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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3
"한국사 뛰어넘기 3" 내용보기
요즘 드라마에서 또 문정황후에 대해서 나오던데 이 책에서 나오는거 보고 아이랑 같이 읽으면 더 한국사에 대해서 재미붙히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또 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이 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시대의 인물이 나와서 읽으면서도 배경지식이 쌓여있어서 인가 재미나게 읽었는데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한국사 뛰어넘기 3 책이 조선의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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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서 또 문정황후에 대해서 나오던데

이 책에서 나오는거 보고

아이랑 같이 읽으면 더 한국사에 대해서 재미붙히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또 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이 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시대의 인물이 나와서 읽으면서도 배경지식이 쌓여있어서 인가 재미나게 읽었는데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한국사 뛰어넘기 3 책이 조선의 걱국부터 북별 정책까지의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더 재미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얼마전 끝난 드라마에서도(육룡이나르샤)도 재미나게 시청했기에

이 책을 더 이해 하면서 읽었던거 같네요.

또 조서시대의 처음 이야기는 아이들도 많이 알고 있어서 흐름도 이해하는데 도움도 되었네요.

고려가 무너지고,

조선이 생겨나고,

성리학을 중심으로 하는 유교시대였으며,

조선을 세워 잘 살기위해 노력했던 이야기와 더불어서

일본 침략을 물리쳤던 이야기(그러나 너무나 우리 조상들의 피해가 많았던 전쟁 임진왜란 이야기),

그와 더불어 청의 침략에 힘써 싸우고

북벌 계획을 세웠고,

나중에 일본이 자신의 이권을 위해 간도를 중국에 주게된 이야기가 생각났었고,

우리가 지금 차롓상을 지키고 있는데

이 것이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 삶의 방식이기에 또한 읽으면서 이해가 되었던 내용들이였습니다.

한국사 뛰어넘기 3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선이 건국되고,

조선의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500년 조선의 시작을 읽어보았습니다.

h********o 2016.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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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이번엔 조선건국 '육룡이나르샤'
"한국사 이번엔 조선건국 '육룡이나르샤'" 내용보기
육룡이나르샤 덕분이었는지 한국사에 관심을 (한국사보다는 조선이겠지만) 보이는 어린 친구들이 늘었다. 늘 긍정적인 라이는 이것도 좋은 징조이고 기회다 생각이 들었다.한국사책추천 좀 해주쎄욤~ 이라고 누군가 말할것만 같아 뒤적뒤적 찾아본 책들이 있다.단행본은 드물지만 통사로 볼 만한 녀석들은 좀 있더라는 거.  그 중, 한국사뛰어넘기를 골라본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한국사 이번엔 조선건국 '육룡이나르샤'" 내용보기

육룡이나르샤 덕분이었는지 한국사에 관심을 (한국사보다는 조선이겠지만)

보이는 어린 친구들이 늘었다. 늘 긍정적인 라이는 이것도 좋은 징조이고 기회다 생각이 들었다.

한국사책추천 좀 해주쎄욤~ 이라고 누군가 말할것만 같아 뒤적뒤적 찾아본 책들이 있다.

단행본은 드물지만 통사로 볼 만한 녀석들은 좀 있더라는 거.

 

그 중, 한국사뛰어넘기를 골라본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이름 이성계와 정도전 이야기가 나오는 한국사뛰어넘기 세번째 이야기

[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 살펴보자.

아쉽게 유아인 방원이는 들 나온다^^ㅋㅋ

 

 

 

 

총 6권으로 초등4학년 친구들정도면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겠다.

물론 일상어휘가 아니기에 배경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친구들이라면 읽기에 수월하겠지만,

영~ 한 톨도 없다면 역사관련 어휘도 꼭 익히며 읽어가야겠다.

전체적인 흐름만 볼라치면 굳이 어휘익히기까지 해서 머리를 아프게 해야하는가 싶겠지만

​몰라서 나쁠 건 없으니. 어차피 5학년부터는 공부해야할 이야기들이니.

