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아내의 식탁 2]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제목 참 곱죠? <아내의 식탁> 왠지 고슬고슬한 밥에, 보글보글 된장찌게, 그리고 남편의 건강을 위해 들기름 넣어 무친 나물 한 두어가지 정도, 짭조름한 명란젓갈 하나 칼로 싹 갈라서 참기름 위에 뿌리고, 나박나박 나박김치와 얼마 전에 한 김장김치도 좀 썰어놓고 메인요리로 얇게 썰어 무친 파채 위에 찹쌀가루 묻혀 팬 위에 지져낸 소고기 정도? 이 정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제목 참 곱죠? <아내의 식탁>

왠지 고슬고슬한 밥에, 보글보글 된장찌게,

그리고 남편의 건강을 위해 들기름 넣어 무친 나물 한 두어가지 정도,

짭조름한 명란젓갈 하나 칼로 싹 갈라서 참기름 위에 뿌리고,

나박나박 나박김치와 얼마 전에 한 김장김치도 좀 썰어놓고

메인요리로 얇게 썰어 무친 파채 위에 찹쌀가루 묻혀 팬 위에 지져낸 소고기 정도?

이 정도 내면 완전 훌륭한 아내의 식탁소릴 듣겠지만

현실은 - -;;; 일케 차려내려면 오후 내도록 부엌에서 다글거려야겠죠?


그래서 카카오 스토리 요리분야 1위, 100만 구독자가 믿고 따라하는 공감요리

나오자 마자 대박 터트린 <아내의 식탁>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됐더라고요.

표지도 얼마나 단아한지요.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매일 먹는 집밥이지만 조금 더 특별하게!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식탁 위에 있다."


딱 이 컨셉대로 훌륭한 요리서가 탄생됐더군요. 유후~

홍진희, 용경희씨 저자십니다. 저자 두 분 역시 단아하시더군요.

 

 

 

 

생각보다 많은 요리레시피들이 있어 놀랬어요.

첫 번째 식탁: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두 번째 식탁: 친구들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

세 번째 식탁: 어른들 오시는 날, 초대요리

네 번째 식탁: 키즈 파티, 맛있는 아이 간식

다섯 번째 식탁: 집들이 파티, 부부 모임 상차림

여섯 번째 식탁: 스페셜 데이, 홈파티


여섯가지 컨셉의 식탁, 107가지 요리들이 등장해요.

컨셉별로 NO 1, 2, 3가 표시돼 있는데요.

카카오 스토리 <아내의 식탁> 구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요리래요.

자,, 이제 책을 좀 펼쳐볼까요?


가장 먼저 요리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그릇이나 조리도구, 양념분량,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아내의 식탁 2> 역시 "요리가 즐거워지는 살림살이 이야기"들로 시작해요.

음,, 그리고 역시 남의 집 살림살이 구경하는 건 언제나 즐거워요.

두 분 모두 센스, 감각 짱인 분들이라 그릇이나 플레이팅 솜씨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이제 첫 번째 식탁,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편으로 넘어가 볼게요~

이런 식탁차림으로 아내가 기다리고 있다면, 퇴근 시간이 꽤나 빨라지겠죠?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편에는 

반찬류, 탕류, 덮밥류, 김밥, 초밥류, 장아찌류,,, 이런 요리들이 많더라고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첫 번째 식탁에서 가장 공감 수가 많은 요리는 <달걀말이>였는데요.

저도 이 요리가 제일 눈에 띄더라고요. 너무 예쁘거든요.

사과모양이 쏙 들어가 있는 달걀말이 보이시죠? 우왕,, 느므느므 이뽀요.

의외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더라고요.

달걀물 위에 맛살 하얀 부분을 포개서 돌돌돌돌 말아 검은깨와 무순으로 장식하면 되는 거죠.

언젠가 식탁 위에 올려보겠어요~~~ ^^

 

 

 

 

 

두 번째 식탁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인데요.

