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시절에 방학 직전에 꼭 했던 것들 중에 하나가 생활계획표를 그리는 것이었다. 동그란 원형의 공간을 시간대별로 나누어 하루의 계획을 적어 넣었다. 이렇게 매 학년 방학 시즌마다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결심을 다졌던 기억이 난다. 매번 첫 날과 둘째 날까지는 계획표대로 실천을 했지만, 이후에는 계획표대로 생활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나에게는 어린 시절 의식적으로 겪었던 첫 작심삼일이 아니었나 싶다. 어른이 되어서도 작심삼일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았다. 한해의 시작점인 매년 초가 되면 나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각오를 다지며 결심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결심을 한 사람들 중에서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작심삼일을 경험한다. 새해 결심의 실패율이 88%에 달한다고 하니 대부분 실패하는 셈이다. 연말이 되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수많은 작심삼일을 반성하고 또 다시 새해에는 목표를 세우고 결심을 한다. 누구에게나 이런 일의 반복은 익숙할 것이다. 꼭 연초의 결심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일상에서 매순간 수많은 결심을 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작심삼일의 덫에서 벗어나 결심을 지킬 수 있는 해법으로 작은 결심이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그리고 결심을 지켜낼 수 있도록 현명한 결심을 할 수 있는 7가지 원칙을 공유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사람들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와 함께 해법으로 제시한 작은 결심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키기 쉬운 작은 결심하기, 명확한 메시지로 구체적인 신호를 주기, 즉각적인 보상이 따르게 하기, 상황에 맞게 조절하기, 긍정적인 프레임 구성하기, 행동과 신호를 연결하기, 한 번에 두 가지만 결심하기’라는 7가지 원칙을 설명했다. 각 원칙을 사례를 통해서 이해를 돕기 때문에 자신의 입장에서 보다 쉽게 적용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이러한 작은 결심을 수면, 운동, 식습관, 정리정돈, 인간관계, 지출, 시간, 체계성이라는 일상적인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하여 평생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악순환인지 알면서도 또 다시 수없이 결심과 후회만을 반복하며 살 수는 없다. 이제는 잠시 멈춰서 결심을 왜 지키기 어려운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진지하게 숙고해볼 필요가 있다. 반복되는 작심삼일의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삶을 보다 열정적이고 풍요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작은 결심의 원리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해법이다. 작은 결심의 원칙을 활용하여 작은 성공을 누적시켜나간다면 수많은 긍정적인 습관들을 평생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 결심한 것들의 실패는 이제 상관없다. 이제라도 반복된 악순환의 익숙함을 버리고, 이 책에서 제시한 현명하게 결심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공적으로 실천하는 경험을 하나하나 쌓아가길 권하고 싶다.
|
|
누구든 새로운 일을 시작 할 때는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연초가 되면 자신이 평소 목표로 하고 있었던 일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마음과 힘으로 그 목표를 향하여 새로운 도전 하곤 한다. 하지만 그 도전도 막상 시작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의지력 부족으로든 시간이 없어서 그렇든 여러 이유로 그만 포기하고 마는 경향이 종종 발생 하곤 한다.