여기서 배경지식이란?

친구1 - " 포도청에 끌려가고 그랬겠네요?  "

​지켜보던 친구2 - " 오~ 너 쫌 안다? 옥중화 좀 보나보다? "

이 정도면 되었다. 뭐 엄청난 배경지식을 탑재한 후 한국사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껄껄껄.​

'포도청'하나에 감탄사 난발. 껄껄껄.

 

 

 

 

차례를 살펴보는 일은 어떤 책이든 중요하겠지만, 한국사뛰어넘기를 살펴볼때는 더 중요한 일이 되겠다.

가장 사료가 많은 시대이기에 조선시대 이야기는 참 많기도 하고 길기도 하다.

조선 이야기는 한국사뛰어넘기 5권까지 이어진다. 총 3권이 조선에 할애되는 셈이다.

 

특히 조선 건국이야기가 들어간 < 한국사뛰어넘기 3 >은 아이들에게 그나마 익숙한 이름들이 나와

책읽기에 호기심을 더했다. 그래서 텔레비전도 쓸모가 있다는.

 

목차만 살펴봐도 조선시대에서 우리가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중요내용이 무언지 짐작이 갈것이다.

외워야할 일이 있는 친구들은 외우면 되겠다.

 

연도별로 포인트도 집어주었다. 과전법, 건국, 농사직설, 삼강행실도...

처음 한국사책을 고를때 사진과 그림자료가 풍부한 녀석을 고르는게 좋다.

예전처럼 글자와 숫자만 보면 점수를 잘 받는 시대가 아니다. 

시대별 유물과 사진 자료들을 잘 연결하여 이런 것들이 어찌 쓰였는지 왜 필요했는지 지금 우리들에게 주는 깨달음, 영향은 무엇인지 살펴야한다.

사진자료가 풍성한 책이 더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어려운 이야기일 수록 그림자료로 도표로 쉽게 풀어주는 책들이 좋게 느껴진다.

 한국사 수준이 얼라님들과 똑같은 내 기준에서는 그렇다는 거다.

 

 

 

이야기 한 편 들려주듯이 짜여진 한국사책이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우리 역사 이야기 속에 세계역사도 알 수 있다는 거다.

다음 왕은 누가 될 것인가? 이것만큼 큰 일도 없다. 역사속에서 이것만큼 큰 싸움의 씨앗도 없을 거다.

세계역사도 마찬가지였구나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을 들추어내며 책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백년전쟁을 생각보다 쉽게 풀어놔서 깜짝 놀랬다.  이런 숨은 재미가 곳곳에 있다.

 

요즘 한국사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어린 친구들도 많을텐데

꼬옥 책은 읽고 문제풀이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문제풀이만 하진 말기를^^

'읽을 책이 없어요. 뭐 읽을지 몰라요' 한다면 < 한국사뛰어넘기 시리즈 >를

한국사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16.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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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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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3처음에는 어렵고재미없다고생각했던 한국사가쉽고재미있다는 생각을들게한 한국사뛰어넘기시리즈랍니다. 화려한 고려가망하고.조선이 건국되는시기공민왕이죽고 위왕이왕위에 오르고.위하도회군을하고 최영장군은 유배를당하고 죽기전황글보기를 돌같이하라.는명언을남기고 참수형을당했답니다.우왕의아들창왕이왕에올랐지만 이성계와개혁파들이정권을장악했다.정도전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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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3
처음에는 어렵고재미없다고생각했던 한국사가쉽고재미있다는 생각을들게한 한국사뛰어넘기
시리즈랍니다.
화려한 고려가망하고.조선이 건국되는시기공민왕이죽고 위왕이왕위에 오르고.
위하도회군을하고 최영장군은 유배를당하고 죽기전
황글보기를 돌같이하라.는명언을남기고 참수형을당했답니다.
우왕의아들창왕이왕에올랐지만 이성계와개혁파들이정권을장악했다.
정도전같은 신진 사대부들의개혁이 성공하게된다.
 

