과 대인관계 기술도 없어. 하지만 아이들이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지도해야 해.
#PERFORM 구성원들이 팀의 일원이 되는 것에 대해 열광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훌륭한 성과와 높은 사기를 복돋기 위해서는 직원들에게 공유된 가치와 목표를 갖는 붐녕한 목적을 제공하고 마음껏 기술 향상을 하게 하며(임파워먼트와 유연성), 팀 능력을 창조하고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을 유지 강화하는 것(인정과 감사)이 필요하다. P Purpose and values(목적과 가치) E Empowerment(임파워먼트) R Relationships and communications(인간관계와 의사소통) F Flexibility(유연성) O Optimal performance(최적의 생산성) R Recognition and appreciation(인정과 감사0 M Morale(사기)
#넓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라 1.제공한다는 자신의 이기심을 헌신적인 협동심으로 바꾸과 하는 팀 동료들에게 명분을 부여해주는 선언이다. 가치와 목표를 가지고 분명한 목적 의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2.권장하다는 기술을 향상시키고 권장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면서 전체적인 기술을 강화시켜준다. 고도로 숙련된 선수가 방출되어도 팀은 이미 개인적인 기술을 초월하여 전체적인 기술 수준을 높였기 때문에 계속해서 상위에 있게 된다. 팀 기술은 개인적인 기술의 총합보다 월등하다. 앨런은 팀에서 가장 기술이 좋은 선수인 제드가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3주동안 이것을 경험했다. 제드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팀은 탁월한 상대 팀에 승리했다. 아이들은 흩어지지 않고 힘을 합쳐 수비하고, 패스하고, 퍽을 잘 끌고 다니면서 경기에 임했다. 3.창조한다는 팀 능력을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말은 팀에 전환점이 되었다. 앨런은 공동의 조화라는 문구를 좋아했다. 또한 학생들은 앨런 코치의 의도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아무리 최상의 팀이라도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아이들도 인식하고 있었다. 다른 팀들은 외적으로 더 커보이고 숙련된 선수도 많았지만 협동심은 거의 없었다. 4.유지한다는 장점을 유지하고 강화시켜주는 것이다. 바로 웨더바이의 3R 방식, 즉 빈번한 포상과 인정을 말한다. 이것은 다른 세 가지 비결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칭찬받을 만한 일을 반복한다.는 웨더바이의 지헤는 5학년 아이들에게도 잘 적용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칭찬을 들으면 더 잘하려고 하며, 환한 웃음과 헌신으로 답례하게 된다. |
| 이책은 각 반마다 한권씩 있는책이다. 나는 참고로 중학생인데 중학생들도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생각하는 학생들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봐야 한다 생각 하지 않는가? |
|
(모두를 영웅으로 만드는 마법의 팀워크!)
(미니 느낀점) 앨런은 10년동안 다닌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다. 해고의 원인은 최고의 실력자라는 이유에서 였다. 실제로 앨런은 몇년동안 남보다 더 많은 목표를 달성한 우수사원이었다. 하지만 앨런의 문제점은 팀과 하나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앨런은 퇴직후 처음으로 리버랜드 초등학교에서 아이스하키 팀을 뛰고 있는 아들의 경기를 보러갔다. 경기의 결과는 완전 참패였다. 그런데 경기를 마친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앨런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들은 하나 같이 심판자가 불공평했다. 얼음판이 고르지 못했다. 자신들의 패배를 시인하지 않고 계속해서 불평을 쏟아냈다. 그 모습을 보고 앨런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런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고어먼 코치와 의논하게 되었고 고어먼 코치의 권유로 앨런은 팀코치로 일하게 되었다. 자신이 가장 부족한 부분을 다른사람에게 가르치게 되었으니 앨런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러던 중 웨더바이선생님이 떠올랐고 선생님을 찾아가 아이스하키팀을 지도해 줄것을 부탁드렸다. 지금은 80세가 넘는 노인이지만 예전에는 농구팀이며 수 많은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분이셨다. 처음에 그분도 늘 자상한 분이 아니셨다. 학교를 처음 들어가서 농구팀을 맡게 되었는데 다른 코치들과 마찬가지로 학생들에게 소리지르고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고 못하면 못할수록 고함지르기에 바빴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교장선생님이 한 학생에게 고함지르는 모습을 보고 어리석은 바보같이 보여 어리석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게 되었고 그 뒤로 달라졌던 것이다. 만연 하위그룹인 리버랜드 아이스하키팀은 생각보다 더 심각했다. 선생님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들에게 팀이 하나라는 법을 가르치셨고 나의 능력과 가치의 기술을 팀의 기술로 전환하게 만드셨다. 그렇게 되기까지 능력은 뛰어나지만 독재자처럼 혼자 골을 넣을 려고 하는 제드를 팀에서 빠지게 만들어야 했다. 제드의 그늘에 가려 아이들이 뛰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붙이게 만들었던 사건은 티모드 사건이었다. 경기도중 티모드가 심하게 다쳐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당분간 경기를 할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티모드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를 하겠다는 목표가 생긴것이다. 그래서 팀 구호 또한 " 펌 님, 캣 님, 티모시에게 약속하자! 키모, 카이모, 데라, 스탬프스, 우승은 리버랜드의 것! 웨어라 테어라, 타니 글림, 리버랜드는 하이파이브 팀" 티모시는 나중에 그 구호를 듣고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 하위권이었던 리버랜드팀이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면서 다른팀이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른팀은 리버랜드팀의 비상무기가 무엇인지 캐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었다. 