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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모험도 어느덧 다 모아갑니다.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그만큼 값어치가 뛰어난 작품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에서만큼의 인기가 있지는 안지만 저같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덕후들한테는 최애작품입니다. 어느덧 죠죠리온으로 100권을 넘길라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일본은 참 100권이 넘는 작품들이 넘쳐 나는거 같습니다. 이런 일본의 문화가 부러울때가 있네요. 역시 나 죠죠시리즈는 재미있습니다. 지금 어찌저찌 62권까지는 모았는데 다음권까지도 모을지는 솔직히 좀 부담스럽네요..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혹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워낙에 오래된작품이라서 매이나층도 많이 이있고 그만큼 작품성이 인정된 작품입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그냥 집에만 있기보다는 이런작품들도 읽으면서 무료함을 달래는것도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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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길고길던 죠죠모으기가 끝이나갑니다. 이다음 시즌까지 구매할지는 살짝 고민이 되네요. 솔직히 너무 비쌉니다.ㅠㅠ 그래도 욕시나 죠죠 재미는 보장합니다. 절판되기전에 구매하는것이 좋긴하지만 다른사람들 평도 더 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지만 맘에들고 책도 사이즈가크고 종이질 또한 맘에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갑갑했는데 이참에 60권이라는 전권을 구매해서 찬찬히 읽어볼생각입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자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할 것이다. 야키소바 웨스턴? 광활한 오지인 홋카이도와 메이지 시대를 조화시킨 북해도 웨스턴 같은 느낌으로 내용도 서부극을 오마주한 부분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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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키호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60권에서 죠로노와 그 동료들은 보스의 명으로 보스의 딸인 트리시 우나를 호위하며 샤르데냐 섬에 도착하지만 보스가 자신의 딸을 살해하려는 것을 알고 보스를 쓰러뜨릴 열쇠를 가진 미지의 사내가 기다리는 콜로세움으로 향한다. 콜로세움을 목전에 두고 이들 앞에는 세코의 오아시스가 막아선다. 부차라티와 세코는 혈투를 벌이고 그 혈투의 끝에 콜로세움에 도달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