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남주와의 관계 때문에 괴로워하는데 자신과 달리 상처도 없고 예쁜 여자가 나타나 남주를 좋아한다며 자신도 둘과 함께 다녀도 되냐고 물어와요
역시 남주는 자신보다 예쁜 여자와 어울린다고 생각한 여주는 그 말을 받아 들이고 남주도 여주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자고 말해요
그런데 막상 남주가 그 여자에게 인공호흡을 해주는 모습을 보고 견딜 수 없던 여주는 자리를 피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