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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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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넘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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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나 내용이 어설픈 면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미라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라던가 분위기는 정말 최고다. 기회가되서 책을 모두 구입하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미남들을 잔뜩 볼 수 있어서 매일매일 펼쳐본다. ㅋㅋㅋ 대충 내용을 설명하자면 남성들이 지배하던 시대가 멸망하고 여자들이 지배하는 시대가 왔는데 신들은 여성들에게 아사드란 힘을 준다. 그때문인지 여자는 남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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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나 내용이 어설픈 면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미라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라던가 분위기는 정말 최고다. 기회가되서 책을 모두 구입하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미남들을 잔뜩 볼 수 있어서 매일매일 펼쳐본다. ㅋㅋㅋ 대충 내용을 설명하자면 남성들이 지배하던 시대가 멸망하고 여자들이 지배하는 시대가 왔는데 신들은 여성들에게 아사드란 힘을 준다. 그때문인지 여자는 남자보다 완전우위에 있게되며 남자들은 하찮은 노예로 살아가게된다. 여기에 저항하는 남성들은 라하르시타라는 지하단체를 만들어 활동하지만 아직 여성들에 대항하기는 역부족이다. 그리하여 남성 아사드로아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데 그 아이가 바로 가네샤(본명 마하 이사나)이다. 황제의 생일날 아사드로아라는것이 발견되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아버지이 라단이 이사나를 무사히 탈출시키고 대신 죽음을 맞이한다. 가네샤는 라하르시타에서 이복형과 지내게 되지만 형이 지어준 가네샤란 이름의 진정한 의미를 안순간 모든것을 포기하고 생명력이 없는 인간처럼 살게된다. 형의 마지막 부탁으로 다른 세상에존재하는 남성아사드로아인 수하를 데려오는데 실은 여자지만 가네샤는 이를 알지 못한다. 수하는 이곳의 남성들이 얼마나 여성들을 증오하는지 깨닫고 자신이 여자지만 남성들의 편에 서서 함께 대항한다. 지금은 7권까지 나와있는 상태지만 8권이 언제 나올지... 정말 이미라씨 어서 8권 그려주세요.
l*******l 200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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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해방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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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 봤을, 지긋지긋한 남성우월주의! 남성중심 사회! 여자도 한번쯤은 남자 위에서 남자를 지배하고 싶다! 그런 모토로 만들어진 이미라 선생님의 남성해방 대작전.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남성을 쥐고 흔드는, 국가의 최고 권위자도 여자, 여성 중심 사회다. 물론 남자가 힘이 없는 건 아니다. 늘 이나라에선 이래왔으니깐. 주가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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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 봤을, 지긋지긋한 남성우월주의! 남성중심 사회! 여자도 한번쯤은 남자 위에서 남자를 지배하고 싶다! 그런 모토로 만들어진 이미라 선생님의 남성해방 대작전.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남성을 쥐고 흔드는, 국가의 최고 권위자도 여자, 여성 중심 사회다. 물론 남자가 힘이 없는 건 아니다. 늘 이나라에선 이래왔으니깐. 주가 여자가 되는 거고 종이 남자가 되는거다. 일을 잘하고, 얼굴이 이뿌면 노예에서 첩도 된다. 일못하는 남자는 길거리에서도 채찍질을 하고, 언제나 거울을 보고, 머리손질이며 옷단장에 신경쓰는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다. 물론 집안일도 남자가 하고, 바깥일을 여자가 한다. 일못하고 여자에게 큰소리라도 칠라 치면 가차없이 채찍질이 날아든다! 언젠간 한번쯤 여성중심사회에서 살아보고 싶고, 그런 세상이 지상낙원이리라 생각했었지만, 아직은, 남아선호사상이 뿌리를 궂게 내리찍고 있는 이나라에 사는 나는, 아직 소시민이고, 어린 여자아이에 불과하나보다. 여자가 주가 되는 세상은 왠지 모르게 낯설고, 이질적이다.