창왕이 신돈의아들이란이유로 왕위에서 물러나구정몽주같은 온건개혁파는 급진개혁파를없에려하지만.이성계의아들인 이방원의손에죽을을 맞이한다.
고려의마지막 왕인 공양왕은 왕위에서폐위가되고.조선의역사가 시작되는순간이다.
조선의첫임금인 태조는바로 이성계이다
이씨의나라가 시작되는조선시대.
성리학의기초를 둔 조선
중앙정치제도를두고.성리학을중심으로.사대부의의해서 기틀을튼튼하게만들면서정치가발달하고 민족의문화가 활짝펼쳐진답니다.조선의기본법전인 경국대전은유교적인 법치국가로 발전한다.
교육과 과거제도로인재를등용하고 소과에합격을하면성균관에들어가서 공부를할수있다.
대과는 문과와무관로나뉘었으며 대과에합격을해야
장원급제를했다고한다.
종묘는조선왕조의역대왕과왕비의나중에왕이될분들의신주를모신 유교사당이다
유네스코자연유산의로 지정이되어서 토요일에만자유관람랍니다.토지와곡식에 제사를 지내는 사직단
동대문은 흥인지문.서대문은 돈의문
남대문은 숭례문.북대문은 소지문이라한다.
성리학의기초로 관혼상제를치룬다.
국조오례의는 나라에서 지내는 다섯가지의례에대한예법과절차에대한기록이다. 태어난순간정해지는 신분
호패제도를도입해서 신분을구분했다.
조선전기대표적인 신사임당이있다.
어질고 자식을잘키우신 위대한어마니의대표이다.
왜구의칩입이빈번했던 조선시대.이순신장군
한산도대첩과 조선통신사로인해 일본을물물이많이전해졌다.
조선시대에는 농업을중시했다.
여라가지절기로 농사를지내고 다양한발명품을만들어서 농사와실생활에많은변화를가져왔다.
s*****4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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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서평
"한국사 뛰어넘기 서평" 내용보기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1권: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3권: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4권: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5권: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6권: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이 중 도치맘 서평단으로 3권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본 책과 함께 한국사 능
"한국사 뛰어넘기 서평" 내용보기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2: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4: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5: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

6: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이 중 도치맘 서평단으로 3권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본 책과 함께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초급)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사 시험 문제집은 문제와 함께 정답도 자세히 풀이가 되어있어요.



본 책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고려가 무너지고 새로운 세력이 떠오르는 것부터 자연과 어울려 일하고 먹고 즐기는 삶까지 이 책의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1대 임금이 되는 과정을 자세한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에 대해서도 짧게 정리가 되어있어 동시대의 세계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더 좋아요.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는 한국사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데 아직은 만화로 된 책들을 더 선호하네요. 내년쯤엔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위화도 회군, 권문세족, 과전법, 농사직설 등 제가 학교 다닐 때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무작정 외우기 해서 재미없게 공부했던 한국사였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책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니 참 좋은 세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선을 빛낸 여걸, 정희 왕후 이야기가 만화로 보는 인물 이야기에 간단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으며 각 페이지 마다 그림, 사진이 들어있어 초등학생 아이들이 한국사를 접하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쉽게 읽으면서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우고 동 시대의 세계 역사적 사건까지 익히며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해 통찰력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사 시리즈 뿐만 아니라 세계사 뛰어넘기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b****a 201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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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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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친구들 한국사를 처음으로 접하다보면 어렵게 느낄수 있는데요. 체계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살펴볼수 있는 책 소개해드려요~ 한국사 뛰어 넘기 시리즈는 총 여섯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늘 만날 책은 3권이에요. 조선건국에서 부터 북벌정책,조선의 문화까지 학습할수 있어요. 역사책을 읽다보면 어릴적에 가졌던 생각이나 학습내용들이 고정관념이나 개인적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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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친구들 한국사를 처음으로 접하다보면 어렵게 느낄수 있는데요.

