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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글을 쓰기보다 보는 것에 익숙해져서 막상 글을 적다 보면 헷갈리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국어시간에 항상 고민에 빠지게 했던 것이 바로!! 이 맞춤법 정말 틀리기 쉬운 우리말만 쏙 뽑아서 나온 책!! 천천히 읽는 책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맞춤법은 그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기에 바로 쓰는 것이 참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꼭 보면 헷갈리는 것들이 있어요!! 그것도 항상 100의 1 정도 말이죠!! 나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글을 통해서 전달해주는 메시지가 참 큰데!! 이렇게 헷갈려서 맞춤법 놓치면!! 그것도 참 보통이 아닌데!! 이렇게 한번 쓱~~ 읽고 나면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해주니!! 한 번은 꼭 읽어볼 책!! 특히 아이들이 읽었을 때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은 이렇게 헷갈리는 것들을 비교하면서 보여주는데요! 바로 가르치다 / 가리키다
이것을 표현하는 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것도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을 잡아준답니다 그리고 소소한 우리말의 팁을 보여주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음에 헷갈리지 않도록 복습하는 차원의 문장이 한번 더 나온답니다
이러니 더 이상 틀리거나 헷갈리는 것도 없겠죠? 헷갈리는 우리말의 쏙 뽑아서!! 틀린 말과 함께 그 쓰임을 명확하게 해주고!! 다시 한번 우리말이 쓰이는 곳을 잡아주니!! 우리말 바로 쓰기는 이렇듯..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해주니 초등에서부터 우리말을 쓰기 시작하면서 한번 짚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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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에 정말 틀리기도 쉽게 우리가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수학에는 수학 공식이 있듯이 맞춤법에는 맞춤법에 맞는 공식이과 사고력이 있다. [이말은 왜 이렇게 쓰는지, 왜 어떤 말들은 예외로 하는지, 그속에는 여러 논리가 숨어 있으며 수많은 논의와 논쟁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맞춤법 공부를 하나는 것은 이런 논리를 배우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좋은 훈련이기도 합니다.] .....여는글 4 그럼 논리적이고 사고력을 갖은 맞춤법을 언제 하는것이 좋을까요? 우리가 쓰는 말이니 어릴때부터 두루쓰면 좋겠지만 그 쓰임이나 사용방법등을 더 정확하게 알고 사용한다면 절대 잊지 않을 것 같죠. 언어를 사용하고 그 언어를 문자로 만기기 시작할때쯤 시작한다면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요?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에는 어른인 저역시 쉽게 틀리고 어려워하는 부분의 말들이 많이 나와있답니다. 한번정도 고개를 갸웃할 정도의 단어들이라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많이 틀리는 -대요 / -데요, -던 / -든, -로서 / -로써, 안 / 않, 채 / 체 등 한단어지만 은근 아리송한 단어들 그럴때면 한번씩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단어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이 살짝 생겼죠. 이제 학교에 들어가고 처음에 어떻게 익히고 배우는지 확실하게 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커가면서 질문이 많아 질 것도 같고 또 아이들도 아리송할 것 같아서 미리 확실하게 알려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부서지다 / 부숴지다 ...........본문중 92 물건이 깨어져 여러 조각이 나는 것을 '부서지다'라고 해요. '부수다'에서 온 말로 보고, '부숴지다'라고 쓰는 사람이 있는데, '부서지다'가 맞는 말이에요. 으스스하다 / 으시시하다 ......본문중 132 차갑거나 싫은 것이 몸에 닿았을 때 크게 소름이 돋는 느낌이 있다는 뜻은 '으스스하다'예요. '으시시하다'는 발음하기는 편하지만 표준어가 아니랍니다. 차가운 느낌이 잇따라 들 때, '으실으실 춥다'고 표현하는데, '으슬으슬 춥다'가 맞는 말입니다. 다르다/ 틀리다, 내로라하다/ 내노라하다등등 그외에도 79가지의 우리가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단어들은 물론이고 뜻과 함께 그 예도 들고 있어서 요즘처럼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거나 인터넷어를 사용 세대들에게는 표준어나 우리의 한글을 바로 알고 쓸 수 있게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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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초등도서 우리말은 사용하면서 흔하게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들이 많아요~ 어렸을 때부터 바른 우리말을 사용해야 나중에 어른이 되어 보고서나 사업 계획서를 쓸 때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보다는 신뢰를 받기가 훨씬 수월할 거예요. ![]()
외국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우리말은 참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띄어쓰기도 어렵고 맞춤법은 특히 어렵다고 하네요.... 이런 우리말의 맞춤법 공부는 우리아이들이 어렸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때의 맞춤법 공부는 말하기와 글쓰기의 기본을 갖춤과 동시에 맞춤법의 논리를 자연스레 익히는 것이기 때문이죠~ ![]()
