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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
# 벤치에서 머문 순간 # 협력자 # 딸들을 찾아서 # 좋은 딸 되기 클럽 # 딸들을 소개합니다 # 딸 둘을 더 만나보기 # 엄마과제 # 마지막 저녁
역시 누군가의 딸이기에 선택한 " 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
개인적으로 이 책은 조금 나이가 든 딸 또는 엄마가 더 뭉클하게 와닿을 것같은 이야기로 특별히 강조하거나 강요하지않아도 저절로 동화되어 흐른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이기에 노오란 표지 속 따스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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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 딸과 엄마..
이 책을 받아들고 한참을 생각한다. 당연스럽게 받았던 것들에대해ᆢ
이책은 상투적이지도 억지스럽게 감동을 쥐어짜지도않는다.
누군가의 딸이라면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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