체계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살펴볼수 있는 책 소개해드려요~

한국사 뛰어 넘기 시리즈는 총 여섯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늘 만날 책은 3권이에요.

조선건국에서 부터 북벌정책,조선의 문화까지 학습할수 있어요.

역사책을 읽다보면 어릴적에 가졌던 생각이나 학습내용들이

고정관념이나 개인적인 가치관에 사로잡혀있다거나

편협적인 시선이었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되요.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운 이성계에 대한 생각이 그러하네요.

나라와 왕을 배신하고 왕이 된 이성계를 이제는 어릴때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위화도회군으로 정치를 장악하게 된 이성계가

신진사대부 세력을 키우고 과전법을 실시,

고려를 잇고자 했던 정몽주제거,

나아가 1392년 조선건립에 이르게 되네요.

조선의 임금들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바른 정피를 펼치려했는데요.

경국대전이란 법전도 만들고,

여러 행정제도,과거제도도 만들지요.

조선의 유교윤리와 신분에 따른 생활모습,

민족문화 꽃피웠던 조선 전기와 뛰어난 인물들

훈구세력과 사림세력,일본의 침략 임진왜란,

병자호란과 삼전도 굴욕등

주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만날수 있어요.

삽화,사진자료,지도와 표등을 활용하여

초등친구들이 좀더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수 있도록 도와주어 좋네요.

팁으로 프랑스와 영국사이에서 이어져나간 백년전쟁,

아프리카까지 항해했던 명나라 영락제때 환관인 정화,

남성못지않은 정치력을 보여준 엘리자베스 1세와 문정왕후,

서양의 르네상스와 조선의 15세기 황금문화,

신항로 개척과 무오사화,

에도막부의 성립과 후금의 건국,

종교때문에 벌어진 최초의 국제전쟁 30년 전쟁과 병자호란,

인도 무굴제국의 문화유산 타비마할등

우리나라 역사와 더불어 같은 시기의 세계역사도 살펴볼수 있었네요.

또한 인물탐방,답사여행, 이달의 책,종군기자 리포트,

조선통신사 여행기,인물인터뷰등

다양한 형식으로 역사를 전달해주고 있어

 재미도 있고, 좀더 깊이있는 학습이 가능하네요.

역사는 뭐니뭐니해도 흐름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연표로 흐름을 살펴볼수 있는 점도 좋아요.

선생님이 학생에게 이야기해주는 듯한 어법으로

편하게 책을 읽고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올수 있는 역사책이라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r******4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초등한국사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내용보기
요즘 한국사에 대한 재미를 알아가는 <한국사 뛰어넘기 >1편부터 2편에 이어서 3편까지 차근 차근 한국사에 알아가니 정말 좋더라고요.한국사를 재미나고 의미 깊게 알아가는 책이라....전권을 다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랍니다.책은 총 6권으로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알차게 나온 한국사 책입니다.    제가 만나 본 책은 저번 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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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에 대한 재미를 알아가는 <한국사 뛰어넘기 >
1편부터 2편에 이어서 3편까지 차근 차근 한국사에 알아가니 정말 좋더라고요.
한국사를 재미나고 의미 깊게 알아가는 책이라....전권을 다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랍니다.
책은 총 6권으로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알차게 나온 한국사 책입니다.

