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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인 인물 타카라 네무의 비밀이 밝혀진다. 그는 조정자 모든일이 완만하게 진행되도록 하도록 임무를 받은 메피스토의 숨은 꼭두가시였던것.. 그의 목적은 이즈모가 일루미너티에게 잘 확보당하는걸 지켜보기만 할 뿐 그런 동안 저항하는 이즈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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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1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즈모는 악마로 변한 게도인에게 진혼의 제령을 날려 제압을 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생이별한 동생과 만나 다른 사람의 양녀로 입양되어 평범하게 잘 살고 있다는걸 확인하지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동생을 보고 복잡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학교로 돌아온 린 일행의 앞에 렌조가 나타나고 이중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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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조의 신분이 최종적으로 나오는 화입니다. 액션물에서 갑자기 스파이물로 변화된것같네요. 또한 린의 의지가 제대로 보여주는 권입니다. 반면 유키오는 점점 고민에 빠지고 흐들러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루시펠의 캐릭터는 매우 흥미롭군요. 또한 캐릭터들이 갖고 있는 이야기도 슬슬 풀려나와서 재밌구요. 그나저나 메피스토텔레스는 같은 편인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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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의 각성한 힘으로 게도인을 무찌르고, 일행은 다시 렌조를 데려가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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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보면 인생이 뭐랄까.. 이래저래 꼬여있는 부분이 있어서 좀 다들 사연 하나씩은 있이 살아가는건가 싶고 모 가문 이야기를 보면 다른 작품의 모 케이스처럼 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함 특히 여캐 취급이 무슨.... 늘생각하지만 창작자의 그런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