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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한글이 야호2 책을 통해서 꾸준히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이입니다. 한글이 야호2 1호 책인 '아야어여'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8호책까지 온 거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책 구성이나 내용에 또 한번 감사드려요. 아이들은 재미 없으면 절대 이렇게 한글을 꾸준히 공부 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계속 한글이 야호를 찾는 거 보면 정말 재미 있으면서 차근차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이 된 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번에는 받침 'ㄱ' 글자를 배웠어요. 먼저 EBS 방송 한글이 야호를 먼저 보여줬어요 그리고나서 책을 펼쳐서 보여주면서 큰 글자는 아이가 작은 글자는 제가 읽어요.. 대신 담날에 책을 꼭 한번 더 읽는데 그때는 아이가 작은 글자까지 읽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의 기억력이 은근 오래 가서 잘 읽더라구요. 혹여 아이가 아직 배우지 않은 글자라도 우선은 아이가 먼저 읽도록 하고 잘 모르거나 틀렸을 경우에는 제가 바로 잡아줍니다.
책 내용이 끝나면 바로 엄마가 만든 음절글자로 오늘 배운 글자를 찾는 연습을 해요 받침 글자라 받침부분은 자석글자를 통해서 익히도록 합니다.
어때요?? 이번에도 우리 아이는 잘 음절로 글자를 잘 만들었네요
엄마표 음절글자로 글자 만들기를 성공하면 보다 어려운 자석글자로 글자 만들기를 합니다. 이때는 글자를 뒤집어 만들기도 하고 글자 구성을 잘못 놓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아이 앞에 책을 놔둡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글자를 찾을 수 있게요 오늘도 초집중해서 글자를 만드는 모습이네요..ㅎㅎ
자석 글자로 글자 만들기도 성공..ㅋㅋㅋㅋ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ㅎㅎ
이번에는 책의 구성을 볼게요.. 겉 표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안에는 이렇게 예쁜 색상으로 그림이 이렇게 예쁘게 그려졌고, 글자는 오늘 배울 글자인 큰 글자와, 아직은 아이들이 안 배운 글자 혹은 이미 배운 글자는 작게 나와있어요. 그래서 저는 큰 글자는 반드시 아이가 읽도록해요 작은 글자는 이튿날 아이가 읽을 때 읽도록 합니다. 처음부터 큰 글자와 작은 글자를 다 읽게 하면 아이들이 한 권을 다 못 읽더라구요 힘들어해요..ㅎㅎ
우리 아이가 글자를 읽다가 간혹 헤매일 때, 저는 제가 읽어 주기 보단 이런 한글이야호 음절표를 먼저 제시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해당되는 자음 부분을 찾아 음절을 쭉 한번 읽고나서, 본인이 필요한 음절을 찾아내요.. 그러면 그 라인의 음절은 한번 연습이 되어 복습효과가 있습니다. ㅎㅎ
이건 한글놀이터입니다. 교재와 함께 들어있는데요... 이렇게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그림이나 스티커를 통해 아이들이 글자와 친해지도록 도와준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재미있어 보이네요..ㅎㅎㅎ
이렇게 한글 놀이를 하다보면 금새 받침 'ㄱ' 이 들어있는 글자는 줄줄...... 까지는 아니더라고...ㅎㅎㅎ 읽어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감동한답니다.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글이 야호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추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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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성주가 4살인지라 아직 한글을 가르치기엔 좀 이르다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EBS에서하는 <한글이야호 2>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발음도 잘 안되면서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하면서 따라 부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ㅎㅎㅎ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듯 하면 엄마는 바로 욕심이 나고 행동개시~~^^ 그림책으로 간혹 글자를 말해주거나 낱말 카드로 선생님 놀이 하며 글자를 알려주기도 하고, 이렇게 아이가 잘 보는 <한글이 야호2>를 보여주게 된다. <한글이 야호2> 1호부터 봐야 하지만 카페를 통해 <한글이 야호2> 8호세트를 받아본 덕분에 <한글이 야호2>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한글이 야호2 8호 세트>는 그림책 4권, 글자 돌림판, 글자 딱지,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놀이하듯 한글을 즐길 수 있다.
성주가 지금은 제일 좋아하는 <한글이 야호2 8호 세트>의 그림책 4권. 복 주는 북, 얼굴, 미운말 고운말, 수박 박수로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책의 맨 뒤에는 그림책에서 중요하게 다룬 단어가 있다. <한글이 야호2 8호 세트>에서는 받침 ㄱ과 ㄹ을 공부하게 된다. 받침은 따라 쓸 수 있게 되어있다.
