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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 화학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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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실바나 푸시토, 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글 / 파블로 피스크 그림 윤승진 옮김/ 이덕환 감수추천/찰리북  우리 일상에서 과학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과학은 삶을 좀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한 부분이 많은듯해요. 과학이 세상을 바꿨다고도 할 수 있는데 과학중 화학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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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실바나 푸시토, 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글 / 파블로 피스크 그림

윤승진 옮김/ 이덕환 감수추천/찰리북



 우리 일상에서 과학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과학은 삶을 좀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한 부분이 많은듯해요.

과학이 세상을 바꿨다고도 할 수 있는데 과학중 화학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이 세상에서 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 화학을 통해 물질에 대해 알게되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고해요.

아침에 먹는 밥과 국에도 화학이 들어있고 자동차 에어백도 화학으로 만들어졌대요. 화학을 빼놓고서는 세상을

말할 수 없을것 같네요.


이 책은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이란 이름처럼 하루 시간동안 화학에 대해 만나보게 되요.

오전 9시에 시작하여 밤 10까지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있는 실비아의 하루 일과를 통해 생활에 녹아있는

화학을 알아가게됩니다.


가끔 마테차를 마시곤 하는데 펄펄 끓는 물로 마테차를 우려마셨는데 그러면 안된다고해서 깜짝놀랐어요.

마테차에 숨겨진 화학원리는 마테잎에 물을 부으면 잎을 구성하는 성분이 물에 녹으면서(용해) 마테 잎 특유의

 맛을 내는데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가우면 용해에 문제가 생겨 맛있고 향이 좋은 마테차를 먹을 수가 없다고해요.

그래서 적정온도는 80도가 좋다고해요. 하지만 홍차는 100도의 펄펄 끓는 물로 한번에 우려내야한다고 합니다.

차마다도 적당한 온도가 있네요. 이제는 맛있는 마테차를 마셔보려고요.

 


총 21가지 궁금한 질문에 재미있고 속 시원하게 답변해 주고 있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고 화학이 달리 보이더라고요.

그 중에 "음식이 눌러붙지 않게 하는 프라이팬의 비밀이 뭘까요? 라는 질문에 답이 궁금했답니다.

달라붙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테플론(PTFE)처리된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거래요.

이것은 스포츠웨어를 만들 때 사용되는 재료와 같대요. 테플론의 특징에 대해서도 꼼곰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용도도 굉장히 다양하네요. 실바나와 함께 한 하루의 화학여행을 통해 화학에 대해 모르던 것을 알게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부담없이 읽으면서 화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니 더 이상 어렵게만 느껴지진

않는것같아요. 설명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에도 충분할것 같네요.

우리 세상을 바꾼  흥미로운 분야인 화학을  모두 만나보세요.

 

c*****e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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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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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곧 중학생이 되고 둘째 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니 아무래도 입시에 관심이 갈수밖에 없네요. 영어보다는 과학의 비중이 더 높아진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니 그동안 아이들에게 과학은 어떤 것이였는지 궁금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 점수가 낮아진다고 하고 아이들도 과학이나 사회 같은 과목은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과학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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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곧 중학생이 되고 둘째 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니 아무래도 입시에 관심이 갈수밖에 없네요. 영어보다는 과학의 비중이 더 높아진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니 그동안 아이들에게 과학은 어떤 것이였는지 궁금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 점수가 낮아진다고 하고 아이들도 과학이나 사회 같은 과목은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과학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더니 과학자들이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하네요 ^^ 아이들이 배우는 학문이 사실은 우리 생활과 밀첩한 관계가 있는데 그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니 어렵고 따분한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줄 요령으로 찰리북에서 나온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책을 보여줬습니다.

