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 쇼팽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반론의 여지 없이 탁월한 연주” - The
Telegraph “21살의 한국 연주자가 바르샤바를 재패하다” - Gramophone “초월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쇼팽 콩쿠르의
확실한 우승자로 등장한 조성진” - Artur Szklener (쇼팽 협회 감독)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쇼팽 콩쿠르 우승을
차지해 세간의 집중을 받고 있는 조성진의 쇼팽 콩쿠르 실황앨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우승한 쇼팽 콩쿠르는 폴란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쇼팽을 기려 1927년 시작된 대회로 5년마다 진행되며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와 더불어 최고 권위를 지닌 대회로
꼽힌다. 지금까지 쇼팽 피아노 콩쿠르의 주요 우승자로는 마우리치오 폴리니, 마르타 아르헤리치, 크리스티안 짐머만, 등이 있으며 조성진이
한국인 최로로 쇼팽 콩쿠르에 우승하면서 이들의 계보를 이을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특별상을 수상한 폴로네이즈 op.53을 비롯해
2015년 발매된 CD음반과 동일한 수록곡으로 구성되었다.
아직은 아날로그가 좋을 나이다 그래서 CD로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LP로 구매했는데 구매하길 잘한것 같다 CD와는 다른 느낌이다 그의 연주를 들으며 역시 우승할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