<한글이 야호2 8호 세트>에 있는 글자 돌림판. 받침 ㄱ과 ㄹ은 고정되어 있어 손잡이 부분을 돌리면서 글자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돌리면서 글자 맞추기를 하면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한다.
그림책 4권의 노래와 챈트가 따로 있다. 갖고 다니며 아이에게 읽어줄 수도 있다.
<한글이 야호2 8호세트>의 한글 딱지. 그림책으로 글자를 익히고 한글 돌림판과 한글 딱지로 놀이하듯 글자를 복습하듯 익힐 수 있다. 한글 딱지는 성주는 갖고 놀다가 잃어버리기 딱 좋을 듯 해서.. 고리를 끼워볼까 싶기도 하다. 한글 딱지와 한글 돌림판을 갖고 노는 방법은 다양하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한글이 야호2 8호 세트>의 워크북. 그림책4권의 내용을 한 권에 담은지라 좀 두껍다. 글자를 찾아 선을 긋는다던가 따라 쓰기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글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있다. 성주가 아직 4살인지라 글자 따라쓰기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 같은 글자 찾기나 글자 읽기는 곧잘 따라하고 무척 재미있어 한다. 특히나 그림책은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째 매일 4권을 모두 읽어주고 있다. 이제는 제목을 손가락 짚어가며 읽기도 하고, 그림책 뒤에 있는 글자는 그림을 가려도 읽어내기도 한다. 이렇게 그림책으로 글자가 눈에 익으면 글자 돌림판과 글자 딱지를 이용해서 놀아볼까 한다. 그리고 글씨 쓰기는 그 다음에.... EBS에서 하는 <한글이 야호2>를 보면서 참 잘 만들었다 싶었는데 이렇게 교재까지 알차게 만들고 마음에 쏙 들었다. 엄마도 만족하고 아이도 만족하는 <한글이 야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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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야호2 8권
글자를 무턱대고 쓰는 방식 보다는 이처럼 스티커 활동과 색칠하기 활동이 함께 되어 있어서 아이가 글 배우는데 있어 거부감 없이접근 할수 있었답니다 게임식 선긋기과 기획순 하나하나 봐가면서 그림을 그리듯 글을 쓸수있게 상세히 설명도 되어져 있답니다 글자를 쓰면서 하나하나 글을 읽어보기도 하고 작은 그림책의 그림을 봐 가면서 이야기 꾸러미를 펼쳐 보기도 하였답니다 남자아이라 색칠하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8권에서는 축구모양의 색칠이 마음에 들었는데 거침없이 색칠해 나갔답니다 요즘 길을 지나가면서 아이가 직접 글을 읽어주고 모르는 글자가 보이면 물어보기도 하는 아이 워크북에 팔이라는 글자를 보자 대뜸 "엄마! 지금 공부하는 8권이 그 팔 맞지?" 그러네요~^^ 언제 이만큼 글을 알아서 엄마를 놀래켜 주는지~정말 대견했답니다 부록으로 호기심딱지처럼 동그란 글자 딱지와 글자판박이, 빙글빙글 받침 글자판, 그리고 챈트엽서 이렇게 구성품이 있어요 제가 글자를 찾아보라하고 아이가 찾아서 글자를 보여주는 식으로 놀이도 해보았어요 마지막 잠들기전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읽었답니다 많이 두껍지 않아 아이와 누워서도 충분히 책끝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읽어 줄수 있었어요 ![]() 노래는 심심하면 따라 불렀답니다 ![]() 한글이야호2 를 통해 나날이 발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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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워낙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유명하잖아요. 뽀로로, 타요, 폴리 등 재미난 애니메이션도 많지만, EBS의 저력은 역시 다양하고도 재미난 학습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이와 야호, 누나가 나와서 한글을 재미나게 공부해볼 수 있는 EBS 프로그램, '한글이 야호' 우리 아이도 TV에서 참 재미나게 시청했었는데요. 책으로도 공부해볼 수 있어서 만나보았습니다.
매 달 발간되는 한글이 야호 시즌2. 이렇게 그림책 4권과 워크북, 각종 활동도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8권에서 배울 글자는 기역(ㄱ)인데요. 기역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부메랑이나 총 모양으로 연상하도록 하고 있어요.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나머지 그림책 두권은 리을(ㄹ)을 설명해요. 리을 받침이 붙은 글자를 읽으면 '~을'이란 소리가 난다는 것도 알려주네요.
