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초등학교때부터 한권씩모은,,엄마가 방정리하면서 다 버리자고 했지만 절대 못버려요..ㅠㅠ 잠깐 엄마는 단짝친구 잊고 살았다가 오랜만에 기억나서 밀린권수 한번에 다사요...ㅎㅎ 이거는 정말 50살60살70살때까지 가지고 있을거에요,, 항상 읽으면 뭔가 마음이 따뜻해져요,,제가 살지 못했던 엄마가 어렸을때를 알게되는거같아서 좋아요,,
엄마가 방정리하면서 다 버리자고 했지만 절대 못버려요..ㅠㅠ 잠깐 엄마는 단짝친구 잊고 살았다가 오랜만에 기억나서 밀린권수 한번에 다사요...ㅎㅎ 이거는 정말 50살60살70살때까지 가지고 있을거에요,, 항상 읽으면 뭔가 마음이 따뜻해져요,,제가 살지 못했던 엄마가 어렸을때를 알게되는거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