그래서 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목표가 흐릿해져 그만두는 경우가 있다. 이렇듯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목표를 이루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설명 하고 있는 것과 같이 목표를 작게 설정하고 바로 시작 하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한다. 그리고 자신이 지키기 쉬운 작은 일부터 시작 하게 되면 그 목표를 이루는데 큰 어려움 없이 넘을 수 있다고 하는 말에도 공감이 간다. 또한 명확한 메시지로 구체적인 신호를 주고 자신에게 걸 맞는 즉각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목표가 흐릿해지고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면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말을 자신 스스로에게 전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을 변화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마음의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 하다고 할 수 있다. 마음을 잡고 행동으로 옮겨 자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전진 해 가는 것이 결국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 갈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목표를 갖고 있다. 하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사람별로 엄연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가 결국 성공이냐 실패냐 로 나누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길 꿈꾸고 원하고 있지만 막상 결과로 보면 성공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건 바로 자신이 세운 목표를 끝까지 관철 하지 못한 자신의 의지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하여 얻은 결론은 작은 결심 하나가 모여 자신이 목표로 지향하고 있는 꿈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시작의 목표는 큰 목표가 아닌 작은 목표로 실천하여 자신의 습관을 변화하는데 길을 들이면 결국 시간의 흐름에 따라 큰 목표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도 충분히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하니 결국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
|
시작의 힘 작은 결심이 만든 큰 변화 캐롤라인 아놀드
매해 계획을 세우지만 그것이 연말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해마다 새해 결심을 세우고도 지키지 못하는 것 대신에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결심을 차례로 시도하면 어떨까. <시작의 힘>은 매번 하는 결심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광범위한 개인적인 목표를 작은 결심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체적인 대상에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안다면 결심은 평생 지속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월스트리트에서 성공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렸었다. 그러나 스스로 정한 사소한 결심을 지키는 것은 힘들었다고 한다. 헬스클럽을 규칙적으로 다니는 것이나 체중을 줄이는 것, 정리정돈을 하는 것 등 본인의 결심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방식을 시도했다고 한다. 작은 결심을 본보기로 다른 결심들을 성공하고 난 뒤에 시작의 힘을 발견했다고 한다. 워너비 결심을 할 때에는 미래의 자신 모습을 상상하면 좋다고 한다. 우리는 어린 시절에 반복을 통해 만들어진 습관에 따라 특정한 행동을 한다. 이것을 책에서 '자동조종장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장치에 의존해 커피를 끓이거나 차를 운전하고 길을 걷는다. 그러나 장치대로 움직이면 운동을 안하거나 과식을 하거나 화를 낼 수도 있다. 이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작은 결심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결심은 지킬 수 있는 쉬운 결심부터 해야 한다. 처음부터 어려운 결심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결심을 연기하거나 재조정하기로 결정한다. 결심을 실행하는 데 의사결정이 많이 필요할 수록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남겨둘 수 있는 의지가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의지력이 약한 나에게는 시작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자기개선을 해야만 결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자기개선의 요령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을 늘리면 삶의 질이 개선된다고 한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조금씩 먼저 자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자아 조절 자원은 잠을 자면서 회복됐다가 낮에 고갈된다고 한다. 아침에 자제력이 무너지는 경우는 드믈고 저녁시간이 될 수록 그 빈도가 높아진다. 아침에 일어나자마다 다이어트 수칙을 어기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밤이 되면 굴복하게 된다. 수면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체중을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가 겪은 낭비 습관이나, 충동구매 조절을 할 수 있는 결심들이 들어있어서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들에게 더욱 좋은 글이 많았다. 명품백보다 재정적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건을 사려고 갔을 때에는 구매여부를 고민하기 보다는 가격을 듣는 즉시 ;오늘 예산을 초과하네요' 라는 대답을 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면 판매원이 알아서 예산에 맞게끔 조정을 해주는 것이다. 소비에 관한 결심들만 잘 조종해도 미래는 많이 바뀌어있을 것이다. 올해는 꼭 작은 결심이 만들어주는 변화의 모습을 만나보고 싶다.