전 학창시절에 화학이 참 재미있었는데 아이들 교과서를 보니 화학에 대한 내용이 잘 나오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생소한 용어때문에 괜히 어렵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했는데 둘째 아이는 책을 보더니 생각보다 글씨가 적고 내용이 많아서 처음에는 실망스러운 눈치였습니다. 화학을 좋아하는 실바나와 화학을 싫어하는 마리나가 하루동안 지내면서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화학에 관련된 내용을 찾고 알아보는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화학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이 우리 실생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나 봅니다. 우선은 어려운 용어 대신에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쉽게 이해되어서 좋고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궁금증이 해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없고 따분한 교과서 내용보다 하루동안 실비나와 마리나를 통해 알아본 이야기가 훨씬 더 재미있었다면서 과학교과서도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h******6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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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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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 속에는 얼마나 많은 화학이 들어있을까요?아무 느낌 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많은 물건에는 화학이 숨어 있네요.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이것저것 과학과 관련한 책들을 많이 보는데요,<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이 책은 '화학'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에요.편리하게 사용하는 우리 주변의 많은 물건들이 사실 화학원리로 만들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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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 속에는 얼마나 많은 화학이 들어있을까요?

아무 느낌 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많은 물건에는 화학이 숨어 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이것저것 과학과 관련한 책들을 많이 보는데요,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이 책은 '화학'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에요.

편리하게 사용하는 우리 주변의 많은 물건들이 사실 화학원리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연필과 다이아몬드의 공통점?

탄산음료의 거품은 왜 생기는 걸까?

양파를 썰 때 왜 눈물이 날까?

......


아이들도 궁금해 할 만한 다양한 궁금증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도 예쁘게 담겨 있어서 책 읽는 맛이 있네요.

화학적 원리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어휘가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 놓았더군요. 

'why'를 보는 정도의 초등생이면 이 책을 쉽게 볼 수 있겠어요.   끝.



m***g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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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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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하면 복잡한 화학 구조식, 실험실의 쾌쾌한 냄새, 다루기 어려워 보이는 실험기구 등 뭔가 낯설고 화학자가 아닌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학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어보면 우리 주위의 모든게 물질이고 이러한 물질이 무엇이고 물질이 서로 만나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내는 과학이 화학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결코 화학을 알지 못하고선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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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하면 복잡한 화학 구조식, 실험실의 쾌쾌한 냄새, 다루기 어려워 보이는 실험기구 등 뭔가 낯설고 화학자가 아닌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학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어보면 우리 주위의 모든게 물질이고 이러한 물질이 무엇이고 물질이 서로 만나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내는 과학이 화학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결코 화학을 알지 못하고선 이 세상을 알수 없고 따라서 화학을 통해 복잡하고 어지러운 이 세상을 편안하고 멋진 세상으로 볼수 있을듯 합니다. 이 책은 우리를 건강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화학에 대하여 쉽게 알려주는 화학 입문서네요.



이 책은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루동안 떠나는 21가지 일상속 화학상식을 알아보는 화학 여행 이야기입니다. 평소 아이와 함께 궁금해했던 이야기도 있고 아! 이런것도 있었구나 하고 한번 관심을 다시 가져보는 이야기도 있네요.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는 주인공 실바나가 우리처럼 화학에 대해 잘 모르는 동생 마리나에게 화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알려줍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4학년이 되는 큰 아이와 함께 4학년 1학기 과학에 나오는 혼합물의 분리에 대하여 살펴보았어요.


11시 30분 가루비누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봅니다.

세탁기 돌릴때 무심코 넣었던 가루비누는 일반 비누랑 다르군요. 가루비누는 세제랍니다. 비누처럼 기름에 반응하는 성분 외에도 약 20가지의 성분이 더 들어 있다네요. 세제도 빨래를 깨끗하게 해 주지만 오염 제거에 결정적인 열할을 하는 건 직물 조직을 따라 흐르는 물이랍니다. 물을 따라 옷에 묻어 있던 더러운 입자가 씻겨 나가니까요. 가루비누는 물이 직물을 더 잘 통과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옷에서 빠진 더러운 입자가 다시 옷에 들러붙지 않게 하는 성분도 있다는 군요.  또한 얼룩을 제거할수 있도록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도 있고 세탁기가 녹슬지 않도록 하는 산화 방지 성분도 들어있답니다.

