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몇년 만에 재발매된 황금의 바람 만화책입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는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번 권은 황금의 바람의 마지막 권으로, 죠르노 죠바나의 여정의 끝을 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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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죠죠의모험 엔딩까지왔씁니다. 재미있네요 추석떄 그냥 할일이 없어서 완결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뭔가 숙제를 마친 느낌이긴 하지만 다 읽은게 아쉬울만큼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명작이고 추천하신분들도 많은 작품이어서 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보니 중간에 절판괴었던 책들이 많이 재판되어서 구매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막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명작이라는 말이 나올말이네요..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지만 맘에들고 책도 사이즈가크고 종이질 또한 맘에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갑갑했는데 이참에 60권이라는 전권을 구매해서 찬찬히 읽어볼생각입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자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할 것이다. 야키소바 웨스턴? 광활한 오지인 홋카이도와 메이지 시대를 조화시킨 북해도 웨스턴 같은 느낌으로 내용도 서부극을 오마주한 부분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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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6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63권은 5부의 마지막으로 화살의 힘에 의해 보스인 디아볼로가 쓰러진다. 히로인 격인 트리시 우나도 나오고 꽤 재밌게 읽었던 5부였다. 계속해서 주인공을 바꿔가며 이야기가 계속되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므로 6부에서는 또 어떤 예상치 못한 인물이 주인공의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하다. 애니메이션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한번 찾아서 원작과 비교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