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이 참 좋아요.
'한 번도 못 이겨본 사람은 없어요. 누구든 몇 백만의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와요'
여태 왜 이런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까요?
누군가 나는 왜 이리 못하지, 하는일 마다 되는게 없어라고 생각들때 이 문장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동식물도 경쟁이 필요하고 인간도 경쟁이 필요한 사회에 살고 있으며 경쟁으로 인해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에게도 경쟁을 설명할때 이해가 쏙쏙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