|
|
나는 '시작이 반이다' 라는 격언을 믿는 편이다. 무엇이든 뭔가 잘못되었고, 고치고 싶고, 발전시키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이미 반을 지나온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진심으로 그것을 고치고 싶어하지 않기 떄문에 '그냥' 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의 마음을 품고 1회라도 시작을 했다면 이미 반을 지나온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하지만 유난히 잘 포기가 되는 일들이 있다. 금연을 하겠다든지, 다이어트를 하겠다든지 하는 마음은 더욱 그렇다. 몸의 욕구를 이길 수 없어서 포기하다보면 무엇인가를 결심했는데 실패했다고 낙담하는 바람에 더 많은 음식을 먹고, 역시 나는 안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일단 시작한 결심을 어떤 방식으로 실행하는 것이 가장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일까? 이 책에서는 작은 결심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다정한 충고를 해 주고 있다. 1부에서는 '왜 나의 결심이 실패하는가' 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를 알아볼 수 있다. 결심을 하는 것은 어떻게보면 '순간적'인 것이다. 그 순간의 진심을 잘 지키고 다독이기 위해서는 진심을 일상으로 끌어내오는 방법이 중요하다. 그 때 느꼈던 마음을 잘 간직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가지 활용팁들이 있는데, 즉각적인 보상이 따르게 하는 방법이라든지, 행동과 신호를 연결하는 방법, 긍정적인 프레임을 구성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머리 속에서 결심했었지~ 라고 과거형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그 결심을 실행하고 그것에 대한 보상도 해주고 , 격려도 스스로 해주면서 결심을 현실로 옮겨오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다. 이것은 습관을 형성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데, 무엇이든 결심을 했으면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플랜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부에서는 유형별로 결심을 실천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결심하는 것들 중엔 수면과 운동 , 식습관과 인간관계, 지출 등 많은 것이 있는데, 천차만별의 분야이니만큼 각 결심을 수행하는 데 대한 팁들이 달라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저자는 분야별로 세밀히 나누어 각 결심을 수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주제별로 공부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작은 결심일지라도 하나씩 고쳐나가는 중에 가치관이 바뀌고,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바뀌게 되며, 결국 멋진 인생이 완성되는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시작이 중요하다. 변화를 시작해보자 ! |
|
자기계발서, 시작의 힘 ■ 작은 결심이 만든 큰 변화 2015년도 이제 마무리할 시기가 되갑니다. 연초에 잡았던 결심들, 많이들 지키셨나요?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1년이 길다면 긴 시기이지만.. 이상하게도 연초에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지킨 것이 하나도 없네요. ![]() 이즈음, 자기계발서를 읽어보며 어찌하여 '하나'도 지키지 못했던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보다도 부제목이 더욱 끌리는 캐치프레이즈네요. "작은 결심이 만든 큰 변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우리를 독려해준답니다. 1부 - 작게 결심하고 바로 시작하라 2부 - 작은 결심이 평생 습관을 만든다
![]() 1부에서의 가장 핵심은 이 내용으로 보입니다. 자기 조절과 적극적인 계획, 노력을 들인 선택은 모두 동일한 심리적 자원에 의지한다. 의사결정은 그 자원을 고갈시키고 그로 인해 자제력과 적극적인 계획을 세울 차후의 능력을 약화시킨다. → 즉, 결심을 실행하는 데 의사결정이 많이 필요할수록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남겨둘 수 있는 의지가 점점 더 줄어든다 그리하여, 결심을 정할 때 정말 지킬 수 있는 작은 목표들, 어떠한 환경에서도 제약조건에서도 꼭 지켜낼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것이죠. 그리고 작은 목표들을 달성해가면서 성공경험을 통해 점점 전진해야합니다. 성공경험이라는 것이 아이들에게만 생각해온 일인데, 생각해보면 성인이 되어서도 수많은 유혹과 제약들이 존재하니,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려는 노력을 습관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 2부에 이르러 구체적으로 관점들을 보여준답니다. <자기 개선을 위한 우선순위 정하기>는 모든 영역에서 명심해야 했지요. 2부에서 알려주는 실천적인 방식들은 특이하게도 우리 생활 습관에 관한 영역을 쪼개여 바라보게 한답니다. 수면, 운동, 식습관, 정리정돈, 인간관계, 지출, 시간, 체계성. 이 여덟가지의 영역에서의 우리의 생활습관들. 습관들을 개선해가는 예시들을 알아볼 수 있는데, 이 어찌 남 이야기이겠느냐 싶더랍니다. 타인의 습관들을 보며 내 습관을 돌아보게 되는 자기계발서랍니다. 