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버려,못 버려, 모두 소중해! 패트러 포스테르트제목만 보면 꼭 저의 상태 같기도 한 책입니다 그림책엔 커다란 세탁기를 사이에 두고 짐과 아빠가 빨래하기 전에정리 중인 모습이예요. 주머니 속에 자질구레한 쓰레기일법한 사소한 물건들이 아이에겐 소중해서 버릴 수 없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데 ㅎㅎ추억이 있어서 소중한 것이고 점점 소유나 존재냐로 따져보는 셈으로 보
제목만 보면 꼭 저의 상태 같기도 한 책입니다 그림책엔 커다란 세탁기를 사이에 두고 짐과 아빠가 빨래하기 전에 정리 중인 모습이예요. 주머니 속에 자질구레한 쓰레기일법한 사소한 물건들이 아이에겐 소중해서 버릴 수 없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데 ㅎㅎ 추억이 있어서 소중한 것이고 점점 소유나 존재냐로 따져보는 셈으로 보는 지금에 와서는 색다른 귀여운 수다같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