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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소원 이승환 나 어쩌면 천사와 손 잡았나봐요. 그대의 마음이 날마다 날 유리처럼 빛나게 투명하게 그대의 손길이 내 여린 맘을 스쳐지나갈 때 나는 느끼죠. 고마워요. 사랑해요. 그대를 위해 기도하죠 이루어주소서. 오 ~ 내 모든 것 모두 주어도 아쉬운 맘 그대는 알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그대를 위해 기도하죠. 이루어주소서. ....... 마지막으로 빌어요. 지금 잡은 두 손 놓지 않을께요. 먼 훗날 우리 눈 감게 되는 날 꼭 한날 한시 되기를 ...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렘폴에게 무슨 고민이 있을까요? 잘 먹고, 잘 자고 .... 잘 싸는 거겠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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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볼만한이야기! 흥미로운 느낌답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