책의 기조가 그러하듯, 각각에서 무리하지 않는 목표, 이것 정도는 바꿀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작은 습관들의 파급효과는 승수를 어마어마하게 붙여갈 수 있다는 것을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가는 내용들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 작은 결심이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가장 중심으로 두어야 하는 방식은 바로 '체계성'입니다. 생활 전반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실행을 위해서는 실현가능한 목표와 방식이어야 할 것이고, 이것은 결국 체계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알려주는 습관. 체계성이야 말로 가장 우리가 염두해두어야 하는 생활습관이다 싶어요. ![]() 작은 변화들의 예가 부족하지 않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 지킬 수 있는 방식들로 말이죠, 다이어트를 위해서 건강을 해치지 않고 우리를 개선될 수 있는 방식들, 예를 들어 간식이라던가 야식 같은 내용들 말이죠. 사회적 명성을 위한 큰 야망을 가진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내 몸에 내 인생에 떳떳할 수 있는 방식들에 대한 기술들. 작은 결심들에 관한 자기계발서였던터라 기대 이상으로 더 희망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
|
시작의 힘: 작은 결심이 만든 큰 변화
시작의 힘: 작은 결심이 만든 큰 변화 라는 책으 읽어보면서 항상 우리들의 모습은 계획대비하여 오랜시간동안 그러한것에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년 실패만 하는 인생을 낙관하지 말고 오로지 사소한 결심 작은 목표 하나라도 제대로 실행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결심을 할줄 알고 사회생활도 잘하면서 그사람은 분명히 성공할수가 있다는것을 이책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
|
2015년도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한해동안 내가 지켰던 목표에서 이룬 것은 한달에 책 100권 읽기였으며 여전히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리정돈하기와 청소였던 것 같다.이처럼 서로가 다른 목표에 대해서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왜 지킬 수 있었는지 지키지 못한 것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확인하고 체크해 보았다. <시작의 힘> 은 내가 하고 싶었던 어떤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먼저 시작하는 것이 먼저라는 걸 알 수 있다..특히 새로운 것에 대해서 변화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작은 것보터 하나하나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며 어떤 습관에 나 자신을 적응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좋은 습관을 익히는 것이 먼저라고 할 수 있다..내가 가진 좋은 습관이 무엇인지 알아 가는 것이 필요하며,나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 또한 함께 필요하다.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좋은 습관이 나쁜 습관이 될 수 있기에 매순간 체크해야 한다는 걸 함께 깨달아야 한다.그리고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한다.. 그렇다면 이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야 할 것 같다..그리고 어떤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이라 할 수 있는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것..어떤 일을 미룬다는 것은 그것의 우선순위가 밀리기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그 목표의 우선순위를 제일 위에 놓아야 하며 매 순간 순간 체크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스스로 책읽는 것에 대한 우선순위를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 세번째로 올려놓았다면 아마도 중도에 포기하고 실패했을 가능성이 크다..그렇지만 그것을 일순위로 올려놓음으로서 두가지 일이 겹치는 경우가 생길 때 가지치기를 할 수 있었으며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게 되었다.특히 거절함으로서 생기는 미안함..그 미안함에 대해서 스스로 자유로워질 수가 있었다.그리고 나 자신이 거절한다고 해서 주변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목표에 흔들리지 않았다.. 목표라는 건 항상 변하며 수정이 될 수 있다..중요한 것은 그 목표를 이루려는 의지가 필요하며 순간 순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도 함께 가져야 한다..그리고 여기에는 그 목표를 성공함으로서 생기는 또다른 이득을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가진 성공을 함께 나눔으로서 배가 된다는 걸 스스로 느낌으로서 새로운 목표를 가질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게 된다..여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목표에 대한 성공과 그 자신감을 기억하는 것이다... |
|