흰옷을 더 환하게 만드는 형광 물질이 들어간 세제도 있고요. 무심코 사용한 가루비누에도 화학이 숨어져있네요. 요즈음 드럼세탁기에 쓰는 액상세제는 가루비누를 액체화 한것인지 다른 성분이 추가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오후 3시 30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봅니다.

아이스크림은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두 가지 액체물질이 잘 섞여 있는 상태인 유화액이랍니다. 크림과 우유의 지방 성분이 설탕, 물, 얼음 등과 섞여 거품 형태를 만들면 아이스크림이 된다는군요.  중요한건 지방과 물을 섞어 식힌 기름 덩어리는 점성이 생겨 끈적끈적해지는데 이때 힘차게 저어준 뒤 냉동실에서 얼리면 수백만 개의 작은 얼음 결정 입자와 공기 방울이 생기는데 이 공기 방울 덕분에 아이스크림 형태가 유지되며 이런 입자가 작고 많을수록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가장 궁금해했던 먹다 남은 아이스크림을 다시 얼려도 이전과 같은 모양으로 되돌릴 수 없는건 이런 공기 방울이 작아졌기 때문이라는 군요. 다음에 남은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녹인후 다시 저어서 얼리면 똑같이 될지 궁금하다고 아이가 물어보네요.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을 통해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과학에 나오는 교육과정을 실바나, 마리나와 함께 살펴보았어요.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화학이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 물질들과 관련있다는 내용을 알게되니 우리 일상생활과 화학은 뗄래야 뗄수없는 밀접한 관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화학 여행을 떠나 모르는 화학을 하나씩 알아가는 계기를 가져야겠습니다.

m*****0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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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찰리북]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내용보기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있는 실바나가 화학에 대해 잘 모르는 동생 마리나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을 차지하는 화학에 대해 보여주기 위해 하루종일 함께 지내보기로 하며 책이 시작된다.   과학이라는 것 자체를 무척이나 힘들어 하는 큰 아이도 과학이란 과목 자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은 녀석도 이 책을 보며 두눈이 반짝이는 듯 했다. 어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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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있는 실바나가 화학에 대해 잘 모르는 동생 마리나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을 차지하는 화학에 대해 보여주기 위해 하루종일 함께 지내보기로 하며 책이 시작된다.

  과학이라는 것 자체를 무척이나 힘들어 하는 큰 아이도 과학이란 과목 자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은 녀석도 이 책을 보며 두눈이 반짝이는 듯 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분야에 화학이 접목되어 있는지 알게 되는 재미가 쏠쏠했다.

  평소 아무생각없이 사용하는 비누, 우리가 쉽게 먹는 아이스크림, 갈증날때 떠오르는 탄산음료, 가끔 마셨던 마테차가 내가 우려내서 먹으면 왜 맛이 없었던 건지도 알게 되었고, 고기를 구워먹는 숯이 어떤 원리로 만들어 지는지 등등 우리 주면에 숨어있는 화학이 엄청나게 많았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로웠다. 평소에는 그저 먹기만 하고 사용하기만 했던 모든것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해야 할까..?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하루 일상생활을 하며 알아간다는 점이 더 실감났다. 마치 실바나와 함께 걷고있는 마리나가 된듯 실바나의 설명들을 천천히 듣고있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특히 마르코폴로 덕분에 서양에 아이스크림이 전해졌다는 이야기는 너무 아이스크림의 화학작용보다 더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

  가끔 알아듣기 힘든 단어들이 나올법도 한데 책을 읽는 내내 끊김없이 읽을 수 있을만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들녀석이 더 좋아했는지도 모르겠다.