y****1 200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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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해방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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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성해방 대작전" 제목으로만 봐서 대체 어떤내용이길래 제목이 저런가 했다.. 읽어보니 알만했다 -_-; 읽고 많이 놀랐던..;; 뭐 여자인내가 볼때는 별 생각은없지만; 남자들이 보면 어떨까..^^; 우리나라 옛날시대 남녀차별이 심했다하지만 이정도를 아니였을꺼라 생각된다..;; [이렇게 심했었나?;] 이나라의 남자들은 모두 노예다.. [옛날 로마시대 같았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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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성해방 대작전" 제목으로만 봐서 대체 어떤내용이길래 제목이 저런가 했다.. 읽어보니 알만했다 -_-; 읽고 많이 놀랐던..;; 뭐 여자인내가 볼때는 별 생각은없지만; 남자들이 보면 어떨까..^^; 우리나라 옛날시대 남녀차별이 심했다하지만 이정도를 아니였을꺼라 생각된다..;; [이렇게 심했었나?;] 이나라의 남자들은 모두 노예다.. [옛날 로마시대 같았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엄청 구박받고..; 물건처럼 사고 팔리기도 한다..; 얼마나 심한가하면 딸이아닌 아들을 낳으면 그 아들은 엄마라는 이름을 부르고싶어도 못부르게 되어있다 [이사나군 한번 엄마라고 불렀다가 얻어맞았다-_-] 얼마나 불쌍하고 속상하고 안타까운일인가...ㅡㅜ 여자도 남자도 같은사람인데 이렇게 차별이 심하다니.. 여자인내가 봐도 엄청 속상했다...!!! 주인공인 정수하 여자이지만 겉모습이 남자같아 남자로 오해받고 (처음에 나도 남자인줄 알았다;) 가네샤에게 남성해방을 부탁받아 이나라로 오게되고 와서 엄청 고생을..;; 재미는 있지만.. 너무 복잡하다.. 등장인물들도 너무 많고.. 이름도 외우기 힘들다.. ㅡㅜ 내용 역시.. 머리가 나빠서 그런건지 따라잡기 힘들고;; 암튼 정말 복잡한 이야기이다.. 이 7권을 읽고 많이 속상했다.. 눈물이 날정도는 아니였지만 정말 속상하고 슬펐다. 내 친구는 7권보고 울었다는.. 남자아이가 아사드라는 힘(?)을 지니고 있다해서 없애야만 한다니 엄마라는사람도 그제서야 자기자식임을 느끼고.. 우는데.. 정말 끝을 알수없는 이야기이다. 과연.. 정말 남성해방을 이루어질것인가..? 이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이미라샘님!! 미라샘님께서 이작품이 이때까지 나온작 중 제일 최장편이될것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1~2년에 한권이 나오니..ㅜㅜ 이제겨우 7권..!! 지금까지 나온것 중 제일 길었던 것이 10권이였던가..?? 그렇다하면 앞으로도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한권기다리는것이 1~2년이 걸리는데... 기다리다 지쳐요. 힘드시겠지만 저희 독자를 생각해서라도 하루빨리 완성해주시길 ㅠㅠ 하지만 끝까지 기다릴것입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_+

[인상깊은구절]
이제와서... 네 목숨을 뺏어야하는 지금에 와서야 겨우 네가 내 자식임을 절감하는 바보같은 엄마야...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도... 어떻게든 너의 생명을 구해볼수 있었을 것이지만 이젠 너무 늦었구나... 너무 늦었어... 낳고도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해준적 없었던 아이...기껏 황가의 자존심을 위해 사랑하는척... 아끼는척 그러니 마지막이라도 내 손으로 보내주어야하지 않겠느냐-!!
m***k 200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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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으음...." 내용보기
아래 몇 개의 독자서평을 보니 남성우월주의니 페미니즘이니 좋지 않은 평들 투성이라 새삼 별 세개 주기도 망설여지는 나이다. 내 개인적인 입장에선 이런 현실적인 문제는 다 제쳐두고 그냥 보통의 만화로만 생각하고 그냥 재밌게 봤었는데 이런 의견들을 들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하다. 남성우월주의가 어떻고 페미니즘이 어떻고 말할 정도의 깊은(?) 식견을 가지고
"으음...." 내용보기
아래 몇 개의 독자서평을 보니 남성우월주의니 페미니즘이니 좋지 않은 평들 투성이라 새삼 별 세개 주기도 망설여지는 나이다. 내 개인적인 입장에선 이런 현실적인 문제는 다 제쳐두고 그냥 보통의 만화로만 생각하고 그냥 재밌게 봤었는데 이런 의견들을 들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하다. 남성우월주의가 어떻고 페미니즘이 어떻고 말할 정도의 깊은(?) 식견을 가지고 있지 못해 뭔가 철학적인 제대로 된 평을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말들인 건 분명한 것 같다. 또 이런 것들을 다 차치하더라도 여러 문제들이 있는 건 사실이다. 이 작품을 재밌게 보고 있는 나만 해도 너무 늘어지는 듯한 스토리에 어느정도 불만이 있는 건 사실이니까... 그렇지만 그래서 더욱 좋은 결말이 기다려지기도 한다. 좋지 않은 평들을 만회할 만한 결말을 기다려 본다.
y****7 200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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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좋았으나 날이갈수록 읽는사람까지 지치게한다.
