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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습도 변화가 너무 커. 특히 겨울은 너무 건조하고...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신이치가 "일본은 너무 습도가 높다"라며 악기를 관리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상했지만 역시 한국도 쉽지 않군요~ 한국에서 자라나는 두 연주자의 이야기. 일본에서 건너온 여러 음악주제의 만화와 유사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한국적인 요소가 곳곳에 묻어나 그 점이 더욱 재미있는 것도 같아요. 특히 손목에 무리가 가도 무리하며 연습을 하던 의주를 보며, 인생을 즐기며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무리한 연습을 반복하는 그가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겹쳐보여 어쩐지 씁쓸해지는 한 화였습니다 ㅠ.ㅠ |
| 남자 주인공이 너무나도 멋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너무 열심히 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이지 감동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주인공의 집안이 음악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조금 더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남자주인공이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멋진 화가가 될 수 있을지 정말이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라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어요한번쯤 꼭 보라고 하고 싶네요 정말 재미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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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연곡을 연습하려던 호경은 바이올린이 약간 이상함을 느낍니다. 이번 경연곡은 하차투리안. 두 사람당 한곡씩이라고 하네요. 호경과 같은 곡을 받은 사람은 바로 던컨. 호경 최대의 고비가 될 거 같습니다. 벤은 여전히 연습을 땡땡이 치고 도망다니다 의주의 연습실에 숨어드는데 의주에게 묻네요. 왜 그리 열심히 연습을 하는지... 천재의 얄미운 여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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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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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씩 서로 같은 곡을 연주하게 하네요. 호경이는 하차투리안을 연주하게 되는데요. 아마도 같은 곡을 연주하게 해서 서로 비교 평가를 하려나 봅니다. 둘 중에 한 명이 떨어지게 되는 규칙일까요? 한편 의주가 연습하는 연습실에 벤이 들어오는데요. 거기로 숨어들어 온 겁니다. 연습 방해 안 한다는 조건으로 숨어있게 하는데요. 아주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의주를 지켜보면서 벤은 의아함을 느낍니다. 벤과 의주는 참 다른 성격인 것 같아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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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범재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게 이번 편에 너무 드러난다. 벤 자체가 나이가 어리다보니 애가 생각이 없어보이는 걸 수 있지만, 호경을 의식하고 있는 의주에게는 이번 편의 벤의 말은 꽤나 공격적이다. 에구. 가득이나 손목도 아픈데 정신적으로까지 힘들까봐 걱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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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5화 이번화에선 다음 경연에서 연주할 곡이 정해졌다 8명의 참가자에게 4개의 곡이 주어졌고, 한곡당 각각 두명이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경이는 하차투리안을 받았고 같은 곡을 연주하게 된 연주자는 바로 던컨이다. 다음 경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몹시 궁금하다 ㅎㅎ 그리고 얄미운 벤! 연습 땡땡이 치고 다니다가 의주가 연습중인 연습실에 들어가, 열심히 연습하는 의주에게 왜 그리 열심히 하냐고 ㅋㅋㅋ 참 얄미운 천재다!! |
| 바이올린을 배운지 겨우 2년되었으나 천재성을 드러내는 벤은 의주의 연습실로 놀러 들어오고 의주의 연습을 방해 하지 않는 조건으로 의주는 벤을 자신의 연습실에 있게 해준다. 의주의 연습을 지켜보던 벤은 무슨 연습을 그리 열심히 하냐며 묻고 그렇지 않아도 호경과의 경쟁들 신경 쓸 거리가 많아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던 의주는 연습을 중단 하고 밖으로 나온다. 의주는 호경이 라면을 사러 가는데 동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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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연에서 연주할 곡이 정해졌는데, 8명의 참가자들은 2명씩 같은 곡을 연주하게 된다. 호경은 던컨과 같이 '하차투리안'이라는 곡을 받았는데 경연에서 누가 더 훌륭한 연주를 들려줄 수 있을지 뒷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 같아서 기대된다. 그리고 의주가 연습을 하는 곳에 벤이 들어와 의주가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는데, 의주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벤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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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은 8명의 참가자에게 4곡을 주고 같은 곡을 두 명의 참각자가 연주하는 방식을 가진다. 호경은 하차투리안 이라는 곡을 받게 되는데 같은 곡을 받게 된 연주자는 던컨이다. 던컨의 연주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된다. 한편 의주가 연습하는 곳에 벤이 들어오게 되고 열심히 연습하는 의주를 보고 벤은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면서 자신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노력형 천재인 의주에게 타고난 천재형 벤의 말은 참 얄미울 듯... 아마 의주와 벤이 같은 곡을 연주하게 되고 결국에는 의주가 이기는 내용으로 전개가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