  그야말로 호기심 덩어리인 아들녀석은 책을 읽은 후 끊임없이 책의 내용들을 이야기하며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면 무척이나 어려웠을 책이지만 진행 자체가 공감하기 쉬웠을 뿐만 아니라 내 수준의 친구들이 설명해주듯 쉽고 편했다. 고학년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라면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인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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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정말 우리세상을 바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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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3학년만 되더라도 본격적으로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어려운 과학용어때문에 한번쯤은 아이가 어려움을 호소하더라구요. 또, 한참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겐 모든지 궁금하고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가득한데요.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많은 과학이 숨겨져 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하나둘씩 풀어가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된 <찰리북출판사의 화학이 정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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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3학년만 되더라도 본격적으로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어려운 과학용어때문에 한번쯤은 아이가 어려움을 호소하더라구요. 또, 한참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겐 모든지 궁금하고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가득한데요.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많은 과학이 숨겨져 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하나둘씩 풀어가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된 <찰리북출판사의 화학이 정말 우리세상을 바꿨다고>입니다.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우리 일상 속의 하루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몰랐던 "화학"을 쉽고 재미나게 배울수 있답니다. 읽다보면 이런것도 과학이 숨겨있다는 사실에 호기심과 더불어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깜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제가 평소에 살뺀다고 자주 먹는 마테차를 비롯하여 우리가 세수나 손을 닦을때 사용하는 비누, 연필과 다이아몬드, 고기집에서 자주 구어먹을때 이용하는 숯, 아주 가끔 요리의 마술가루라고 하는 인공 감미료, 물건을 살때 항상 받는 영수증에 인쇄되는 원리, 여름 내내 사용했던 선글라스, 달콤한 최고의 디저트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음식점에서 즐거먹는 탄산음료등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쉽게 접하는 것들이 다 화학작용이 일어난다는 사실들이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그야말로 생활속의 과학인지라 머리 속에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기도 하고 과학이 꼭 필요하구나라는 사실을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는 것도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하더라구요. 어려운 과학 용어과 원리때문에 과학이 싫었던 친구들도 쉽게 접근하고 과학이란 재미있구나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j******a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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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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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화학하면 학창 시절 머리 아프게 외운 화학 공식들이 일순 떠올랐지만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화학의 원리가 소개되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우리가 사는 일상 생활 속 깊이 있는 화학의 원리를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아침 9시부터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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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화학하면 학창 시절

머리 아프게 외운 화학 공식들이 일순 떠올랐지만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화학의 원리가 소개되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우리가 사는 일상 생활 속 깊이 있는 화학의 원리를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아침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하나씩 에피소드가 나오고

거기에 따른 화학 원리가 소개된다.

아침9시, 마테차를 마시면서 하루가 시작되는데 마테차를 우릴 물을 주전자에 넣고 끓이는데

옆에서 주전자를 지켜보는 마테차 마니아.

주전자의 물이 막 끓기 시작하기 전에 얼른 꺼야 한다는게 포인트다.

마테차는 펄펄 끓는 100도가 아닌 80도의 물에서 우려내야 마테 잎 성분들이 충분히 우려나오는

그런 이상적인 온도라고 한다.

그리고 어떤 물질이 다른 물질에 녹아 고르게 섞이는 현상을 용해라는 뜻풀이와 함께 화학용어의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중요해요!>코너에서는 홍차를 준비할 때는 마테차와 정반대로 하면 된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100도의 펄펄 끓는 물로 한번에 우려내야 한다는 설명이었다.

홍차 성분을 한 번에 우려내야 더 맛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식탁을 치운 후 손이 끈적거려 손을 씻으러 간 마리나.

비누로 손을 씻으며 비누의 원리에 대해 설명을 해 준다.

비누는 물과 친한 성질, 기름과 친한 성질을 동시에 가진 지방산 나트륨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이다.

이런 지방산 나트륨을 '양쪽성 성분'이라고 한다고 한다.

양쪽성 성분이란 물과 기름같이 극과 극인 두 가지 물질과 모두 친한 물질 분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리고 물과 친한 성분을 친수성, 기름과 친한 특성을 친유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비누가 더러운 물질과 접촉하면 비누의 친유성 성분은 더러운 물질의 지방 성분과 결합하고 친수성 부분은

물과 결합하게 된다.

이게 바로 비누의 원리라는 설명이 이어지는데 좀 더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그림으로 설명이 이뤄져있다.