책을 읽으며 깜짝 놀란게...ㅋㅋ 내 얘기를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이런 저런 작고 큰 결심속에 행해지지 못하고 있는 내모습을 어찌 이리 투명하게 옮겨 놨는지... 새심 놀라울뿐이다. p36부터 ~p41 . 그리고 2부로 시작되는 /작은 결심이 평생 습관을 만든다' 이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된다. 2부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결심하고 또 지키지 못하는 수면시간에 대해서 말한다. 오늘 아침의 나는 어제밤의 나에게 그렇게 소리친다 ! ' 잠좀 일찍 자란 말야 !! ' 매번 내 자신에게 그렇게 타이르지만 끝임없이 반복되는 내 모습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너무나 자세히 잘 나와있다. 수면 부족은 곧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인데 낮의 학습이나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면이 필요하다 !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첫번째로 개선해야 할 수면시간 !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큰 숙제가 아닐까 한다 ~ 어젯밤에도 조금 일찍 수면에 잠든 나에겐 오늘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비록 지금 밖에는 눈이 오지만 작은 습관을 하나씩 고쳐가면서 느껴지는 삶의 여유로움이란... 음식, 식습관,정리정돈, 시간관리 등등에 개선하는 방법들을 정말 자세하게 나열해놨다. 자신의 삶속에서 뭔가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보고 싶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가장 큰 고민은 어쩜 위에서 나열한 것부터 시작된 것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제 결심과 후회의 반복속에서 벗어나자 ~ 이 책을 통해서... ^^ |
|
올해도 벌써 11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12월이 되어 가면서 올한해 내가 1월에 한 결심들이 얼마나 지켜지고 있나 되돌아 보고 있으니 크게 이루어 진게 없는 거 같다. 매일 아침 운동하기, 다이어트로 체중 줄이기 저축으로 종자돈 마련하기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잘하기 등등 다양한 목표를 세우고 1월달 부터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결국엔 흐지부지 된거 같다 아마 이렇게 내년 1월에 같은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다가 나자신도 모르게(?) 중도 포기 하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아마 우리 대부분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연초에 세운 계획을 반도 실천하지도 못하고 포기하다 다시 새해에 같은 목표를 세우는 경험 말이다. 특히 저자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5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여 사업체를 운영하는 성공한 비즈니스 맨이지만 자신이 세운 사소한 계획조차 의도데로 되지 않아서 고민했던 경험이 많았다. 하지만 자신이 이러한 결심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게 된 노하우를 책으로 엮게 되었는데 저자는 우선 우리 자신의 결심이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지켜지기 어려운 이유를 여러가지를 제시했는데 그중 몇가지를 살펴 보면 먼저 결심에 대한 대상이 애매모호 하다는 것이다. 가령 우리가 몸짱이 되겠다고 결심하면 그 몸짱에 대한 우리가 되고자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렇게 머릿속으로 계속 '몸짱이 되야지' 하고 생각하다 보면 금방 지치게된다. 대신에 우리가 몸짱이 되기 위해서 어떤걸 해야하는지 행동에 집중해서 그 행동을 계속 지속하도록 생각하는 것이 결심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결심을 이루는데 실패하는 또하나의 요인은 너무 성공하려는 의지에 매달린다는 것이다. 우리는 일상의 대부분을 자동조동장치와 같이 무의식적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계속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마시고 씻고 출근하고 아침식사하고 대부분의 일상이 우리의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고 있는데 하지만 이러한 사람의 자동조종장치를 바꾸려고 하면 너무나 많은 자제력과 에너지가 소모된다 특히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이 갑자기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려 하면 정말 많은 자제력과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이면 다 알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자제력은 고갈 되기 쉬워서 이러한 자제력에 의자하다 보면 더 빨리 포기하기 쉬워진다. 이러한 자제력에 의존하기 보다는 저자는 작은 실천을 통해 하나씩 바꿔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작은 실천은 처음에는 우리가 정말 쉽게 할 수 있고 이러한 내용이 구체적이어야한다는 것이다. 가령 '다이어트 중이라면 버스나 지하철 한정거장에서 미리 내려서 걸어가기' 등 상황에 관계없이 바로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결심을 생각할 수 있도록 메모를 통해 보이기 쉬운 곳에서 쉽게 다시 의식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자제력이 흔들리기 쉬울때 다시한번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좋은 습관이 점점 늘어나다 보면은 우리의 삶이 보다 만족스럽게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