 

 

 


제가 만나 본 책은 저번 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까지 알아보고..
이번에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 까지 알아보는 한국사 뛰어넘기 제 3권 입니다.
조선시대를 만나보는 한국사라...전 개인적으로 다른

 시대보다 더 공감하고 재미나게 보게 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1391년 과전법이 실시되는 시기부터~ 1654년 나선정벌까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저희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세종대왕 님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와 더 재미나게 볼수 있었답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 참고로 한국사 부분에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부분이라서 그렇기도 하고요~)

 

 

 

 

 

 

백성을 위한 글자, 바로 훈민정음.
15세기 가장 많은 책과 문화가 발달한 시기이기도 하고요.
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던 시기이자...가장 많은 업적을 세우신 세종대왕 님 이야기가 가득한 제 4장!
조용히 책만 보다 아들 녀석도 이 부분에서 열심히 이야기 했던 부분이랍니다.
좋아하고 알고 있는 게 많은...(유일하게 ^^)
그래서 아이랑 이 부분은 다른 곳에 비해 가장 오래 이야기도 나눴고요.

 

 

 

 

 

아들이 사랑하는 지도가 나왔네요.
물론 옛날 지도 이긴 해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더구나 아이와 며칠 전에 경복궁에 다녀왔는데 그 주분에 나온 한양지도라..
아이가 오늘의 모습과 비교하면서 꼼꼼히 살펴 보았답니다.

 

 

측우기 뿐 아니라 앙부일구도 아이랑 같이 본 경험이 있어서 더 재미나게 본 것 같아요.
책 속에 이렇게 사료가 있으니 더 공감하게 되고..
직접 본 실물과도 비교학 되고 정말 책으로 얻어가는 게 많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유산 조선왕록실록도 알게 되고...
만화로도 정희왕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일정한 패턴의 구성이 아닌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나가니..
지루할 틈이 없이 아이와 재미나게 본 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보고 ㅋㅋㅋㅋㅋ
지도 부분에서는 아이가 어찌나 뚫어지게 보던지..이야기 하느냐고 그 이야기 해주고..물어보는 말에..
엄만 아이가 이 책에 대한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답니다.
엄마도 이미 좋아하게 된 책을 이제 아이가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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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한국사 뛰어넘기 ~~3.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열다]한국사 뛰어넘기 ~~3.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내용보기
요즘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 보느라 역사에 흥미를 붙이는 아들이라죠. 2권에 이어 3권에서 만나볼 내용은 조선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에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놓아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어요. 표지를 보니 거북선이 있어 이순신장군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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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 보느라 역사에 흥미를 붙이는 아들이라죠.

2권에 이어 3권에서 만나볼 내용은 조선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에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놓아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어요.

표지를 보니 거북선이 있어 이순신장군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차례를 살펴봐요.

이 책에선 어떤 내용들을 만나게 될지 말이죠..

진하게 어떤 내용이 나올지 말해주고 그 바로 아래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부가 주제로

알려주고 있어 아이와 궁금반 기대반의 호기심이 생겨요.

넘 딱딱하지 않게 관련 그림들을 옆에 실어놓아 지루함을 덜어주네요.

바다의 명장 이순신, 거북선으로 왜를 물리치다

영화로 상영될만큼 그 당시 12척의 배로 큰 활약상을 보인 이순신 장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던터라 왜에 대비해 군함을 정비하고 거북선을 만들었어요.

​거북선 등에는 쇠못을 꽂아 적이 배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꼬리부분엔 대포가 숨겨져 있구요,

전후좌우로 포를 쓸수 있고, 군사들은 아래에 숨었어요.

보통 12척의 배만 있음 가망없다고 느끼는반면, 이순신 장군은 뛰어난 전략과 지혜로

거북선을 앞세워 왜적을 물리쳤어요.

일명 명량 대첩이라고 해요.

하지만 노량해전에서 적의 유탄을 맞고 숨을 거뒀어요.

숨을 거두는 순간에도 군사들의 사기 저하를 막기위해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어요.