그라탕, 파니니, 피자, 샌드위치, 머핀, 파이, 피클,,, 이런 종류들이 등장하네요.

 

 

 

 

 

요리 컷도 참 깔끔하게 편집돼 있죠?


세 번째 식탁은 어른들이 오시는 날, 초대 요리인데요.

모든 식탁들의 플레이팅 솜씨를 눈여겨 봤지만, 어른들 모실 때 식탁 차림은 참 곱더군요.

왠지 이렇게 한 상 차려놓으면 특급칭찬은 따논 당상일 듯 싶더라고요.

 

 

 

저,, 오동통한 새우만두,,, 한 입에 넣어버리고 싶네요.


네 번째 식탁은 아이들을 위한 키즈 파티였는데요.

음,,, 이 식탁은 아마,,, 이렇게 차려놓는다면,

아이들이 팔짝팔짝 쒼나게 뛸 지도 모르겠네요.

할로윈 파티가 아마 절정이 될 듯요. ㅋㅋㅋㅋ

 

 

 

 

 

마지막, 스폐셜 데이, 홈파티!

갈릭스테이, 목살스테이크, 치킨윙, 양파튀김, 샐러드, 스프, 모히토, 초코구겔호프까지,,,,

제가 좋아하는 요리들은 다 모였네요.

 

 

 

 

 

 

음,, 치킨윙과 양파튀김,,, 도전해 보겠어요.

일단 <아내의 식탁2>에 나온 치킨윙과 양파튀김은요?

 

 

 

 

 

 

 

맛있겠죠?

자,, 제가 만들어봤네요.

집에 닭 한 마리가 있어서 닭날개 대신 전 닭 한 마리로,,,,

양념에 재어놓고(양념에 재어놓기 전에 닭에 칼집 좀 넣어주세요. 양념 더 잘 베어들게~)

 

 

 

 

 

 

 

ㅋㅋㅋ 양파의 비쥬얼이 좀 많이 차이가 나긴 한데,,, 인기는 젤 좋았답니다.

의외로 맛있더라고요. 양파가 좀 작아서 전 2개 튀겼는데,,,

양파에 한 가루양념과 디핑소스가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랬어요.

레시피들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 더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어요.


즐거운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

남의 집 살림살이 보면서 므흣해할 수 있다는 점!

플레이팅 노하우를 인터셉트해올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맛있는 레시피를 내 것화 할 수 있다는 점!

이상 장점 많은 <아내의 식탁2>였습니당~


 

n****5 2016.01.13.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내의 식탁 2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은 카카오스토리 요리분야 1위에 100만 구독자가 믿고 따라하는 공감 요리를 담고 있다      ​ ​주부가 되고 나서 요리에 관심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찰나에 나에게 딱 맞는 요리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특히 새댁?이 되고 나서 요리책을 많이 찾아봤는데 이 책은 손 꼽을 정도로 맘에 든다!       일단 6가지 상황의 요리가 일목요연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내의 식탁은 카카오스토리 요리분야 1위에

100만 구독자가 믿고 따라하는 공감 요리를 담고 있다

 

 

 

주부가 되고 나서 요리에 관심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찰나에

나에게 딱 맞는 요리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특히 새댁?이 되고 나서 요리책을 많이 찾아봤는데

이 책은 손 꼽을 정도로 맘에 든다!

 

 

 

일단 6가지 상황의 요리가 일목요연하게 준비가 되어있다

남편과 함께 하는 밥상, 친구들과 보내는 브런치, 어르신들 오신날 요리,

아이 간식, 집들이 파티, 홈파티 이렇게 6가지로

<아내의 식탁>이라는 책 제목처럼

아내, 주부가 되어보면 알 수 있는 꼭 필요한 요리 상황을

골라 보기 좋게 나열하였다~

 

 

 

 

 

 

 


그리구 요리 레시피 외 요리에 필요한 팁을 제공한다.

