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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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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제 취향에 딱 맞는 그런소설이었습니다! 먼치킨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다가 하렘까지?! 이건 말 다한거죠! 대부분의 분들도 이걸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더군요! 다음권이 무척 궁금해지는 그런내용입니다! 거기다가 남주 성격이 딱 제 취향이라서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다음권이 빨리 번역되서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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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제 취향에 딱 맞는 그런소설이었습니다! 먼치킨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다가 하렘까지?! 이건 말 다한거죠! 대부분의 분들도 이걸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더군요! 다음권이 무척 궁금해지는 그런내용입니다! 거기다가 남주 성격이 딱 제 취향이라서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다음권이 빨리 번역되서 왔으면 합니다!

d********2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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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노벨] 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1
"[L노벨] 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1" 내용보기
“나는 대영웅 키사라기다.”「눈을 떠라」라는 말을 듣고 눈을 떠보니 그곳은 낯선 세계였다. 『마치 게임 같은 세계』인 그림갈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싸울 수밖에 없지만…… 누군가에게 주어진 길 따위는 사양이다. 난 나만의 길을 가겠다. 신관인 이치카와 마법사인 모모히나를 거느리고 모험의 시작으로 오크를 죽이러 간 나는, 죽어가는 모험가에게서 마검 『소울 컬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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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대영웅 키사라기다.”
「눈을 떠라」라는 말을 듣고 눈을 떠보니 그곳은 낯선 세계였다.
『마치 게임 같은 세계』인 그림갈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싸울 수밖에 없지만…… 누군가에게 주어진 길 따위는 사양이다. 난 나만의 길을 가겠다.
신관인 이치카와 마법사인 모모히나를 거느리고 모험의 시작으로 오크를 죽이러 간 나는, 죽어가는 모험가에게서 마검 『소울 컬렉터』를 건네받는다.
이것만 있으면 직업 따위 상관없다. 『무직』인 채로 진짜 영웅이 되어주마.
쥬몬지 아오가 선사하는 새로운 영웅담이 지금 막을 연다!

 

 

 - 감상 -

 

<주몬지 아오> 작가님은 장미의 마리아 등으로 워낙 유명한 분이시기는 했으나..

 

이 작가님의 책을 처음 접한건 최근 타사 <동쪽 땅끝>이란 책이였다..

 

기존 라이트노벨들이 총 5장 안에 내용들을 잔뜩 구겨넣어서 책 1권이 결착이 나는 것에 비해..

 

책을 총 24chapter로 구분을 하고 짧은 호흡과 그에 어울리는 빠른전개로 내눈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신간을 체크하게 만드는 작가님 반열에 오르시게 되었다..^^;;

 

 

이 책 역시 총 25chapter로 나뉘어 져있고.. 챕터들의 제목과 관련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이 된다.

 

<그림갈>이라는 세계에 떨어져 이름외엔 기억이 전무한 상황에서..

 

주인공 키라사키의 이세계 적응기가 시작이 된다.

 

그러나 다른 이세계 트립물과는 달리 여러명이 함께 트립이 되었고..

 

그림갈 세계에 소환된 키라사키 같은 모험자들은 '의용병'으로써 마물을 퇴치하면서 살아야 한다는데.

 

이런 모험자들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직업들을 마다하고..

 

키라사키는 무직인 채로 영웅이 되기로 결심한다.

 

능력은 없지만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과 적절한 상황판단력으로 인해 동료들을 인솔해 나가는 주인공..

 

이 세계에서의 첫 시련으로 '오크 퇴치'를 선언하지만..

 

첫 도전에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운좋게도 '소울콜렉터'라는 마검을 얻게 되어 <영웅?>으로써 한발자국씩 내 닫기 시작한다.

 

-

 

최근 이세계물이 워낙 발에 치이다 보니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다른 이세계물과 달리

 

주인공들이 쌩으로 고생해야 한다는 사실이 상당히 신선했다.

 

자신은 주인공 이니깐 계기만 있으면 영웅으로서의 '파워'가 눈뜰 거라고 여기며 자신만만해 하지만..

 

결국 그런 요행은 없음을 알게 되는 '키라사키' 라는 인물이 흥미로웠다.

 

글 초반에는 말투도 거칠고... 여자한테도 인정사정 없는 모습에 뭐 이런놈이 다 있어?!

 

라고 욕도하고.. 책임감 없어 보이는 모습에 질리기도 했었는데..

 

마지막에 동료를 위하는 모습과 자신만의 확고한 인생관? 을 보면서

 

점점 키리사키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가 되었다..

 

또, 빼놓을 수 없는...

 

귀여운 여자 히로인들과 눈을 즐겁게 만드는 일러들도 책의 재미를 더욱 높여주는 듯 하다..

 

 

1권 읽어보고 하차여부를 결정하려 했었는데...

 

1권 읽고선 2권을 지른것은 물론..ㅠ..ㅠ

 

작가님의 또다른 작품이지만..같은 세계관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도 같이 구매해버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1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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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갈 세계의 또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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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되었던 작품, 재와 환상의 그림갈의 작가 주몬지 아오의 같은 세계관의 다른 이야기 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1권을 읽어 보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의 신간이 첨에 나왔을 때 라이트노벨의 병폐 중에 하나인 문장형 제목의 작품이라 구입을 망설였었는데 같은 작가의 라이트노벨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을 읽고 난 후 관심이 생겨 이 작품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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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되었던 작품, 재와 환상의 그림갈의 작가 주몬지 아오의 같은 세계관의 다른 이야기 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1권을 읽어 보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의 신간이 첨에 나왔을 때 라이트노벨의 병폐 중에 하나인 문장형 제목의 작품이라 구입을 망설였었는데 같은 작가의 라이트노벨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을 읽고 난 후 관심이 생겨 이 작품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그림갈 세계관을 앞서 말한 재와 환상과 그림갈과 같이 공유 하다는 점에서 라이트노벨에서는 보기 힘든 - 콜라보레이션이 있기는 하지만 동일 작가가 같은 세계관으로 다른 작품을 쓰는 경우는 드물기에 - 작품이기에 과심이 갔습니다. 이런 형식의 작품으로는 마부라호가 있는데 그 작품의 경우는 캐릭터 위주의 평행세계 이야기이고 이 작품은 같은 세계관의 다른 캐릭터 이야기라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앞서 말한 재와 환상의 그림갈이 워낙 어둡고 우울한 전개라 이 작품도 어떨까 했는데 두 작품을 비교 했을 때 주인공의 성격 상 이 작품은 우울하거나 어두운 전개가 될 일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재와 환상ㅇ의 그림갈을 읽고 이 작품으로 넘어 온 독자가 보았을 때는 주인공이 얄미울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1권인데 벌써 엄청난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다음 권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p*****9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