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을 워드스마트 명성 때문에 샀거든요. 워드스마트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엄두가 안났어요. 그런데 이책은 얇더라구요. 그래서 집어들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래도 그 나름대로는 재미있었어요. 일종의 도전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5장 넘기는데 아는 단어는 3개가 채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각 단어의 어원을 짧게 알려 주는데 상당히 흥미로왔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건 여기서 익힌 단어가 실제로 영어잡지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편집도 깔끔하고 다 좋은데요 가격이 좀 비싸요. 조금만 독자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면 정말 좋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