도마 플레이팅, 쓰임이 좋은 그릇들, 테이블 스타일링, 조리도구,

요리 기본기 다지기 등 요리 꿀팁이 담겨있다

 

난 특히 푸드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아서

도마 플레이팅 부분과 테이블 스타일링 부분을 여겨보았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도 있고~

이왕이면 이쁘게~~

 

 

 

 

 

이 책이 정말 좋았던 점은

테이블 세팅을 정말 예쁘게 한다는 것이었다!

색감마저도 하나씩 신경쓴 것 같다!

책 보면서 테이블 세팅이나 음식 플레이팅 하는 법도

하나씩 배워봐야지~~~

 

 

 

 

굳이 한식당이나 호텔에 가기보다

집에서 정성스레 준비하고 테이블 세팅도 정갈하게 해서 

아내로서 점수도 받고~ 요리 실력도 쌓고~♥

 

 

 

 

 

 

 

m******0 2016.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레시피라 좋아요
"다양한 레시피라 좋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감성적인 사진들로 맛있는 요리를 담아내서 그런지 더~ 맛있어 보여요 똑같이는 못해도 레시피들이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따라해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플레이팅도 어려웠었는데 이거 보고 비슷하게 따라하니 그럴싸해보이기도 하고 더 다양한 반찬들 간식, 식단을 짜기에 보고 하기 좋은거 같아요 냉장고이 있던 평벙했던 재료들이 더 맛있게 ㅎ저희집 밥상이 더 풍족해졌
"다양한 레시피라 좋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감성적인 사진들로 맛있는 요리를

담아내서 그런지 더~ 맛있어 보여요

똑같이는 못해도 레시피들이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따라해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플레이팅도 어려웠었는데

이거 보고 비슷하게 따라하니

그럴싸해보이기도 하고

더 다양한 반찬들 간식, 식단을 짜기에

보고 하기 좋은거 같아요

냉장고이 있던 평벙했던 재료들이 더 맛있게 ㅎ

저희집 밥상이 더 풍족해졌어요

 

 

 

 

 

s****1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 자주 펼치게 되는 감성 요리책 [아내의 식탁 2]
"2. 자주 펼치게 되는 감성 요리책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요리책은 모름지기 물 묻은 손으로라도 자주 펼치게 되는 책이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레시피가 충실해야하겠지만, 보기도 편해야 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뚝딱~하고 쉬 만들 수 있는 요리가 그득해야지 하지요. 사진부터 감성 감성하는 <아내의 식탁 2>는 이런 저의 까다로운 요리책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요리책입니다. 왜 그러냐면요....
"2. 자주 펼치게 되는 감성 요리책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요리책은 모름지기 물 묻은 손으로라도 자주 펼치게 되는 책이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레시피가 충실해야하겠지만, 보기도 편해야 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뚝딱~하고 쉬 만들 수 있는 요리가 그득해야지 하지요. 사진부터 감성 감성하는 아내의 식탁 2>는 이런 저의 까다로운 요리책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요리책입니다. 왜 그러냐면요....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부터 시작하여 단계별로 나아가는 파트별 요리들을(친구들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 어른들 오시는 날 초대 요리, 키즈 파티 맛있는 아이 간식, 집들이 파티 부부모임 상차림, 스페셜 데이 홈 파티) 목차에서 사진으로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요리 찾기가 엄청 편합니다. 