"시작은 좋았으나 날이갈수록 읽는사람까지 지치게한다." 내용보기
페미니즘이나 뭐 그러한 것들을 떠나서 일단 처음에는 유쾌하게, 재미있게 읽었다. 여자라면 한번쯤 상상해보는 유쾌한 반전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벌써 시작 이후로 얼마나 시간이 지난건지..)은 솔직히 독자 입장에서 지친다. 끝이 안보이는 이야기의 진행은 '이 작품이 과연 끝나기는 할 것인가'라는 생각마저 품게 만든다. 뭐 이런저런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현재 상
"시작은 좋았으나 날이갈수록 읽는사람까지 지치게한다." 내용보기
페미니즘이나 뭐 그러한 것들을 떠나서 일단 처음에는 유쾌하게, 재미있게 읽었다. 여자라면 한번쯤 상상해보는 유쾌한 반전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벌써 시작 이후로 얼마나 시간이 지난건지..)은 솔직히 독자 입장에서 지친다. 끝이 안보이는 이야기의 진행은 '이 작품이 과연 끝나기는 할 것인가'라는 생각마저 품게 만든다. 뭐 이런저런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현재 상황과 작품이기는 하지만, 만약에 이 작품이 완결이 난다면 그 때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완결 나기 전까지는 절대 추천 안한다. 끝 없는 이야기만큼 사람 당황시키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여러 생각 없이(만화 읽으면서 여러 생각하면 골치 아프다.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읽자) 작가가 순수하게 의도한 유쾌한 반전을 그대로, 곡해하지 말고 즐겁게 받아들이고 읽어가다보면 나름대로의 재미를 느낄 수있을 것이다.
m******n 200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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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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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드디어 나왔다. 사실 내 취향의 만화는 아니지만 일단 한번 손을 댔으니 끝까니 봐야 예의가 아니겠는가. 딱히 중단에 그만 읽어야할 만큼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니까! 이 만화는 요즘 보기드믄 판타지이다. 그것도 나름대로 정통의 판타지이다. 게다가 꽃미남이 판을 치고 안생긴 인종은 여자뿐이다. 이갈리아의 딸들을 만화책으로 보는 느낌이다. 물론 이갈리아의 딸이 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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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드디어 나왔다. 사실 내 취향의 만화는 아니지만 일단 한번 손을 댔으니 끝까니 봐야 예의가 아니겠는가. 딱히 중단에 그만 읽어야할 만큼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니까! 이 만화는 요즘 보기드믄 판타지이다. 그것도 나름대로 정통의 판타지이다. 게다가 꽃미남이 판을 치고 안생긴 인종은 여자뿐이다. 이갈리아의 딸들을 만화책으로 보는 느낌이다. 물론 이갈리아의 딸이 더 재미있고 내용도 영 다르기는 하지만. 케이크인가에 연재하는 로미오와 줄리엣보다는 재밌는 것 같다. 눈도 즐겁고. 단 한가지 내용이 너무 뻔해서 대충 결말이 어떻게 될지 눈에 보이다는 것이 흠이다.(다른 흠도 많다고 적으라는데 내눈에는 이것만 보인다^^) 어쨌든 엿가락 늘이듯 늘일수 있는 내용이니 몇권까지 나올지, 결말이 내 예상과 맞을지 궁금하다.
c*****0 200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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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작가도 주체할 수 없는 스토리여.
"오오. 작가도 주체할 수 없는 스토리여." 내용보기
남성해방 대작전에는 커다란 모순점이 있다. 작가는 이 만화를 우리사회의 남성우월주의를 풍자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잘 보면. 이게 풍자인가? 싶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풍자를 해 놓았다. 남자와 여자의 입장을 딱 뒤집어 놓아서. 남자는 강한 여자들에게 맞아가며 숨도 못쉴 정도로. 노예로 살고 있다. 현실에서 여자가 노예라는건 아니지만. 이 만화에서는 남성우월주의를 여
"오오. 작가도 주체할 수 없는 스토리여." 내용보기
남성해방 대작전에는 커다란 모순점이 있다. 작가는 이 만화를 우리사회의 남성우월주의를 풍자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잘 보면. 이게 풍자인가? 싶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풍자를 해 놓았다. 남자와 여자의 입장을 딱 뒤집어 놓아서. 남자는 강한 여자들에게 맞아가며 숨도 못쉴 정도로. 노예로 살고 있다. 현실에서 여자가 노예라는건 아니지만. 이 만화에서는 남성우월주의를 여성우월주의로 바꾼거다. 그럼. 모순되는 것은. 남자들이 해방을 하여. 여자들의 압박으로 부터 벗아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때는 그때로부터. "남성우월주의"를 그릴건가? 설마. 개와 고양이 같은 이 만화속의 남녀구도를 가지고. 그냥 서로 화해하여 평화롭게 살았다. 라고 하지는 않겠지. 어떻게 그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끝까지 그릴지도 모르겠지만. 멋진 엔딩을 그려낸다면. 나는 이미라에게 새롭게 반할지도 모른다.
m*****y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