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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완결까지 다 와갑니다. 뭔가 아쉬움이 크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후 시리즈까지는 뭔가 옛 감성이 안나서 아직 구매 결정을 하지는 못했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정말 명작이고 소장가치가 무한한 작품입니다. 이번에 보니 중간에 절판괴었던 책들이 많이 재판되어서 구매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막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명작이라는 말이 나올말이네요..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지만 맘에들고 책도 사이즈가크고 종이질 또한 맘에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갑갑했는데 이참에 60권이라는 전권을 구매해서 찬찬히 읽어볼생각입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자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할 것이다. 야키소바 웨스턴? 광활한 오지인 홋카이도와 메이지 시대를 조화시킨 북해도 웨스턴 같은 느낌으로 내용도 서부극을 오마주한 부분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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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59권에서 딸 트리시의 말살이 보스의 진의임을 알게 된 부차라티 일행은 그에게 반기를 든다. 그리고 보스의 스탠드에 대항하기 위해 미지의 사내와 접선하러 로마로 향한다. 그곳에서 부차라티 일행은 강력한 적과 맞닫뜨리게 된다. 그 적은 초콜라타로 강력한 곰팡이로 도시 전체를 썩게 만들수 있는 가공할 능력자였다. 부차라티 일행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보스에게 대항할 힘을 얻게 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