리버랜드팀은 비상무기는 웨더바이라고 말하자 그들은 비상무기를 숨기기 위해 요양원에서 노인까지 데려왔다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선생님의 진심어린 가르침으로 아이들은 하나, 둘씩 변화기 시작하였고 마지막 경기때 더 많은 득실을 하였지만 이제까지 득실이 상대팀보다 작아서 결국 준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경기를 통해 아이들은 승리의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다음시즌이 있기에 웃을 수 있었다. 선생님은 규칙만 잘 지키면 우승은 당연한 부산물처럼 따라오는 것이라고 마지막으로 강조하셨다. 그뒤로 팀에서 제외됐던 제드와 티모시도 합류하게 되었고 팀은 그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 그리고 앨런도 하이파이브팀의 경험을 통해서 팀워크 전문가가 되었고 연구소도 차리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을 해고했던 회사 강당에 가서 당당히 강의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멋진일이 아닌가~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기에 아름다운 것 같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직장이든 가정이든 모임이든 단체든 공동체라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가장 크게는 지구촌이라는 공간속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서 헐뜯고 물고 시기, 질투하고 요즘 인터넷 댓글을 보며 그런 현실을 더 실감하곤 한다. 그래서 갈수록 자살이며 우울증이며 살인, 폭행이 늘어나는 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 서로를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고 힘든 세상 따뜻한 말마디로 위로해 주면 보다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말이다. 다른사람의 변화를 꿈꾸기보다 지금의 나부터 달라지기로 했다.
"긍정적인 면을 집중하게 되면 잘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야 말로 실제로 실수를 점차 줄이는 비결이야"
"우리 모두를 합친 것만큼 현명한 사람은 없다"
"넓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라" (책 일부중에서--)
|
| 진정한 팀워크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 명서의 반열에 꼽히는 책... 몇몇 리더에게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있는 만년 패배팀 리버밴드를 승리자의 반열에 올려 놓은 바로 그것은 팀워크 였다. 공교롭게도 팀워크가 부족해서 회사에서 해고된 앨런이 아들의 학교 아스하키팀의 팀워크 담당 코치가 되면서 어떻게 팀워크를 형성하게 되었는지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은사님이자 왕년의 여고팀 코츠였던 웨더바이로부터 전부 받은 팀워크 활성화방법P.U.C.K Providing: 자신의 이기심을 헌신적인 협동심으로 바꾸고자 하는 팀 동료들에게 명분을 부여해주는 선언. 이것은 가치와 목표를 가지고 분명한 목적 의식을 제공해준다. Unleashing: 기술을 향상키고 권장하는 것 개인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면서 전체적인 기술을 강화시켜준다. Creating: 팀 능력을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를 합친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바로 팀에 전환점이 될 수 있다. Keeping: 장점을 유지하고 강화시켜주는 것이다. 칭찬과 보상을 통해서 가능하다. 이책은 진정한 팀워크는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소설같이 이야기로 구성되어서 잠시라도 눈을 못떼게 한다. 팀 리더라면 어떻게 팀을 이끌어갈지를 고민할때 이책을 꼭 숙독하기바란다. 우리 모두를 합친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없다. |
| 요즘 하이파이브 읽고 과제물 내는것이 전 병동의 숙제이다. 읽기에 부담이 없는지라 열심히 읽기는 읽었으나, 문제는 책의 내용과 더불어 팀웍 향상을 위한 방안을 내라는 A4지의 과제 용지였다. 그냥 책을 읽는것과 과제를 위해 읽는것은 천지차이이니.... 일단은 마음을 비우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보다는 감동이 약했지만 나름대로 얻은것이 많은 책이였다. 첫째로, 팀이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 깨닫게 되었다. 나도 책의 주인공처럼 팀보다는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어느정도 지배적이였는데 읽다 보니 한 사람의 슈퍼스타 보다는 팀원의 가능성을 무한히 살리는것이 경쟁력에 있어서 더 지배적이라는 것. 둘째로, 팀의 공동의 목표를 팀원들에게 동기부여 시키면 그것을 위해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셋째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는것. 다함께 사는 사회이니 사회생활이 필요하고....또한 사회 생활을 해나가려면 팀이 항상 생기기 마련인데 그 팀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목표를 달성해 나가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나뉘는것...이런 것들을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던것 같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하키팀이 준우승에 이르는 과정에 비유하며 알기쉽게 풀어 설명하는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자...읽기는 잘 읽었는데, 이제 어떻게 A4지를 채운다지?? -_-;;; |
|
나는 스스로에게 목표와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또한 어떤 프로젝트가 주어졌을 때 단순히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라, 그 프로젝트를 최고의 성과로 마무리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하고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나의 에너지와 시간을 집중하는 법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음을 안다. 지금 당장 배워야 할 것도 있다. 바로 팀워크가 그것이다.
