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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4 침략자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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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자바크와 자바크가 타고 다니는 해적선 레이븐호..자바크와 함께 다니는 해적들은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이며 그들이 지나가는 곳에는 살인과 약탈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다..그리하여 리디아의 할아버지는 자바크 일행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하고 헤론 브라더밴드 또한 스캔디아 최고의 보물 앤더멀을 자바크 일행에게 빼앗기게 된다..이렇게 살인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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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자바크와 자바크가 타고 다니는 해적선 레이븐호..자바크와 함께 다니는 해적들은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이며 그들이 지나가는 곳에는 살인과 약탈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다..그리하여 리디아의 할아버지는 자바크 일행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하고 헤론 브라더밴드 또한 스캔디아 최고의 보물 앤더멀을 자바크 일행에게 빼앗기게 된다..


이렇게 살인과 약탈을 즐겼던 자바크 일행이 리마트 시에 들어가서 만행을 저지르고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는 것을 눈치챈 브라더밴드와 할은 자바크 일행들을 리마트 시에서 몰아내고 보물을 빼앗기 위해서 훈련을 하고 수적으로 열세라는 약점을 석궁을 이용해서 해적들을 몰아 세우려는 작전을 펼치게 된다..


자바크 일행이 머물고 있었던 리마트 시..해적들은 약탈이 끝났음에도 이 곳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리마트 시에는 에메랄드 광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그래서 이곳에 머물면서 리마트 시민들을 궁지에 몰아 놓고 정착을 하면서 두개의 망루를 통해서 살피게 된다..


브라더밴트와 자바크 일당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자바크를 몰아내기 위한 작전을 구상하면서 그들이 만들어낸 묘책이 새벽이 아닌 해적들이 낮잠을 즐기는 오후 2시를 공격으로 잡고,사정거리 200미터를 자랑 하는 석궁을 이용하게 된다..물론 석궁이 멀리 날아간다 하여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100m 앞까지 접근하여 망루에서 감시를 하던 해적 일당들에게 불화살을 날리고 해적들을 하나둘 무찌르게 된다..그렇게 많은 해적들이 죽어가는 그 와중에도 자바크는 40명의 해적들을 이끌고 도망을 갔으며 브라더 밴드 일행은 포로로 잡힌 해적 한명을 자바크를 잡기 위한 미끼로 사용하게 된다..


해적과 브라더밴드와의 싸움..그리고 리디아를 둘러싼 사랑이야기..리디아의 마음은 브라더밴드 맴버 중 하나에게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소설속에서 브라더밴드 일행과 리디아와의 삼각관계를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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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4. 침략자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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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판타지 소설인 『브라더밴드』 4번째 책이 나왔다. 2번째 이야기인 <침략자들>의 하권이다(첫 번째 이야기는 <버려진 아이들>이다.).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들을 양육하기 위한 과정인 ‘브라더밴드’에서 1등으로 교육 과정을 마친 헤론 밴드. 하지만, 그들의 영광은 금세 추락하고 만다. 1등 팀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혜택, 국가 수호보물 앤더멀을 하루 동안 지키는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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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판타지 소설인 『브라더밴드』 4번째 책이 나왔다. 2번째 이야기인 <침략자들>의 하권이다(첫 번째 이야기는 <버려진 아이들>이다.). 스캔디아 최고의 전사들을 양육하기 위한 과정인 ‘브라더밴드’에서 1등으로 교육 과정을 마친 헤론 밴드. 하지만, 그들의 영광은 금세 추락하고 만다. 1등 팀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혜택, 국가 수호보물 앤더멀을 하루 동안 지키는 임무를 맡았지만, 해적 자바크 일당에게 앤더멀을 도둑맞게 된 것. 이에 몰래 헤론 밴드는 배(헤론)를 타고 해적 자바크 일당을 추격한다.

 

두 번째 이야기인 <침략자들>에서는 최고전사인 맥티그에 3번이나 연속으로 오른 전설의 파이터(하지만, 술주정뱅이로 모두 기억하는) 쏜 아저씨에게 실전 수련을 받고 더욱 강해진 헤론 밴드 대원들은 리디아라는 미녀 소녀를 만나게 되고, 리디아를 통해, 자바크 일당이 리디아의 고향 라바트를 약탈하고 정복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제 리디아를 도와 자바크 일당을 라바트에서 몰아내야 하는데, 4권은 바로 그 과정을 재미나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헤론 밴드의 리더 할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싸움에는 이골이 난 스캔디아 전사들의 최대 약점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전략을 세울 줄 모른다는 점이다. 하지만, 할은 다르다. 할의 가장 탁월한 장점 가운데 하나가 뛰어난 머리와 창의성이 아닌가. 할은 라바트를 장악하고 있는 자바크 일당을 공략할 전략을 세워나간다. 촘촘하게 짜인 계획, 단 하나라도 어긋나게 될 경우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는 계획(특히, 할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 과연 할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번 책에서 가장 재미난 부분은 할의 공격 전략을 세워나가고 수행하는 과정이다. 특히, 그 수행하는 장면이 아슬아슬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또 한편으로는 통쾌함도 있다.