받침으로 기역이 위치할 때의 글자들이에요. 박, 학, 약, 죽... 어떻게 쓰는지 직접 써볼 수도 있고, 엄마와 함께 발음하며 글자를 익힐수도 있네요.
리을(ㄹ) 받침이 들어가는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 리을 그림책은 이런 식으로 리을 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계속적으로 보여주여 자연스럽게 반복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 외에 다양한 활동도구도 함께 들어 있어요. 리을 받침과 기역 받침으로 된 단어를 판을 돌려가며 맞춰볼 수 있어요. 한 단어로도 뜻이 있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단어를 맞추며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도 해볼 수 있어요.
요건 리을 받침과 기역 받침에 들어가는 단어들이 나오는 챈트카드. cd가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와 좀 더 활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약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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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야호2 :: 유치원 가기전 꼭 봐야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 http://home.ebs.co.kr/yaho2/main 신쒸꼬꼬마들이 좋아하는 한글이 야호 2 한글이 야호 1부터 쭈욱 보았던거예요. 다행히 유치원 등원 전 하는 프로그램이라 나갈준비 다 하고 편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지요. 한글이 야호 2는 1보다 좀더 심오한 한글공부를 해요. 노래부르며 반복하는 음율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지요. 우리 땡글탱글이가 한글을 재미있게 시작하게 된 것도 바로 한글이 야호 덕분인데요. 집에서 따로 안해줘도 한글이 야호 보고 간 날에는 하루종일 흥얼 흥얼 거리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한글이 야호 2 교재를 무료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안그래두 막둥이가 매번 한글이 야호 2 교재 사달라고 했거든요. 막둥이랑 하려고 신청했는데... 우리 땡글탱글이가 더 재미있어 하네요. 아직 막둥이는...하나도 모르는...ㅋㅋ 한글이 야호 2 교재를 받아보니 알차게 들어있어요. 이렇게 가방으로 한가득!!!
이게바로 한글이 야호 2 = 8호 예요. 두툼한게 한글교재가 알록달록 재미있게 들어있더라구요.
한글이 야호 2 교재가방에는 4권의 동화책도 들어있었는데요. 우리 탱글이가 혼자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6세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짤막한 동화였어요.
그리고 한글이 야호 2에는 교구도 들어있어요. 동화책에 나오는 글자와 교재에들어있는 글자 반복학습인데요. 눈사람모양의 종이교구에 그림과 글자를 맞춰 읽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우리 탱글이는 보자마자 너무나 잘 읽더라구요.
막둥이를 위해 신청한 것이니 한번 해 보기로 했는데요. ㄱ 이 나왔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 컬러감이 막둥이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답니다. 가만히 앉아서 엄마가 읽어주는 문제를 듣고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막둥이도 이제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한글이 야호 2 글자딱지 땡글이랑 막둥이가 이거가지고 엄청 잘 놀더라구요. ㅎㅎ
ㄱ을 끝낸 막둥이가 떠나자 바로 와서 앉는 땡글이 사실, 땡글이가 아직 한글을 다 못 뗬자나요? 그래서인지 이런 한글교재를 무척 좋아해요. 막둥이보다 훨씬 잘 하기도 하구요. 한글이 야호 2 교재에는 색칠하기도 들어있는데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땡글이랑 탱글이는 스스로 한글이 야호 2 노래까지 부르며 신이 났더라구요. 저 뒤에 막둥이는 글자 딱지놀이 하느라 ㅋㅋ 바쁘시구요.
이렇게 말이죠. ㅋㅋㅋ 나름 외워서 저한테 보여주며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역시, 반복학습 ㅋㅋㅋ 한글이 야호 2 막둥이는 이 교재를 사서 글자를 떼줘야 하나 싶어요. 너무 좋아해서요~
한글이 야호 2 기본 메인 교재예요. 무척 두껍죠? 눈사람 글자교구
배즙 먹으면서도 한글이 야호 2 동화책은 놓치지 않아요. ㅎㅎ 동화책이 딱...6세 수준인것 같아요. 한글이 야호 2 우리 아이들 수준에 딱이네요. 한글이 야호 2 EBS에서 월,화,수요일에 한글과 수학을 번갈아 가면서 방영해주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글이 야호 2 앞으로도 쭈욱~ 함께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