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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종교적인 개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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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마 국가적 정책으로 외국인 노동자, 특히 터키인을 받아들인 서독의 상황과 아직 유럽에서 is의 테러가 있기 전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읽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솔직하게 말해, 내용이 꽤 종교적이다.   물론 이슬람 소개서에서 종교를 다루는 것은 당연한 바이지만,다른 이슬람 소개 서적에서와는 달리 무슬림의 종교적 감성을 알려주려고 노력한 바가 많다. 괴테가 이슬
"가장 종교적인 개설서...." 내용보기

이 책은, 아마 국가적 정책으로 외국인 노동자, 특히 터키인을 받아들인 서독의 상황과

아직 유럽에서 is의 테러가 있기 전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읽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솔직하게 말해, 내용이 꽤 종교적이다. 

 

물론 이슬람 소개서에서 종교를 다루는 것은 당연한 바이지만,

다른 이슬람 소개 서적에서와는 달리 무슬림의 종교적 감성을 알려주려고 노력한 바가 많다.

괴테가 이슬람 권의 서적에 자극을 받아서 이슬람에 우호적으로 써낸 책의 글귀를 인용하기도 하고

쿠란의 글귀 중 그리스도교인이 받아들일 수 있고, 심하면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글귀를 인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 별이 4개이다.

정치적, 역사적인 내용은 허술한 편이고 종교적인 내용이 꼼꼼한 편인데    

이 책처럼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이슬람 편을 들지 않고 중립적으로 쓰여진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g*****l 201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