 

m****4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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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_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초등한국사 _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_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글 송영심, 민은정, 정인하 그림 열다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게 되어있다니!   한국사가 필수가 된 요즘, 아이에게 먼저 읽고 이야기해주고 싶어 보고 있는 책 '한국사 뛰어넘기'시리즈이다. 늘 선사시대부터 시작하면 얼마안가 그만두었기에, 이번에는 근 현대사부터 역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는
"초등한국사 _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_ 한국사 뛰어넘기 3 :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글 송영심, 민은정, 정인하 그림

열다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게 되어있다니!

 

한국사가 필수가 된 요즘,

아이에게 먼저 읽고 이야기해주고 싶어 보고 있는 책

'한국사 뛰어넘기'시리즈이다.

늘 선사시대부터 시작하면 얼마안가 그만두었기에,

이번에는 근 현대사부터 역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는 조선건국을 다룬 이야기부터 보고 있는데,

한마디로

재.밌.다.

!!!

 


 

최영장군의 유명한 말 '황금 보기를 돌같이하라.'는 기억하고 있었어도,

그 장군이

고려 말, 이성계와 같이 등장하며

고려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장군이라는것을 연결시키지 못한 엄마 ㅠㅠ

책을 읽으면서 고려 말, 조선 건국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새롭게 볼 수 있었다.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는 이야기라서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느낌이 책 곳곳에 물씬 풍긴다.

 

불교에서 유교로

성리학의 이념으로 나라를 건국하고 수도를 정비하고

4대문과 세워진 곳곳의 이름도 그냥 붙인게 아님을 다시 본다.

늘 4대문의 본래 이름을 알듯하면서도 뭐지? 했었는데

옛 지도와 함께 선명하게 정리해주니 참 좋았다.

 

특히, 만화로 정리된 부분에 있는

'정희 왕후'는

책을 통해 새롭게 만나게 된 인물중 한분이시다.

 

조선 전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등의 인물이 등장해

그래도 제법 많이 안다고 여겼는데,

책을 읽으면서 속속 알게되는 이야기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았던

이순신 장군님이야기~!!

(둘째는 꼭 이순신 '장군님'이라고 부른다. ^^)

판옥선과 거북선을 비교해보고

당시 임진왜란의 정세, 이순신의 지략들을 살펴볼 수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조선이 세워지고 그 입지를 다져가는 시기라

풍속에대한 이야기, 유교 신분제사회, 성리학, 제도에관한이야기는 물론

세종대왕의 업적과 조선왕조실록, 조선통신사,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나선정벌에 이르기까지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조선 전기의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지듯 이어진다.

 

초등학생이 접하면 딱 좋을 한국사책이지만,

엄마가 봐도 재미있고 흥미있는 한국사책!

 

한국사 뛰어넘기, 한국사 공부 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건국와 북벌정책까지 한 눈에] 한국사 뛰어넘기 3
"[조선건국와 북벌정책까지 한 눈에] 한국사 뛰어넘기 3" 내용보기
학창시절  재미나게 배웠던 한국사...그간 손 놓은지 참 오래되었네요이제 아이가 초3이 되고보니 슬슬 엄마부터 한국사에 관심을 갖고먼저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뭔가 좀 재미나게 한국사를 배울수 없을까하고 관련책을 찾던 찰나~머리에 쏙 들어오는 설명과 만화, 그림, 관련실사를 보면서한국사 뛰어넘기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저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 중조선 건국배
"[조선건국와 북벌정책까지 한 눈에] 한국사 뛰어넘기 3" 내용보기

 

 

학창시절  재미나게 배웠던 한국사...

그간 손 놓은지 참 오래되었네요

이제 아이가 초3이 되고보니 슬슬 엄마부터 한국사에 관심을 갖고

먼저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뭔가 좀 재미나게 한국사를 배울수 없을까하고 관련책을 찾던 찰나~

머리에 쏙 들어오는 설명과 만화, 그림, 관련실사를 보면서

한국사 뛰어넘기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저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 중

조선 건국배경과 북벌 정책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한국사 뛰어넘기 3권부터 보게되었는데요.