우리말을 사용하면서 이때는 어떤 것을 써야할지 모를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현북스 틀리스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를 통해 속 시원하게 알 수 있어 너무나 좋았어요. 글을 쓰면서 어~~~어떻게 쓰더라....하고 한참 헤매고 있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ㅎㅎㅎ 헷갈릴때면 항상 인터넷으로 찾아보곤 하였는데 인터넷이 100% 정답을 알려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더욱 저에게 귀한 책이 되었답니다~ ![]()
![]() 대로와 데로도 많이 헷갈렸던 부분이였어요~ '대로'는 '어떤 모양이나 상태와 같이' 또는 '즉시'라는 뜻이고, '데로'의 '데'는 장소를 나타내는 말이랍니다. 또 ~로서와 ~로써도 많이 어려웠어요~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말이고,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이랍니다. 더 알아보기를 통한 예문으로 더욱 이해가 쉬웠어요. 우리말을 사용하는 우리가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를 통해 그동안 궁금하고 의문스러웠던 맞춤법을 바로 알고 사용하여 소중한 우리말 함께 지켜나가자고요~~ 이런 책 우리집에 한권쯤 있으면 정말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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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 우리말 맞춤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우리말 맞춤법!
아닌 것 같다
아직도 틀리는 맞춤법!
보는 시간이 지나면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맞춤법인 것 같다
초등 고학년인 아이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글쓰기를 할 때마다 옆에 두고 찾아보게 될 것 같다 특히 쉽다고 지나치기 쉬웠던 맞춤법~ ~로서/~로써 재미있는 이야기로 맞춤법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 아주 유익했던 책 읽기였다
그리고 채/체...
순간 순간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에 정말 밑줄을 그어 가며 읽으며 뒤늦게 맞춤법에 채/체.. 의 의미를 깨달았던 시간들이었다
많이 많이 좋아하는 이유는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만날 때마다 반가운 책인 것 같다
여는 말에서 작가분의 이야기 중에서 정말 인상 깊은 글을 만날 수 있었다 「... 맞춤법 공부를 한다는 것은 논리를 배우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좋은 훈련이기도 합니다... 더 복잡한 말과 글을 대할 때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초등 고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였는데 책의 저자 정재윤 님께서 여는 글...에서 정확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아이에게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던 책 읽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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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쓰기_현북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말 맞춤법 배우기
유아부터 성인까지 영어공부에 목매고 있는데, 정작... 우리말 맞춤법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새해 목표 중 하나가 '영어기초 마스터하기'일 정도인데, 영어는 커녕 한글 맞춤법도 틀릴 때가 많아요.
아이 키우다보니, 한글공부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던데, 책을 읽으면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들을 배웠어요.
물론, 이 책 한 번 읽고 우리말을 바로 쓰기란 어려울 듯 해요.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려면....... 정확한 어휘를 자주 활용해 봐야겠지요?
맞춤법 공부는 아주 좋은 사고력 훈련
네! 맞습니다. 우리가 자주 헷갈리고 잘못 사용하는 어휘들도 그 원리만 알면 쉽게 해결됩니다.
그 단어가 만들어진 원리를 이해하면서 한글을 익히고, 자주 사용하면 된답니다.
지금 잘못 사용하고 있는 어휘들은 어릴 때부터 잘못 써 오던 것이 많잖아요.
한글 처음 익힐 때 부터 한글의 원리를 알고, 맞춤법을 제대로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 훈련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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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가르치다/가리키다 갖은/가진 -거든/-거던 곰곰이/곰곰히 굳이/구지 …… 차례만 보시고 어떤 것이 맞는 표현인지 아시겠어요? 대부분은 알겠지만, 딱 확신이 안 서는 것도 더러 있었어요.
금세 / 금새 유난히 잘못 사용하는 분이 많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세'가 맞는 표현이에요. 우리말에 금사이라는 말은 없잖아요. '금시에'의 줄임말입니다. '요사이 →요새'와 '그사이→그새'를 자주 쓰다보니 헷갈리기 쉬운 표현이었네요. 이 책은 맞춤법만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활용 문장도 예를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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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 -로써 이것도 쓰고는 있지만 헷갈리기 쉬운 표현입니다.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말,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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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틀리기 쉬운 우리말 표현'들을 제대로 익히면 맞춤법 실력이 크게 향상될 것 같아요.