 


그리고 눈으로 먼저 맛볼 수 있게 만드는 테이블 스타일링에 대한 팁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나 화려한 홈 파티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박하고 정갈한 스타일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기 때문에 응용하기 좋더라고요. 사진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까지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그릇에 관한 이야기! 이 역시도 테이블 스타일링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그 역할까지 자세히 설명해줘서 끄덕이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레시피~ 며칠 동안 제가 요리책을 보고 후다다닥~ 만든 요리들입니다. 그만큼 쉬 준비할 수 있는 식재료에, 만드는 방법이 까다롭지 않고, 그 맛 또한 소박하면서 수수하여,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더불어 테이블 스타일링까지 완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요리책 한 권으로 이렇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목차 사진을 스르르륵~ 넘기다 딱! 걸리는 요리가 있음 바로 시작해도 될 만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내의 식탁 2>입니다. 저는 이 요리책이 맘에 들어 아내의 식탁도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t****o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 초보자에게도 꿈과 희망을 준다!
"요리 초보자에게도 꿈과 희망을 준다!"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 벌써 두 번째 이야기다. 그만큼 반응이 좋은 것이리라. 하긴 아내와도 요리와도 먼 나까지 알고 있었을 정도니 더 말해 무엇하리. 내 주변에도 아내인 사람들은 거의 다 구독하는(심지어 우리 엄마까지! 알고 보니 100만 구독자라고 한다.) 「아내의 식탁」.. 나는 비로소 만났다!   총 여섯 종류의 식탁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파트별로 카카오 스토리「아내의 식
"요리 초보자에게도 꿈과 희망을 준다!"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 벌써 두 번째 이야기다. 그만큼 반응이 좋은 것이리라. 하긴 아내와도 요리와도 먼 나까지 알고 있었을 정도니 더 말해 무엇하리. 내 주변에도 아내인 사람들은 거의 다 구독하는(심지어 우리 엄마까지! 알고 보니 100만 구독자라고 한다.) 「아내의 식탁」.. 나는 비로소 만났다!

 

총 여섯 종류의 식탁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파트별로 카카오 스토리「아내의 식탁」구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베스트 요리를 1위에서 3위까지 표기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살림살이 이야기"도 있어 요리 초보자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요리 방법도 비교적 간단해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 가득하다. 특히 내 눈을 사로잡은 요리는 버섯샐러드이다. 마침 주말에 버섯을 사둔 게 있어서 퇴근하고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대부분 직장인들의 애환,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다음 기회로..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것들에 대한 답변도 있어 더없이 친절한 책이었다. 아직 누군가의 아내는 아니지만, 미리「아내의 식탁」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아내의 식탁」, 많은 이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이유, 이제야 알겠다. 나 역시 강력 추천이다!(단, 배고플 때는 보지 마세요. 힘들더라고요.)

e******i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쁘고 정갈하고 아름다우면서 게다가 실용적이기까지 한 요리 책!
"예쁘고 정갈하고 아름다우면서 게다가 실용적이기까지 한 요리 책!" 내용보기
여느 요리책과는 분명하게 구분되는 아내의 식탁이 책은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다....이 책과 다른 요리책과의 차별점이라면 우선두 명의 요리사가 함께 집필했다는 점그리고 카카오 스토리로 시작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이런 표면적인 차이점 외에도 정갈한 음식들과 사진그리고 요리 외에도 요리 연관 정보들로 가득 찬 책이다....아내의 식탁 2에서는  6가지 식탁이 준비되어 있다.
"예쁘고 정갈하고 아름다우면서 게다가 실용적이기까지 한 요리 책!" 내용보기


여느 요리책과는 분명하게 구분되는 아내의 식탁
이 책은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다.

.
.
.

이 책과 다른 요리책과의 차별점이라면 우선
두 명의 요리사가 함께 집필했다는 점
그리고 카카오 스토리로 시작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이런 표면적인 차이점 외에도 정갈한 음식들과 사진
그리고 요리 외에도 요리 연관 정보들로 가득 찬 책이다.
.
.
.

아내의 식탁 2에서는  6가지 식탁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
.
.


두 번째 - 친구들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
.
.
.


세 번째 - 어른들 오시는 날, 초대 요리
.
.
.


네 번째 - 키즈 파티, 맛있는 아이 간식
.
.
.


다섯 번째 - 집들이 파티, 부부 모임 상차림
.
.
.


