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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전권 소장까지 얼라 안남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모두 죠죠란 애칭을 갖고 있다는 설정 때문에 작가는 만화 제목을 <죠죠의 모험>이라고 하려고 했지만 뭔가 부족해서 '기묘한'이란 단어를 넣었다고 한다그리고 닉값을 하게 된다. 이 작품 출간 이후 기묘한 이야기 등 "기묘한 XXX"란 타이틀을 찾기 쉬워졌다고 한다. 주인공의 이름을 변형해 죠죠로 만들 수 있는 건 동일하지만 별명이나 애칭으로서 죠죠라고 불리는 일은 3부 초반 이후론 거의 없다. 아마 이전 부에서 죠죠라고 불리던 캐릭터가 다음 부에 등장할 때는 구분을 위해선지 별명이 아닌 이름으로 불리게 되는데 그 때문인 듯하다. 사실 3부까지는 죠스타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서 죠나단부터 내려온 죠죠라는 애칭을 알지만 4부부터는 죠죠라는 애칭 자체를 알수가없으니 당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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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61권에서 부차라티 일행은 자신의 딸인 트리시 우나를 죽이려는 보스를 막아서기 위해 보스에 대항할 수 있는 열쇠를 가진 이를 찾아 콜로세움에 도착한다. 한편 보스를 쓰러뜨리기 위한 화살을 가지고 콜로세움에서 부차라티 일행을 기다리던 것은 놀랍게도 폴나레프였다. 그러나 보스, 디어볼로의 손에 폴나레프는 쓰러지고 만다. 이 때 화살에 깃든 힘이 불가사의한 힘을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