스펜스 존슨의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21세기에 생존하고 번영하려면 팀에서 성공적으로 일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필수적"이다. 나는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뿐만 아니라, 어떻게 팀과 조화를 이루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책벌레가 아닌 리더를 지향하는 나로서는 함께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팀워크를 배우고자 하는 나에게 『하이파이브』는 많은 도움을 주었다. 쉽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팀워크의 형성 원리와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을 구축해 가는 과정을 배워갈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나는 "승리를 만드는 건 스타가 아니라 팀워크입니다"라는 펠레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최고의 선수 몇 명만 있으면 그 팀은 최고 수준의 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틀렸다. 공을 혼자서만 차지하는 사람은 자신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팀 전체적으로는 더 적은 골을 넣게 된다. 공을 혼자서만 몰고 가는 사람은 팀원을 동료로 인식하기보다는 자신보다 능력이 뒤떨어지는 능력적인 면에서 하위 존재로 인식한다.
하나의 팀이 된다는 것은 '자기 욕심을 버리고 사람들 사이의 연결 통로를 깨달아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한다'(p.73)는 것을 의미한다. 항상 패스를 하다가 결정적인 찬스가 오면 그 때에 평소에 갈고 닦은 기술을 사용하여 슛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항상 패스만 했으니, 나에게 공이 와도 상대편 수비수는 미처 슛을 쏠 거라고는 생각지 못한다. 그 때에 나는 득점을 올리는 것이다. 공을 혼자서만 차지하게 될 때보다는 적은 골을 넣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팀은 더 많은 득점을 올리게 될 것이다. 이 팀의 목표와 비전을 위해 자신의 욕심을 줄이고 팀의 목표에 헌신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의 팀이 되는 것이다.
『하이파이브』에 나오는 엉터리 수준의 리버밴드 아이스하키 팀은 마법의 팀워크를 익혀 시즌 준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리버밴드 팀의 최고 실력자는 제드이다. 하지만, 팀워크를 배우는 과정에 그는 당분간 팀훈련에서 제외된다. 제드는 어떻게 혼자서 멋지게 골을 넣을까만 생각하는 '퍽을 제멋대로 독점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탁월한 모든 스타 선수가 문제라는 게 아니라, 팀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목표를 가진 스타는 문제라는 얘기다.
역설적이게도 팀내 최고의 선수를 제외한 리버밴드 팀은 더욱 강한 팀이 된다. 역설적이게도 팀내 최고의 선수가 팀 전체의 수준을 기만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훌륭한 팀을 만들기 위한 비결을 정리해야겠다. 아이스하키의 볼인 퍽(puck)의 스펠링을 사용하여 4단계로 정리한다.
Provide : 분명한 목적과 가치를 제공한다. 첫 번째 단계는 참여 이유를 모든 팀원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가치와 목표를 공유할 뿐 아니라, 사람들을 열정적으로 만들어 줄 명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훌륭한 팀이 될 수 없다. 팀헌장을 만들어 각자의 임무를 도식화하고 팀이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며, 왜 그것이 중요하고 팀이 목표 성취를 위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Unleashing : 기술 향상을 권장한다. 고난도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훌륭한 팀의 두 번째 특징이다. 기술을 가르치면서 선수들을 마음껏 격려하여 그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절대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지 않으면서 칭찬을 통해 개선 사항을 제시한다.
Creating : 팀 능력을 창조한다.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 팀의 본질이다. 분명 군중과 팀은 다르다. 팀의 능력은 개개인의 능력을 능가한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팀이 잘되는 것에 집중하면 그 공동 효과는 대단하다. 이 때 기술적인 기술을 팀 기술로 전환시키고, 통솔력을 공유하기도 한다.