여섯 번째 - 스페셜 데이, 홈파티
.
.
.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인 음식과 요리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
요리와 살림살이를 즐겁게 해주는 알짜배기 정보들로
여기저기 웹서핑 하며 정보를 찾아볼 필요없이
이 책 안에서 요리 기본테이블 스타일링 도마 플레이팅
양질의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다.
.
.
.


도마 플레이팅
.
.
.


요모조모 쓰임이 좋은 그릇들
.
.
.


본격적인 레시피와 음식 사진들은 너무 잘 꾸며놓아 책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진다!

항상 맛있게만 먹어왔던 장아찌
이번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까~? :)
.
.
.


차돌 된장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좋을듯 한 차돌박이덮밥!
.
.
.


조금 생소했던 뿌리채소볶음
.
.
.



군침 넘어가는 연어감자샐러드
.
.
.


알콜로도 응용 가능한 모히또까지!
(영화 '내부자들'로 더 유명해 진듯! "우리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 해야지?" ㅋㅋ)
평소 내가 즐기는 음식들로 가득차 있다 :)
.
.
.



양파튀김은 당장 이번 주말에 우리 아이에게 튀겨주면 엄청 좋아할듯!! :)
.
.
.

아내의 식탁은 요리 베스트 셀러다운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 책이었다
요리책 한권 만으로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 수 없는 것 같다 :)
(편집/구성의 별 5개가 모자란 듯!)

아직 보유하지 못한 아내의 식탁 1권도 후다닥 구입 해야겠다.

.
.
.


YES마니아 : 골드 c******g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진희, 용경희 #아내의 식탁 #주부를 위한 소중한 레시피
"홍진희, 용경희 #아내의 식탁 #주부를 위한 소중한 레시피"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 주부를 위한 인기 레시피 모음 홍진희, 용경희                 아내의 식탁은 카카오스토리로 시작한 요리이야기이다. 홍진희는 동양화를 전공했다고 하고 용경희는 요리 강사와 특급 호텔 조리사로도 활동했다고 한다. 요리라고는 라면 밖에 끓일 줄 모르는 나에게 <아내의 식탁2>는 정말 반가운 책이다. 음식만들기를 좋아하지 않다 보니 외식을 하는 일도
"홍진희, 용경희 #아내의 식탁 #주부를 위한 소중한 레시피"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
주부를 위한 인기 레시피 모음
홍진희, 용경희
 
 
 
 





 
 
 
 
아내의 식탁은 카카오스토리로 시작한 요리이야기이다. 홍진희는 동양화를 전공했다고 하고 용경희는 요리 강사와 특급 호텔 조리사로도 활동했다고 한다. 요리라고는 라면 밖에 끓일 줄 모르는 나에게 <아내의 식탁2>는 정말 반가운 책이다.

음식만들기를 좋아하지 않다 보니 외식을 하는 일도 많고 돈은 그 만큼 더 나가기 일쑤이다. 요리를 좋아하면 집에 놀러오는 사람도 많고 오붓하게 지낼 수 있는 일이 많은데 그런 기억이 없어서 아쉽기도 하다.

아내의 식탁은 6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다. 밥상, 브런치, 초대요리, 아이 간식, 부부 모임, 홈파티로 이루어져 있다. 어려워 보이는 메뉴도 있었지만 레시피를 보면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정리 해두었다. 

책의 앞부분에는 주물냄비에 밥을 짓는 방법, 도마로 플레이팅 하는 방법, 심심한 식탁에도 예쁘게 테이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소스 볼에도 작은 꽃을 꽂아서 화병처럼 연출해도 예쁠 것 같다.

