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아요. 사진보다는 그림이다보니 애초에 처늠보는 음식재료는 설명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한국 음식도 몇가지 나오고 아는 것 나올 때마다 반갑기도하고. 소장가치까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번역본도 좋겠지만 원서도 그리 어렵지않아 중학교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도서관같은곳에서 대여해서 봐도 괜찮을 것 같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아요. 사진보다는 그림이다보니 애초에 처늠보는 음식재료는 설명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한국 음식도 몇가지 나오고 아는 것 나올 때마다 반갑기도하고. 소장가치까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번역본도 좋겠지만 원서도 그리 어렵지않아 중학교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도서관같은곳에서 대여해서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