책 표지에 조선의 굵직한 역사의 일부가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네요.

조선을 새운 태조 이성계와 장영실의 측우기. 이순신장군의 거북선,

인조의 삼전도의 굴욕 등 조선을 대표하는 사건이겠지요. 


 


 

송영심 작가의 글은 처음 접했는데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시는 것처럼 너무나 쉽고 재밌게

조선의 역사를 들려주셔서 읽는 내내

편안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답니다.

​목차는 그림과 함께 있으니 초등학생이

보는책 답게 눈높이가 딱 좋습니다.

http://www.edusong.com/

 


 

 

고려가 명나라의 요동을 치기로 결심하고

군사를 이끌고 갔으니 강물이 불어 미처 싸워보지도 못하고 이성계장군은

다시 말을 돌려 왕의 명령을 어기고 반역을 일으킨답니다.




이성계는 반역의 성공으로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유교정책과 함께 왕권을 확립하게 된답니다.

과전법 시행으로  권문세족은 힘이 약해지고

대신 신진사대부들이 활약하게되는데요.

중 정도전과 정몽주는  서로 조선과 고려를 두고

 충성의 방향이 다르다보니

결국 정몽주는 선죽교에서 숨을 거두게 된답니다.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과 정몽주가 나눈 시조는 유명하지요.


 

저도 몇년전 서울의 고궁과 종묘를 둘로보고 온 적이 있는데요

종묘를 둘러보면서 유교적인 색채와 왕권강화를 위해 지어진

종묘라 무척 엄숙하고 경건한 곳이더군요. 저도 이 바닥을 돌로

편편하게 만들었다는게 신기했답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우리나라 조선의 큰 역사와 함께

그 당시 세계의 정향과 세계와 교류를 나눈  점도 함께 알 수 있어

한국사와 사계사를 같이 배우는 느낌이었답니다.

 

 


 왕실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유교가 생활속에 밑바탕이 되었던 조선 시대

저는 동서남북 사대문에서도 인의예지라는

유교의  깊은 뜻이 숨어있는지 몰랐네요.

왕의 큰 덕이 온나라를 비춘다는 광화문은

 나중에 서울 나들이가면 다시 봐야겠어요.

 

 


원래는 부산 동래관청의 노비였던 장영실이 훗날 인재로 등용되어

더 반가웠던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자라 칭할 장영실.

세종대왕과 함께 조선의 과학을 더욱 꽃피운 과학자였지요.

측우기 해시계는 세계와도 견주어도 2백년을 앞섰다니

우리 선조의 지혜가 정말 놀라워요.

 


우연히 우리나라에 표류했다가 몇년후 본국으로 돌아가

하멜표류기로 한국을 널리 알렸던 네넬란드인 하멜 

그를 인터뷰 한 형식도 재미나더군요.

​그 당시 하멜을 본 사람들에겐 획기적이었겠지요.


 


특히나 오늘날까지 이어진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은

절기마다 맛도 종류도 다양해

음식문화가 왕성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조선시대 냉장고가 없던 시대라 김치나 장류를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

과학적으로도 놀라운 건강식이라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초등생 독자들도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리라 생각되네요.

 


저는 3권이 너무 재밌어 도서관에서 시리즈를 몽땅 빌려보는 중이랍니다.

조선 후반기이야기도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흥미롭더군요.

한국사에 대해 읽어보려는 책을 찾는다면

 송영심 선생님의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꼭 권하고 싶네요.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한국사에 대해 읽을만한 책을 찾는다면

 송영심 선생님의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꼭 권하고 싶네요.