새우를 손질 할 때 벗겨놓은 새우 껍질과 머리를 냉동해두었다가 육수를 낼 때 사용하면 국물에 감칠맛을 줄 수 있다는 팁은 정말 유용한 것 같다. 일을 하다보면 아침을 거를 때가 많은데 아침을 먹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잠을 보충하기 위해 아침을 먹지 않고 출근 할 때가 많다. 그럴 때 아내의 식탁에 나오는 간단한 요리들을 이용해서 아침을 먹고 나간다면 정말 든든할 것 같다.

어렵다고 생각되는 갈낙탕이나 동파육. 스키야키 같은 음식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티비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만드는 것처럼 충분하 맛있는 요리가 나올 것 같다.

맛깔스러운 브런치도 가득 들어있어서 친구를 불러서 홈파티를 할 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티타임을 가지면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싶다면 아내의 식탁에 나오는 레시피로 맛있는 브런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m*********s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내의 식탁 2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요리하는 걸 그닥 즐기진 않았는데 - 사실 시간이 좀 아까워서... ^^:: - , 그래도 관심이 없는 건 아니다. 특히 요즘엔 아무래도 혼자 밥을 해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더 관심. 남이 해주는 것만 먹다가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것도 생기고, 직접 장을 보다 보니 제철 음식재료 보면 사다가 요리해보고 싶기도 하고...   보통은 인터넷 뒤져서 레시피 찾아서 하는데, 곁에
"아내의 식탁 2" 내용보기

요리하는 걸 그닥 즐기진 않았는데 - 사실 시간이 좀 아까워서... ^^:: - , 그래도 관심이 없는 건 아니다. 특히 요즘엔 아무래도 혼자 밥을 해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더 관심.

남이 해주는 것만 먹다가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것도 생기고,

직접 장을 보다 보니 제철 음식재료 보면 사다가 요리해보고 싶기도 하고...

 

보통은 인터넷 뒤져서 레시피 찾아서 하는데, 곁에 이런 요리책 하나 있으면 아주 듬직하다.

처음 몇 페이지만 봐도 따라해보고 싶은 것 가득 ^^

 

 

 

가끔 위가 탈나서 매실액은 항상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는데, 이번 봄엔 나도 한번 담아봐? 요러고 있었다. 근데, 요 책에 딱하니 아주 간단하게 매실액 담는 법이... ㅋㅋ 아무래도 이번엔 직접 함 해봐야겠다. ㅋㅋ

 

 

 

아주 어렵거나 복잡한 레시피 말고도 그냥 봐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요리도 있고, 평소에 단호박 볼 때마다 아.... 저거 어케 해먹지? 했던 것도 해볼 수 있어 정말 행복. ^^

 

무엇보다 유용한 건 아래에 있는 삼총사.

 

 

 

김치는 너무 짜거나 번거롭고, 장아찌나 피클도 한번 담아보고 싶었는데 요렇게 딱 나옴. 레시피나 재료봐도 별로 복잡하지 않다. 요거부터 함 해봐야지.

 

역시 요리책은 예쁘고 -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사진이 정말 중요 - 조리법은 넘 어렵지 않아야.... 나같은 초보도 감히 따라해볼 생각을 하게 한다. 암튼 앞으로 자주 들여다 보고 싶은 요리책이다.

 

그리고... 가장 부러운 건, 나도 이런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거. 맨날 이렇게 밥 차려주는 아내를 가진 분들은 정말 행복한 줄 알고 아내한테 잘 해 주시길... ^_____________^ 

 

 

h********9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아내의 식탁(2)
"- 아내의 식탁(2)" 내용보기
카카오스토리를 하지 않아 그곳에서 올려진 사진과 글이 출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다만 [나무수] 출판사의 책을 좋아하여 소식을 받다보니 새로이 출판될 책들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아내의 식탁]이었다. 두 명의 공동저자. 100만 구독자가 믿고 따라하는 공감 요리는 요리를 좋아하는 두 여인이 예쁘게 빗어낸 결과 물이었다.     2014년 봄에 카카
"- 아내의 식탁(2)" 내용보기

카카오스토리를 하지 않아 그곳에서 올려진 사진과 글이 출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다만 [나무수] 출판사의 책을 좋아하여 소식을 받다보니 새로이 출판될 책들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아내의 식탁]이었다. 두 명의 공동저자. 100만 구독자가 믿고 따라하는 공감 요리는 요리를 좋아하는 두 여인이 예쁘게 빗어낸 결과 물이었다.

