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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국어..... 어렵다고들 하죠?
저는 어떻게 국어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려워서 그런 것보다 어떻게 하면 기초를 탄탄하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올바른 공부 방법을 익혀서 국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었고,
처음이라 가볍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국어의 기술0을 살려다 우연히 냥샘의 블로그를 보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쉬운 구성에다가 올바른 국어 공부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30일 구성은 계획을 세워 무리하지 않게 학습을 이끌어내어
고등 국어의 시작을 슬기롭게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1,2권까지 사서 고등국어 정복하고 싶습니다! |
| 좋다는 아는분의 추천을받고 사게됏어요 원래 국어의기술 제로를 살려고햇는데 이거로바꼇대서이걸삿죠. 문학파트랑 비문학화작뭉파트랑 1권 2권 이렇게 나눠져있어서좋앗고 문학은 아직.제대로안봤지만 비문학은 되게 구성이 좋아서 기본다지기에도움될거같고 다풀면 1이나 2도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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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비 고1을 위한 책입니다. 기존의 기출문제 풀이와 문제 해설이 주를 이루는 참고서에 비해 이 책은 몇가지 도드라지는 특징들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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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국어공부는 이런 방식으로 하면 되는구나'하는 국어공부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형제도 없고 따로 과외를 하거나 학원을 다니지 않아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막연했는데, 수능국어에 대한 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나눠서할 분량도 적당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해나갈 수 있었어요. 이제 한 단계를 마스터했으니 다음 단계에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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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제로 (2016년): 수능을 위한 첫걸음/예비고1,고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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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제로를 통해서 국어 과목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게 되었고, 혼자서도 학습할수 있는데 지장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교재입니다. 여러가지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이 되어 있어서 수능이나 내신대비해서 좋은 학습자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제로를 활용해서 국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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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공부로 자신감을 얻고자 한다면 '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제로'를 집어들기를 권유합니다. 어떤 과목이든지 매일매일 일정분량을 학습하는 과정속에서 자신의 실력도 어느순간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흔히 국어는 공부해도 크게 점수향상을 기대하기 어렵고 공부안해도 일정점수는 나올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 체계적인 분석과 반복이 가져오는 학습효과를 무시하는 인식입니다. 이 책은 30일이라는 기간동안 빠른 속도로 수능국어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선생님의 코치를 통해 내가 과연 제대로 풀었는지 점검할 수 있고, 보기 좋은 예로 개념에 대한 쉬운 이해를 가져다 줍니다. 30일이 지난 후에도 이 책을 계속 곁에 두고 틈날때마다 꺼내서 본다면 그때마다 회독 수의 증가로 인한 국어과목의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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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목에 대한 자신이 없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능국어는 기존에 해왔던 내신대비를 위한 국어공부와는 철저하게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예비 고등학생에게 이러한 차이를 알려주지 않는다. 수능 국어의 전 출제분야를 나누어서 문제에 대한 접근방식을 냥샘 특유의 사근사근한 설명으로 일러주고 있다. 바로 옆에서 과외를 받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특히 페이지 곳곳의 코멘트는 복잡하지 않으면서 꼭 필요한 설명만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학생들의 입장에서 여러번 고민하고 구성을 했을지 짐작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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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가 항상 어려웠는데 좀 더 쉽게 만들어 준 책
국어 공부가 힘들었던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것이나
자신만의 방법이 이미 있다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사야할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는 필요한 부분만 골라
따로 보는 편이다.
하지만 정말 체계적으로 잘되어있는 것은 맞고,
때문에 나와 안 맞을 때가 있어도
매3비랑 항상 같이 보게 된다.
결론: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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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살 때는 사실 반신반의했습니다. 국어도 문제집이 필요할까? 대비할 게 있을까? 중학교 때까지 국어성적은 나쁘지 않았고 그 정도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한번 해보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방학동안 한번 해보려고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하다 보니 제 국어의 빈틈이 하나하나 발견되었습니다. 문법도 군데군데 잊어버린 부분이 많았고 특히나 고전문학 부분은 처음 접하다보니 처음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용어도 어색하고 정서도 지금과는 달라 해석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한 차시 한 차시 냥샘의 도움말을 참고하며 문제를 풀자 조금씩 틀리는 문제도 줄어들고 국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첫 모의고사 시험 결과는 공부한 보람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1등급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모의고사는 만점 받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계속 공부하려 합니다. 국어공부의 기틀을 잡아준 고마운 책 냥샘의 국어여행 제로!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블로그 사진후기 http://m.blog.naver.com/hanbyeol2000/220666842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