그리고 드라이 클리닝에 대한 설명도 인상적이었다.

드라이는 마른이라는 뜻인데, 그럼 마른 옷을 빨래하는 것일까?

일반 세탁과 다른 점은 물 대신 퍼크라는 화학 약품이 사용된다는 점이다.

퍼크는 물로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나 기름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선글라스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선글라스를 쓴 최초의 재판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중국의 재판관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재판관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선글라스를 썼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의 일반적인 선글라스의 용도와는

다르게 사용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화학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화학하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고 학문으로만 느껴지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화학은 책 속으로 외우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그런 것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적 호기심이 많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꽉 찬 내용의 책이었다.

엄마인 나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고 초등 4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내용 같다.

화학과 가까워지는 그런 책이었다.

w*****7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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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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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할수 있었어요!~이번에는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먼저 책이 도착하자 정말 흥분을 해서.......     요기!!  제가 제일 궁금해 했던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그리고 덤으로 후라이팬의 원리까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어제 저녁에 읽었으니 오늘 한번더 읽어야 겠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줄 알았는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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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할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먼저 책이 도착하자 정말 흥분을 해서.......


 

 

 

 

 

요기!!  제가 제일 궁금해 했던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그리고 덤으로 후라이팬의 원리까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어제 저녁에 읽었으니 오늘 한번더 읽어야 겠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줄 알았는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이해도 잘 되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좋은 책을 얻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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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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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 찰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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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오늘 넘 춥네요. 실내인데도 발이 시려요... 오늘은 하루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 입니다. 이책은 하루동안 주인공이 생활하면서 실생활에서 화학이 얼마나 베어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화학....소정남매맘은 학교다닐때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편이었으나 과학중 지구과학과 화학은 재미가 없더라구요...특히 외울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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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오늘 넘 춥네요.

실내인데도 발이 시려요...

오늘은 하루동안 떠나는 화학 여행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입니다.

이책은 하루동안 주인공이 생활하면서

실생활에서 화학이 얼마나 베어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화학....소정남매맘은 학교다닐때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편이었으나 과학중 지구과학과 화학은 재미가 없더라구요...특히 외울게 많은 화학을 젤루 못했어요...

그런데 정똥이는 화학이 재밌나봐요... 꿈이 화학자랍니다.

뭐...아직 초2라(신학기때부턴 초3이네요. ^^) 꿈을 위해 본인이 특별히 하는건 어...없.....어....요...

화학관련 책읽기와 ..... 제 화장품과 향수 이리저리 섞어보기... 세제와 주방 양념 섞어보기...ㅜㅜ

말도 안되는 약 만들기.....등..... 사고를 있는데로 치고는 있네요... 아무튼 ...흠흠....

다시 책으로 돌아와 보아요...ㅋㅋ

주인공이 아침에 눈뜨고 부터 잘때까지의 동선을 따라다니며 숨은 과학(화학)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어요...

관련지식뿐 아니라 시적표현, 상식, 역사적배경, 응용과학등등....

내용은 쉽게 읽을수 있으면서 배울껀 많다는 소정남매의 평이 깃든 책이네요...

요즘 낱권이지만 양장본이에요.... 전집중 한 권같은 느낌도 있네요...

밤에 찍어 빛이 좀 반사되었는데요...실제는 화면보다 좀 더 진한....코발트 블루색이네요...ㅋㅋ

(코발트 써먹었다요..)

정똥이보다 소똥이가 먼저 읽었던 책이에요...

관심사가 아닌 책임에도 글밥이 많지 않아서인지 쓱쓱~ 읽더라구요.

글씨가 잘 안보이긴 하는데요....

주방에서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오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었어요...

한 켠엔 양파에 관한 시도 있고...

첨엔 넘 쌩뚱맞다 생각했는데... 이런 부분을 소정남매는 이책의 장점으로 꼽더라구요...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알게 되는것도 많다며...

이렇게 내용관련 배경지식도 토막상식으로 수록되어 있는 정말 알차고 쉬운 화학책

오늘 소개한 책은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였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b****7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