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토익에서 유명했던책으로 난 성적이 몇백점이 올랐다. 그치만 그책으론 점수가 올랐을뿐 영어실력이 향상됐다고는 생각하지않는다. 이책은 처음엔 두께에 주눅이 들긴한다. 고득점을 위한책이긴 하지만 이책을 다 본다면 분명 영어 실력향상이며 또한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 사다놓고 앞부분만 새까맣게 공부하고 손을 놓은 영어책이 참 많다. 공부하다가 지치고 헤이해져서 덮어버리곤 다시 베스트셀러를 사고 다시 공부하다가 말고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이책은 그냥 그렇게 덮어버리기엔 그저 베스트셀러인 책들과는 다르다.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나도 물론 이책을 다 본건 아니다. 아직 그렇게 빠른시일에 볼수 있는책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내가 이런책을 보고 있구나...이책을 끝까지 다 공부하면 덮어 두었던 다른책들도 꺼내서 끝까지 볼거다..토익과 상관없이 영어실력이 향상됨을 책장이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느껴진다..여러분도 한번 그 느낌을 받아보시길.... |
| 벌써 이책으로 공부한지도 3달정도 되가네요. 첨에 토마토로 공부하면서 무언가 계속 부족합이 느껴져서(갠적으로 어휘정리는 굉장히 만족함.) 그렇다고 문제만 다룬것은 아직 시기상조인거 같고.. 그래서 결정한 책이 아이오브토익이었죠. 일단 해설집까지 하면 분량이 장난이 아니죠. 아마 첨에 이책을 선택했다면 토익을 포기했을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문법노트는 사람을 질리게 만들죠.. 그만큼 내용은 알차다고 할수 있겠죠. 너무 많은걸 다루려다 보니.. 앞부분의 어휘정리나 팟7에서 지문이 너무 짧아서 실전대비에 조금 미흡함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먼저 어휘파트는 예문이 없어서 아예 보지 않고 문법이 부족해서 문제풀어보기전에 비법노트만 2번정도 봤더니 어느정도 문법에 대한 감을 잡을수 있었고,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을 체크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기출문제와 마니 흡사한점은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고.. 문제만 보기 보다는 문장 하나하나를 음미하며 본다면.. 좋은 지침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확실히 이책보면서 5,6는 마니 도약한 느낌이 듭니다. 꾸준하게 3번정도 정독하신다면 어느정도 점수에 도달할거라 생각합니다. |
| 내 소원은 한글이 세계 공용어가 되는 날이 하루 속히 오는 것이다. 그만큼 난 영어를 싫어한다. 학교 다닐 때 친구들에게 떵떵거리며 했던 말이 난 영어 공부 안 할거야 였는데... 안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큰 소리쳤는데... 부끄럽고 우습게도 지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위기에 놓였으니 큰 맘 먹고 이익훈 시리즈를 구입했다. 후에 묶어서 더 싸게 팔던데, 난 그 전에 구입해서 사실 배도 많이 아팠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새 책이니까 기쁜 맘에 몇 장 봤는데 구성이 빡빡해서 그런지 금방 지루해졌다. 그래서 보지 않고 쳐박아 두게 되고, 그러다 돈이 아까워 또 보다 지쳐서 안 보고.. 그렇게 봐서인지 이 책은 내게 큰 도움이 되진 못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토익 점수를 향상시키기 위한 책이라는 것이다. 물론 나도 그것을 노리고 구입했지만 너무 토익 위주의 책이다 보니 나처럼 영어가 많이 미숙한 사람의 경우 이해의 바탕이 없는 암기만 을 요구하고 있다. 책은 오래전에 사 놓고 아직도 덜 보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의 독자리뷰를 보니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그렇다면 책은 좋은데 나의 노력의 부족이니 내 나름대로 책의 질을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싶다. 어찌되었건 책을 오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특히 영어책)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차라리 좀 더 가볍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나 (종이에 빡빡한 글자들도 입다) 작은 분량씩 매일 들어나가는 방송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