우리말 맞춤법은 어른들이 제대로 익히고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어야겠어요.
2016.01.05.(책 읽은 날) / 리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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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 입학하면 받아쓰기부터 한다고하는데요,
그럼 그렇게 어른이되면 한글쯤은 술술 쓸 수 있을까요? 부끄럽게도 전 왜 아직도 헷갈리는 말들이 있는걸까요? 그것도 늘 헷갈리던 말들이 반복해서 헷갈리는ㅜㅜ 그래서인지 이렇게 헷갈리는 단어들만 쏘~옥 뽑아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주니 이 어찌 반갑지아니한가~^^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는 우리말 맞춤법을 알려주는 방식이 체계적이지만 조금 다릅니다. 어떻게요? 바로 이렇게요! ![]() ![]() ![]() '깨치다와 깨우치다'에 대한 내용이에요.
적는 순서에 따라 앞이 옳은 표현, 뒤가 틀린 표현(주어진 상황에서요)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제시된 상황에서의 적절한 활용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예전에 유행했던 유머집에서 볼 법한 사례들로 채워져있어서 읽으면서 절로 웃음이 실실~ 나오더라구요.
맞춤법만 생각하면 살짝 어렵고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유머가 있어서 더 재밌고,
사례 속에서 사용예시가 나오다보니 기억이 잘 안날때면 에피소드를 기억하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 ![]() 우리말 맞춤법에 관한 책인데 유머만 있다면 곤란하겠죠?
'바로 쓰기' 코너는 각 단어의 뜻과 어원, 그리고 쓰임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고,
'더 알아보기' 코너는 실제 생활에서의 예시 문장을 보여줘서 다양한 활용에 대해서 알 수 있담니다.
이 책은 현북스의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천천히도 읽고 틈틈히도 읽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별이랑 한글쓰기를 가끔하는데요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때 함께 찾아보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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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_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 8 / 현북스 / 우리말 맞춤법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고, 글을 쓰는 순간부터 맞춤법 학습이 시작돼요. 하지만 바로 알려줘도 나중에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발음나는 데로 받아쓰기를 해서 틀려올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맞춤법 확인도 하고, 바른 글쓰기를 위한 받아쓰기를 연습하는 듯 해요. 이렇게 우리말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울 때도 많은데요. 어른이 되어서도 늘 헷갈리는 표현과 맞춤법 ! 현북스의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를 통해서 맞춤법의 논리를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게요.
가장 먼저 나온 틀리기 쉬운 우리말 !! '가르치다 / 가리키다'를 알려주고 있어요. 저 또한 정말 한번 말을 하거나 글을 쓸때.. 머릿 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가르치다, 가리키다...^^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 비슷하다보니 쓸때 살짝 망설이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일 듯 하고요..ㅎㅎ
'가르치다'는 '배우다'의 반대말, '가리키다'는 손가락 따위로 무언가를 집어서 말한다는 뜻 ! 두 낱말이 헷갈리면 '가르침'의 낱말을 떠올리면 어떤 낱말을 써야하는지를 알수 있다고 해요.
책을 보면 해당 낱말이 들어간 이야기를 토대로 문장안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바로 쓰기 부분에서도 정확한 뜻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고, 해당 낱말이 포함된 예시문까지 들어주니... 헷갈려하던 부분도 여러번 반복 예시와 뜻을 통해서 금방 머릿 속에 쏙쏙 들어가게 된답니다. 글을 잘 쓸려고 맞춤법을 배우는 건 아니래요. 말하기와 글쓰기의 기본을 갖추게 해주는 맞춤법 공부 !! 맞춤법 공부는 어릴 때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 한글을 떼고 책 읽기 독립하는 아이들에게도 딱 좋은 책~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서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제대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하루에 다 읽는 책이 아니라 국어사전처럼 소장하면서 어려번 읽고, 헷갈릴 때 다시 읽어보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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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얼마전 친한 엄마들과 카톡을 주고받다가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1학년이라 1년 동안 받아쓰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시험을 봤는데 여전히 어려운 것이 맞춤법과 띄어쓰기입니다.
들리는 대로 쓰는 것은 아주 작은 일부분에 불과하더라구요.
그리고 헷갈리는 낱말들이 아주 많죠.
그런 부분들을 자세히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지만 엄마도 가끔은 혼동한다는 사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현북스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답니다.