 

또 하나의 재미는 바렛이란 녀석의 등장이다. 바렛은 공격당한 라바트의 총사령관 격인 녀석인데, 리디아를 좋아하며 공공연하게 리디아는 자신의 아내가 될 사람이라 떠벌리고 다니는 녀석이다. 또한 할이 이끄는 헤론 밴드의 도움을 받아 라바트를 탈환해야 하는 데도 정작 고마워하기보다는 할의 계획에 딴지나 걸고, 할을 도와야 할 순간에는 나몰라라는 하는 녀석이다. 더 나아가 라바트를 탈환한 공은 모두 자신의 것인 양 으스대는 녀석이다.

 

바로 이 녀석의 딴지와 바렛이 마음에 들지 않는 스티그와의 대립이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스티그는 할의 절친이자 할의 오른팔이라고 보면 된다. 할보다 전투적인 측면에서 훨씬 월등한 친구이다.).

 

또 하나의 재미는 사내아이들만으로 구성된 헤론 밴드에 미녀 소녀가 함께 하게 된다는 점이다. 전사로서도 한 사람 몫을 톡톡히 해내는 리디아의 등장이 앞으로 더욱 재미난 일들과 갈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품게 한다. 바렛이란 녀석이 공공연하게 리디아는 자신의 아내감이라고 떠벌리지만, 리디아는 이런 바렛의 태도가 너무 맘에 들지 않는다. 리디아는 여성이라고 남성의 결정에 끌려 다녀야 한다고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여성 역시 당당하게 자기 결정권이 있다고 여기는 멋진 여전사 리디아. 아울러 리디아를 마음에 들어 하는 스티그와 웬지 할을 마음에 품고 있는 것 같은 리디아.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속에서 할, 스티그, 그리고 리디아 간의 애정전선도 기대된다(리디아는 계속하여 헤론 밴드와 함께 하게 된다.).

 

이번 전투에서도 미꾸라지 같이 빠져 나간 자바크 일당, 과연 다음 편에서는 이들을 쫓는 헤론 밴드와의 사이에서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박진감 넘치며, 신나는 모험이 함께 하는 『브라더밴드』,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

h***r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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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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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4 침략자들[하] 호주 작가 존 플래너건이 아버지로서 자신의 아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쓰기 시작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 레인저스를 접하고 나서 알게된 화제의 소설 브라더밴드 시리즈 랍니다.. 북유럽 먼 바다에서 펼쳐지는, 소년들의 액션 모험 소설로  바다를 접한 바이킹이 생각나게 한답니다. 책을 열어 읽자마자 나도 모르게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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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밴드4 침략자들[하]



호주 작가 존 플래너건이 아버지로서 자신의 아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쓰기 시작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 레인저스를 접하고 나서 알게된

화제의 소설 브라더밴드 시리즈 랍니다..



북유럽 먼 바다에서 펼쳐지는, 소년들의 액션 모험 소설로  바다를 접한 바이킹이 생각나게 한답니다.

책을 열어 읽자마자 나도 모르게 내용에 궁금해 하면서 순식간에 빨려들어가게 되버리는 책이랍니다.

우연히 지인 집을 방문했다 발견한 책으로 앉아서 잠시 읽다보니 몰입하게 되었고 책을 빌려와서 읽었던

책이였지요..1,2권으로 내용이 끝날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계속 시리즈로 나오고 이제는 4권으로 나왔네요.

3권을 찾아 읽느라 4권을 잠시 방치해 두었지요..


한 편에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이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최종 우승팀이라는 명예와 스캔디아 최고의 보물 앤더멀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원정길에 오르는 8명의 전사들

정말 해상에 멋진 ​장면들을 상상하며 놀라웠던 책이였네요.

 

최고의 전사들이 명예와 목숨을 걸고, 300년 이상 안전하게 지켜온 스캔디아의 보물 앤더멀..

과연 헤론 밴드 눈 앞에서 멀어지고 있는 자바크의 레이븐호를 추격해

앤더멀을 찾아올 수 있을지..궁금하게 만들었던 순간들이랍니다.

 

 

 

 

 레이븐을 추격해서 어떻게든 잃어버린 앤더멀을 되찾을 수 있다면,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할라숄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데 ..

악명높은  자바크 일당으로부터 앤더멀을 되찾고 자신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브라더밴드 전사들..


  아쉽지만, 결과를 알기 위해선 『브라더밴드』 5,6권을 기다려야 하겠네요.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며 그 궁금증을 참기 어렵지만

더욱 재미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위하여 기다림으로 잠시 책을 놓는다.


 

 한 번 책을 펼치면 손에서 놓기가 쉽지 않아   3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 할지라도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된다.

청소년들 책을 놓고 지쳐있을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준다면 하룻밤새 잠을 자지 않고도 담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을것 같다.

책에 흥미도 높일 수 있고 책읽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할과 대원들의 활약이 너무나도 기대되네요..