| 밑에서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 이 책은 정말 토익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할 말이 없다. 내가 수업을 듣고있는 강사님께서 말씀하시길, '1등교재(E-Toeic시리즈)과 2등(토마토)의 차이가 무지막지하게 난다.' 라고 하셨는데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차이는 분명히 난다. eye of the toeic을 보다가 토마토를 잡고 공부를 하게 되었을때 나는 제일 먼저 '이게 다야?' 할 정도로 캡슐당 양이 적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내용의 질은 왈가왈부 할 수 있을 자격이 되지 못하기에 접어두지만, eye of the toeic은 일단 양으로 먹고 들어간다. (질이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방금 이야기했듯 사전을 방불케 하는 무지막지한 양과 깨알같은 글씨들은 공부하려하는 의욕을 한순간에 무너뜨려버린다. 하지만 일단 이 책의 어마어마한 양에 적응-_- 을 한 후 정신차리고 책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구성과 세심한 내용에 (세심한건지 양만 많은건지;;) 놀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적응;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크헉T_T 때문에 토익을 정말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eye of the toeic보다는 토마토 등 초중급 정도의 교재로 시작하여 기초를 쌓은 후 이 책으로 공부를 하는것이 힘도 덜 들고 또 그만큼 재미도 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 솔직히 이익훈 원장님을 본적이 있다...물론 이익훈 학원에서 말이다...개인적으로 이익훈 원장님의 발음은 좋아하진 않지만^^...익히 소문을 들었지만...역시 정말로 좋은 책이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먼저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 어디냐고 찍으라면...바로 문법을 정리한 부분이다...정말로 토익에 나오는 문법만...그리고 깔끔하게...원래 넥서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이 디자인이 깔끔하고 정말로 보기 좋게 만드는 출판사중 하나인데...정말 역시다 역시!!^^ 하지만 어떤 책이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 법...단점을 콕콕 찍으라고 말한다면...글쎄...맨 앞 부분에 있는 단어 정리가 아닐까싶다...왜냐하면...단어를 정리 해 주는 부분까지는 좋았는데...아무리 좋은 단어를 정리해도 거기에 발음기호가 없으면...정말 단팥없는 단팥빵이 되고 만다...물론 여러 유명한 영어 강사님두 누차 말했겠지만 말이다...그리고 또 한 가지를 들라면...문제 풀이를 별책으로 또 다시 사야한다는 것이다...이것만 빼면 정말로 완벽한 책이다...부디 이 책 사서 좋은 결과 바란다... I hope you can improve your English ability, especially TOEIC, by studying this book. |
| 의지만 강하다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없을 듯 하다. 공부법을 잠깐 남기자면.. 완전초보라면, 문법파트는 그래머 인 유즈와 함께 진도를 나가시라. 훨씬 쉽고 단단하게 문법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 정리해논 보캐부분은 하나하나 꼼꼼히 외울려고 하지마시고 그 부분만 따로 절단해서 틈틈이 읽어주고 웅얼거리시라. 본인은 자기전에 1시간정도를 큰 소리로 뜻을 음미해가며 꼭 꼭 읽었고, 처음엔 일독하기가 매우 힘들었지만, 익숙해지니 일독시간이 점차 줄어들어 1시간에 5,6번도 읽어내게 되었다. 단어가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건 물론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꼼곰히 읽어내려고 욕심내면 안 되는 책이다. 조금씩 일정분량을 정해 빠르게 일독을 우선 마치시라. 예를 들어, 처음에는 문제는 풀지말고, 설명만 읽고, 예제만 푼다던가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제대로만 아작낸다면, 리딩400은 쉽게 넘기실 수 있을 것이다. |
| Eye of toeic은 토익강사 이익훈이 쌓아온 노하우를 총집결한 책임에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Eye of toeic L/C보다 R/C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파트별로, 또 파트 내에서는 품사별로 필수단어들을 배치했다. 시험에 나오지 않는 단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지난 몇년간의 시험 분석을 통한 기출단어를 집중적으로 공략한 것이 눈에 띈다. 결론적으로 토익 초보자에서 중급자까지 토익의 교과서로 삼고 공부하기에 부족할 것이 없는 책이다. 나의 경우에는 책을 몇 개로 분리해서 따로 휴대해서 자주 본 것이 시험에 큰 도움이 된 것같다. 구성력없는 책을 가지고 씨름하느니 이런 책을 (단어를 보면 뜻이 저절로 나올때까지) 반복해서 읽는 것이 토익 정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