작가의 이야기가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수학 공식을 알고 있으면 어떤 응용문제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맞춤법의 논리를 알고 있으면 더 복잡하고 어려운 말과 글을 대할 때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는 앞으로 우리가 왜 우리말을 바르게 알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한 번쯤 실수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늘 컴퓨터를 이용해서 글을 쓰지만 맞춤법을 체크하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틀리지 않게 우리말을 쓰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내용은 전혀 딱딱하지 않아요.
헷갈리는 우리말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려줘요.
사례를 들고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바로 쓰기'와 '더 알아보기'로 다시 한 번 우리말을 되짚어보게 해줍니다. 저도 하나하나 살펴봤는데 머릿속에 쏙쏙 박히더라구요.
사실 읽는 것과 쓰는 것은 차이가 있어요.
읽을 때는 정확히 아는 것 같아도 아이들처럼 받아쓰기를 해보면 맞게 쓰는 건지 헷갈리기도 하거든요.
두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갖고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틀리기 쉬운 우리말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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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 읽는책08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를 본 첫 느낌은 정말 반갑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우리말이 어렵다는 생각은 항상하고 있지만, 초등생인 두 아이와 있다보면 정말 맞춤법이 어렵고 헷갈리지만 정확히 알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올해 초등학교1학년에 들어간 아들은 완벽하게 한글을 깨우치지 못해 받아쓰기도 어렵고, 일기쓰기, 독서록 작성시 초등학교 5학년 누나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전에도 누나와 싸우고 화해했다는 내용을 쓰면서 '화해' 라는말을 몰라 누나에게 물어보니 누나는'화회'라고 알려준 일이 있습니다. 나름 책도 많이 읽는다고 생각한 딸이기에 정말 놀라고 , 이럴 수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맞춤법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말 맞춤법은 초등학교 학년이 올라간다고 어른이라고 해서 완벽히 알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북스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는 재미있는 이야기, 풍부한 사례,우리말 맞춤법들로 구성되어있어 재미있게 맞춤법과 상황에 따른 사용법을 알려주어 딸아이도 즐겁게 책을 읽을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많이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79개의 낱말의 바른 사용법을 소개해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평소에 비슷하고 헷갈렸던 두 개의 낱말을 비교해 보면서 상황에 맞추어 바른 표현을 정확히 알수 있게 해줍니다.
<바로쓰기>를 통해 낱말이 어떤 이유에 의해서 쓰이는지, 그 속에 숨어있는 논리를 알려줍니다. 맞춤법이 결코 쉽게 만들어 지지 않았음을 느낄 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예시가 함께 나와있어 맞춤법의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더 알아보기>에서는 바르게 사용되는 맞춤법 예문을 소개해줍니다. 같은 낱말이라도 다양한 형태로 표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다시 한번 바른 맞춤법을 확인해 볼수있습니다.
현북스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를 읽고난 후 계속해서 맞춤법 공부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어렵다','왜 그렇게 만들었지?'라는 맞춤법에 대한 어려움이 조금은 사라진 느낌입니다. 맞춤법 안에 숨겨져있는 여러 논리들을 통해 그 안에 숨겨져있는 다양한 생각들 또한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책을 읽은 딸아이도 재미있다며 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볼 수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부터 책속에서 알려주는 맞춤법속의 논리들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말도 바르게 쓰고 아이의 생각도 논리적으로 사고할수있게 도와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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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쓰기/ 천천히읽는책/ 맞춤법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한권이 나왔어요. 현북스 천천히읽는책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쓰기]랍니다. 인터넷에서 언어파괴도 많고 신조어도 많다보니 우리말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울때가 많은데요, 더군다나 한글맞춤법도 틀리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나 저나 정말 맞춤법 공부 제대로 해야하는 건 아닌지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줄 맞춤법 공부에 좋은 책이 나와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답니다.
오호.. 차례를 보니 정말 제가 헷갈려하는 말들이 많네요. 요거면 제대로 알아도 말하기,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평소 자주 사용하는 말들인데 어떤말이 옳은건지 저도 헷갈리는 말들.. 실제 사용되는 대화나 글들 사례속에서 어떤 말이 바른 말인지와 그 뜻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보니 확실히 알겠더라는.. 사실 ~로서, ~로써도 많이 헷갈리는데요,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말이고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이래요. 한글맞춤법는 말하기와 글쓰기를 단순히 잘하기 위해 공부하는것은 아니래요. 우리말 맞춤법 속에 담긴 논리를 배우면서 제대로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 두고두고 봐야할 책인 듯 합니다. 재밌는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로 우리말 맞춤법 제대로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