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매우 긴 제목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그리고 작가분이신 시구사와케이이치는 라노베업계에 몇 없는 현역 중견작가이시다. 내용은 고등학생 라노베 작가가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성우에게 라노베가 쓰여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 밖에 없다. 그러나 작가의 엄청난 필력으로 그것조차 재미있게 써낸다. 큰 내용은 없고 2권에서 작은 스토리하나가 전개될 뿐이지만 가볍게 읽고싶은 책을 찾는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재미있고 가볍게 읽는 것은 내용이나 장르, 일러스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필력이 결정하기 때문이다. 한줄로 요약하면 작가의 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 수 있는 책이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인기 라이트 노벨 작가인 남고생이 연하의 클래스메이트이자 성우인 여자아이에게 목을 졸리고 있다 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주인공인 나는 고등학생이지만 작가로 데뷔합니다. 그녀는 신인 성우로 내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출연자 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자신의 직업을 비밀로 합니다..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