 

 

2014년 봄에 카카오 스토리에서 시작했다는 그녀들의 레시피 [아내의 식탁]은 이미 2권째다.

빠르다. 일년에 한 권인 셈인가. 1권을 보지 못했지만 2권이 애탔던 이유는 따라할 수 있을 것만 같은(무슨 자신감이었던가)예쁜 레시피들이 가득해 보였다는 점인데....배달맛집, 외식에 쉽게 지갑을 여는 세대에게 역으로 차려먹는 가정식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삼시세끼", "집밥 백선생" 등의 인기 프로그램들은 이미 가정식 한끼가 전달하는 힘을 알게 만들었고 건강한 식재료로 맛나게 만든 한 상 속에서 푸근한 정까지 느끼게 만들어 놓았다. 그렇다면 그 힘에 기운을 실어 [아내의 식탁]을 통해 좀 더 예쁘게 만들어 먹는 방법까지 터득한다면 이것이야말고 킨포크 스타일 아닐까.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방식은 멀리 있지 않았다. 킨포크족으로 사는 방법도 어렵지 않았고.

공동저자 중 특급 호텔 조리사로 활동한 커리어가 있는 용경희씨에 의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마음, 그것 하나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그녀의 말 중에서 '요리의 매력은 정직함'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정직한 사람 만나기 참 힘든 세상이구나!!!! 깨달은 당일, 그녀의 표현을 접하게 되어서일까.

 

그녀들이 말하는 예쁘면서도 정직한 레시피는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 친구들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어른들을 모시는 초대요리/ 키즈파티/ 집들이 레시피 / 홈파티 로 섹션이 나눠져 있었다. 구독자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베스트 요리와 상관없이 파트별로 내 마음에 든 레시피는 달랐는데 이렇게 취향의 차이, 기호의 차이에 따라 여섯 번째 식탁에서 골라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이 책.

 

싱글 여성이건 주부의 밥상이건 간에 아름다운 요리를 싫어할 여성들이 있을까. 혼자 먹는 식탁도 대접받는 식탁처럼 스타일링 하는 시대. 이 중에서 몇가지나 따라할 수 있을까. 싶지만. 나는 벌써 바로 해 볼 수 있는 레시피 세 가지를 골랐다. 이 달의 도전 요리!!로.

 

야메 요리(?)만 일삼던 나에게 2016년 셀프 시상하는 맛차림이랄까. 올 한 해 힘내보자1! 는 의미로 한 달에 세 가지 요리를 골라 보려 한다. 아마 12월 즈음 되면 [아내의 식탁]은 너덜너덜까지는 아니더라도 손뗏국물이 쫄쫄 묻혀진 페이지가 몇몇 페이지는 되리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식탁, 2번째 이야기는 올 한해 나의 무한 애정을 예고받으며 벌써 식탁 옆에 모셔졌다.

 

 

 

 

 

i*****i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아내의 식탁2도 기대 이상이에요~
"역시 아내의 식탁2도 기대 이상이에요~"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1을 잘 보고 있어서 2도 고민하지 않고 구입해요. 이번에는 테마별로 만들면 좋은 요리들이 정해져 있어 시부모님이나 친구들 올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같아요. 얼른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
"역시 아내의 식탁2도 기대 이상이에요~" 내용보기

아내의 식탁1을 잘 보고 있어서 2도 고민하지 않고 구입해요. 이번에는 테마별로 만들면 좋은 요리들이 정해져 있어 시부모님이나 친구들 올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같아요. 얼른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

k****e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