 

s****u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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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밴드 4. 침략자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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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브라더 밴드의 4권이자 침략자들 하편이 나왔다. 사실 책을 읽을때 끝나지 않는 책을 읽는것을 무척 싫어한다. 한참 재미있을때 중간에 내용이 중단되어야 하고 한참뒤 후속책을 볼때가 되면 앞의 내용이 기억안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종결되지 않는 책은 만나지 않는데 이책은 처음에 만난 2014년도 겨울, 2권으로 끝나는 책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뿔사 후속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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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브라더 밴드의 4권이자 침략자들 하편이 나왔다.

사실 책을 읽을때 끝나지 않는 책을 읽는것을 무척 싫어한다.

한참 재미있을때 중간에 내용이 중단되어야 하고 한참뒤 후속책을 볼때가

되면 앞의 내용이 기억안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종결되지 않는 책은 만나지 않는데

이책은 처음에 만난 2014년도 겨울,
2권으로 끝나는 책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뿔사 후속이 있는 책이라니...

3권은 15년도 여름에 만나고 드디어 올해 4권을 만나게된 책

2년만에 4권을 만나다니 기쁨과 함께 앞으로 또 얼마를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나오기도 하지만 기다림을 멈출 생각이 들지는 않는 책이다.

어설픈 아이들이 모여 어느새 하나의 마음으로 만든 브라더밴드 대원들,

최고가 된 아이들은 뿌듯함에 가슴이 벅차지만 최고의 보물 앤더멀을 지키던중

악랄한 해적 자바크일당에게 보물을 도둑맞고 치욕을 겪게 된다.

스칸디아의 보물을 훔쳐간 자바크를 쫒아가던중 할과 그 친구들은 

자바크가 리마트의 에메랄드를 노리고 리마트를 약탈하고 정복중인 것을 알게 되고

리마트의 주민인 미녀소녀 리디아와 함께 힘을 합쳐 리마트를 자바크의 손에서 구해내려고

하는데 아직 어리지만 뛰어난 머리로 계획을 짜는 할, 그런 할의 옆에서 보조하는

친구들과 외팔이 해적 숀,
할이 강한 자바크 일당을 이기기위해 하나하나 짜 나가는 계획들을 보면서
책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할과 친구들이 하나하나 성장하는 모습은 보면서 왠지 모르게 대견함과

뿌듯함을 느끼게 하고 절로 미소 짓게 한다.

북유럽의 거친바다의 느낌과 함께 빛나는 젊음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는 책,

과연 할과 친구들은 자바크로 부터 앤더멀을 되찾을수 있을지

아직도 그들의 여정은 진행중이다.

p****6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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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헤론 밴드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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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앤더멀을 자바크에게 도둑맞고 그로부터 앤더멀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났던 헤론 대원들은 자바크의 행적을 쫓다 리디아라는 소녀를 만난다. 리마트에서 살던 리디아는 갑자기 해적의 습격을 받아 도망쳐나왔고, 그 해적이 자바크일 것이라는 예상을 한 할은 리디아를 앞세워 리마트로 향한다. 리마트는 이미 해적이 점령하고 있었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해적을 몰아낼 궁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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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앤더멀을 자바크에게 도둑맞고 그로부터 앤더멀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났던 헤론 대원들은 자바크의 행적을 쫓다 리디아라는 소녀를 만난다. 리마트에서 살던 리디아는 갑자기 해적의 습격을 받아 도망쳐나왔고, 그 해적이 자바크일 것이라는 예상을 한 할은 리디아를 앞세워 리마트로 향한다. 리마트는 이미 해적이 점령하고 있었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해적을 몰아낼 궁리를 하고 있었지만 여러모로 부족했다. 힘을 합쳐 해적을 소탕하기로 헤론 대원들은 갑자기 등장한 스캔디아의 배 울프윈드 때문에 당황하지만 곧 스벵갈이 자신들을 도와주러 왔다는 사실을 밝히자 기뻐하며 해적과 싸울 계획을 세운다. 할은 세 방향에서 기습할 작전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실행에 옮긴다. 마을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눈치 빠른 자바크는 도주해 헤론 대원들은 다시 자바크를 쫓는 항해에 나간다.


기습은 물론 배에서 화살쏘기, 영화 '명량'에서 본 백병전까지 다양한 전투가 등장한다. 영상으로 봤으면 피가 튀는 살벌한 전투였기에 대부분의 장면은 눈을 가리느라 보지 못했을 것이기에 책으로 읽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브라더밴드를 보면 매번 할의 리더쉽과 작전을 세우는 능력이 뛰어난데, 이번 4권은 계획이 가장 두드러져 무척 흥미로웠다. 위험에 처한 배와 선원들을 구할 것인지, 자바크를 쫓을 것인지의 선택도 할 다워 내가 쏜도 아닌데 흐뭇함을 느끼게 했다. 울프윈드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롭게 헤론에 합류한 리디아와 그녀를 사이에 두고 흐르는 할과 스티그의 미묘한 기류가 호기심을 갖게한다. 헤론 대원들은 자바크를 찾아낼 수 있을까. 앤더멀은 언제쯤이면 되찾을 수 있을까. 브라더밴드 시리즈가 끝나기는 하는걸까. 궁금해진다.

 

m********r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