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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는 어릴 적 구판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그에 대한 추억으로 신판 1~2권을 구매했었다. 신판은 전체적으로 문장을 많이 정리하시고 좀 인터넷 소설 같은? 느낌을 많이 배제해서 출간한 느낌이다. 그렇게 우리집에 오랜 기간 있는 동안.. 나와 나이차이가 좀 나는 동생이 앞권을 보고는 재밌다고 뒷권을 한권씩 모으고 있음. 앞권은 오프라인에서 사서 후기는 8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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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남아서 언제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북으로 모으는게 너무 힘들어서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근데 이북만큼 책도 아주 오래 기다려야할거같아서 마음 비우고 한권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이야기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독특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라 흥미있고 재밌게 읽을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