Keeping : 장점 강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네 번째 비결은 3R 방식이다. 그것은 자주(Repeated) 포상하고(Reward) 인정하는(Recognition) 것이다. 이것이 앞의 세 가지 비결들을 강화하고 유지한다. 사람들을 포상과 인정을 받을수록 더욱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벌은 가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다시 시작하라. 또한 모든 인정과 포상은 목적과 목표에 연결되어야 한다.
나는 『하이파이브』를 읽고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퍽을 패스하고 팀원으로 뛰면서 득점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팀 전체에 도움을 주는 팀원이 되는 것이 내 욕심을 줄이고, 팀의 목표와 사명에 헌신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것이 나 혼자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 모두는 그냥 모여 있는 군중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팀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분명 공동체적 조화이다. 모두를 영웅으로 만드는 마법의 팀워크는 개인적 성공의 기쁨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팀워크는 분명 물질적, 신체적 갈증뿐만 아니라, 영적 갈증까지 채워주는 아름다운 정신이다.
단언하건대,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을 가라앉힌 앨런은 그날 강의할 'P. U. C. K'이라는 단어를 머리 속으로 정리했다. 첫째, 제공한다(Providing)는 자신의 이기심을 헌신적인 협동심으로 바꾸고자 하는 팀 동료들에게 명분을 부여해주는 선언이다. 가치와 목표를 가지고 분명한 목적 의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둘째, 권장하다(Unleasing)는 기술을 향상시키고 권장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면서 전체적인 기술을 강화시켜 준다. 셋째, 창조한다(Creating)는 팀 능력을 창조하는 것이다. '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말은 팀에 전환점이 되었다. 넷째, 유지한다(Keeping)는 장점을 유지하고 강화시켜주는 것이다. 바로 웨더바이의 3R방식, 즉 빈번한 포상과 인정을 말한다. 이것은 다른 세 가지 비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
| 겅호를 읽었으면 하이파이브를 보라고 했던가? 그러길래 얼른 사서 읽었어요. 구체적인 겅호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수록 되어 있다고 해서..정말 그렇더군요. 가장 마음에 드는건 글의 서술 방식이었어요. 대부분이 딱딱하게 말하며 체계적으로 말하기 위해 전문서적 같은 냄새를 풍기는데 이 책은 아주 단순한 예화를 들어서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더군요. 게다가 이 책 또한 어느 한 사람이 저술한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함께 팀이 되어서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점이 또한 이 책을 더욱 신빙성 있게 하는 구절이기도 했어요. 이 글에서 최고로 자주 나오고.. 심오하게 다루는 말이 있죠. "우리 모두를 합친 것 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위해선 처음부터 끝장까지를 찬찬히 읽는 수 밖에 없어요. 그냥 단순하게 맞는 말이네.. 하기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니까요. 짧은 책을 읽었지만 많은 걸 마음에 담아 두게 하고.. 책꽂이에 장서로 계속 유지되어야 할 이유있는 책을 한권 만났네요. 아주 기분 좋아요. 지금부터 어떻게 이 하이파이브를 내 생활과 접목 시켜서 성공 시킬것인가 고민해야 겠어요. |
| 아는 선배가 추천해줘서 읽게된 책이다. 추천을 받은 후 바로 책을 구입했다. 책이 활자도 크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책을 처음으로 편지 1시간만에 모두 읽었다. 어느 초등학교의 아이스하키팀의 이야기로 진행되는 본 책은, 팀워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해준다.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문구가 본 책을 대표할 수 있을것이며,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이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앞으로의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든세상이다. 모두가 성공하는 win-win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팀워크가 요구되는 회사원, 선생님, 팀장들이 읽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자신혼자가 아닌 타인과 협력하고 도움을 주고받아야 한다고 우리는 늘 그렇게 배워왔다.하지만 생각는 늘 그렇지만 실제 행동은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들이다.그렇다고 우리가 그렇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자신들의 잘못인것일까? 팀의 시너지창출을 하지못하는 이유에는 방법을 몰라서일 수 있다. 바로 그 방법은 하이파이브 팀의 4가지 비결인 PUCK(퍽)이다.이 책에선 ' 분명한 목적과 가치 제공, 기술향상과 권장, 팀 능력 창조, 장점 강화 유지' 의 4가지를 리버밴드팀을 들어 이해하고 싶게 씌여있다. 또한 책 뒷부분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비결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고,책 중간중간에 삽화가 있어 독자들이 글쓴이의 집필요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참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