 

 



 

p*****9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뛰어넘기3/조선 건국에서 북벌 정책까지/송영심/민은정/정인하/역사소설을 읽는 듯해요~
"한국사 뛰어넘기3/조선 건국에서 북벌 정책까지/송영심/민은정/정인하/역사소설을 읽는 듯해요~" 내용보기
한국사 뛰어넘기3/조선 건국에서 북벌 정책까지/송영심/민은정/정인하/역사소설을 읽는 듯해요~    한국사는 나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기에 늘 자주 읽고 있는데요. 한국사를 알면 알수록 아쉬운 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파란만장했던 우리의 역사를 생각하니 그런 세월을 극복해 낸 앞서 간 조상들에게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더불어 그런 핏줄로 이어진 나의 존재감에 의미를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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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3/조선 건국에서 북벌 정책까지/송영심/민은정/정인하/역사소설을 읽는 듯해요~

 

 

 

 

한국사는 나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기에 늘 자주 읽고 있는데요. 한국사를 알면 알수록 아쉬운 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파란만장했던 우리의 역사를 생각하니 그런 세월을 극복해 낸 앞서 간 조상들에게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더불어 그런 핏줄로 이어진 나의 존재감에 의미를 더하게 됩니다.

 

 

 

한국사 뛰어넘기3!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시리즈인데요.  세 번째 이야기는 조선 건국과 효종의 북벌 정책까지 다룹니다. 고려 공민왕의 뒤를 이은 우왕, 창왕, 공양왕의 잇다른 굴욕,  이성계의 조선 건국으로 시작하는데요. 무학대사와 정도전 등 신진사대부의 도움으로 한양에 천도한 이성계의 조선은 많은 피를 부르지만  성리학을 바탕으로 나라의 기틀을 재빨리 다졌기에 15세기에 이르러 이른  문화부흥을 이뤄내는 이야기가 역시 흥미롭습니다. 처음부터 조선 건국과 관련된 이야기와 15세기 조선 문화 부흥 등의 이야기가 마치 역사소설을 읽는 듯 흥미롭게 펼쳐지기에 다음 내용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어른이 읽어도 흥미롭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사 자료와 사진, 이해를 돕는 그림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기에 보는 재미가 있다는 것인데요. 또한 매 장마다 연대표를 그림으로 나타냈기에 역사적 사건들을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역사 소설을 읽는 듯 스토리로 만들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건데요. 덤으로 세계사와 관련된 이야기도 있기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조선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한 남성 중심의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지만 여성들의 이름이 빛나기도 했고, 양인들은 과거 시험 자격이 있었지만 세금 납부에 허리가 휠 정도였기에 현실적으로 과거 준비조차 어려웠고, 정치권의 붕당 싸움은 결국 나라를 약하게 만들었고, 정치권의 판단을 흐린 결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위기가 닥쳤으며 청의 인질로 오랫동안 고생했던 효종은 왕이 되자 당찬 북벌 계획을 당차게 세우고 나선정벌까지 한 이야기가 모두 스토리 형식으로 되어 있기에 소설처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는 한국사 뛰어넘기입니다.

 

역사는 지나간 이야기지만  새로운 유물이 발견되거나 역사 연구가 지속되기에 내용이 바뀌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예전에 보던 한국사책보다 <한국사 뛰어넘기>는 다채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식도 다양하지만    내용도 더욱 풍성해졌기에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요즘 연예인들의 일본전범기업의 자동차와 관련된 논란을 보며 역사 인식은 어려서부터 해야 함을 절감합니다. 미쯔비시의 자동차 광고를 결단력있게 거부한 배우가 있는가 하면 신곡을 발표하면서  뮤직비디오에 일본전범기업의 자동차가 대대적으로 노출된 걸그룹도 있는데요. 만약 역사의식이 있는 한국인이라면,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억한다면 그런 경우에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공인일수록 역사의식이 필요함을 더욱 절감하는 요즘 입니다. 그러니 한국사 공부는 아이든 어른이든, 공인이든 아니든 올바른 역사 의식을 위해 늘 필요한 공부겠지요. 

 

 

 

 

 

 

 

a******7 201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