| 이전에 구입하셨던 여러 분들께서 평가해주신것을 참고해서 이 책의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역시나 독자분들의 평가는 99%의 들어맞더군요. 토익을 공부하는데 있어 체계적인 구성을 해놓았습니다. 물론 처음에 책을 펼쳐보는 순간은 좀 막막한 느낌이 들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분량이 좀 많은 편이거든요. 하지만 좀 보시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공부해나갈수록 토익공부에 있어 체계가 잡혀있다는것을 확연히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 책을 좀더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책과는 별도로 나온 문제 해설집을 사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머니 사정이 좀 부담이 되겠지만요. 암튼 직접 보시면 베스트셀러가 아무런 이유없이 되는것이 아니란것을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
| 저는 지금까지 대학원을 가기위해서 토플을 공부를 해왔다. 그러나,취직을 위해서 토플은 그만두고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서 이책 저책 뒤지고 있든중에 이책을 인터넷상에서 발견하고 구입하게되었다. 책의 구성이 잘 되어있고,책재질도 아주좋다. 각 파트별로 비법에 대해서도 있고,공략법도 있고,2000년 이후에 약간 개정된 부분을 잘 생각해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다. 다른 여러권의 토익책을 사서 보느니 이책을 사서 보는것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여유가 있다면, 이익훈 ear of ear 도 좋은책이였다. 나는 이책을 본후에 ear of ear책과 테이프를 바로 주문해서 샀다. 물론,이책들도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잘 정리된 책들이였다. 강력추천하는 바이다. |
| 이제까지 보아온 토익 리딩책과는 차별화된 책이다. 내가 이제까지 보아온 책들은 너무 문법적인 내용에 치우쳐 있거나 혹은 문제푸는데만 급급한 나머지 기본적인 문법사항에 관해서는 무관심한 책들이었다. 그래서 맘에 드는 책을 고르기가 힘들었다. 그러다가 친구의 책인 "ear of the toeic"을 알게되었다. 물론 리스닝을 평정하다시피한 책이기에 왠만한 사람은 알것이다. 몇번 청취해보구 책의 내용을 살펴본후 맘에들어 사기로 결정했는데 마침 'EYE OF THE TOEIC' 출간되었다. 'EYE OF THE TOEIC'의 내용이 궁금하여 서점에 바로 달려가 살펴보았다. 기존의 리딩책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다. 위에서 언급한 나의 고충을 어느정도는 해결해줄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었다. 먼저 책소개에서 언급하듯 토익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하였다는 것. 모든 시험은 흐름이 있다. 토익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몇년전에 출간된 낡은 책으로 공부한다는 것은 다른 수험자보다 2~3보 정도 뒤에서 출발하는것이라고 느낀다. 물론 어느정도 실력자이라면 상관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토익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자들에게는 치명적이지 않을까?? 3년간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을 반영하고 분석했다는 점, 다음으로 문법사항과 문제푸는 요령의 적절한 조화, 또한 자주 출제되는 어휘나 숙어를 잘 정리하였고 파트7의 접근방법인 Paraphrasing 연습. 내가 본 새로운 접근방법이었다. 지문의 어구나 문장이 정답지의 답에는 다른 형태로 제시된다는점에 대비하고자 Paraphrasing 연습을 소개하고 있다. 방대한 문제 수록. 토익은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책에는 방대한 분량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다른 문제집이 필요없을 정도의 많은 문제. 조금 이책에 서운했던건 해설집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워낙 많은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그 문제를 전부 해설하려면 책 두께가 너무 두꺼워져 보기두 가방속에 넣고 다니기에도 불편하지 않았을까?? 이책을 추천하면 책 값이 비싸다고 생각하는이들이 있는데 본책과 해설집이라고 해봐야 이만원(yes24 행사기간)이 넘지 않는데. 가격대비 책의 내용이라면 1:2 정도로 보구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