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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다 읽었는데 단어장에 제가 모르는 단어를 찾으면 성경에 나오는 뜻으로 정리가 되어 있고 제가 모르는 단어는 다 있네요~ㅎㅎ 한두개는 없엏는데 넘 기본단어였나봐용~ 형광펜으로 칠하니까 뒤에 번져서 형광 색연필로 색칠해 놓으니 얇은 단어장 하나로 모르는 단어만 다시 볼 수 있어 좋아요. 영어가 크게 나와서 읽기 편하고 앱도 잘되어 있어서 본문 그대로 읽어주니 너무 펀하게 봤어요. 특히 사람이름 어케읽나 했는데 앱으로 들으니 짱이에요. 지퍼가 있으면 줄긋기 불편한데 지퍼가 없어서 좋아요. 게다가 두께가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딱. 가지고 다닐땐 알라딘 중고도서점에서 파는 지퍼로 된 북커버에 쏙 들어가더라고요. 요 성경책 제 보물 1호가 되었습니다 ♡ 사진은 앱인데 이 성경 본문 그대로 읽어줘서 강추해요~앱 다 다운 받아 싹 들어보고 찾았어요~ 딴앱은 댄어를 몇개 바꾸었더라구요. 성경과 앱 잘 활용하셔서 영어로 일독 해보셔요. 혼자는 잘 안되서 친구랑 둘이 카톡으로 매일 한장씩 녹음해서 올리니 창세기 끝냈단거 아닙니까~ㅎㅎ 낼부터 마태복음 시작해요~구약하나 신약하나 번갈아 하기로 했거든요♡ 참~주은혜교회 앱 다운받아서 모르는거 설명들어도 좋아요. 박영덕 목사님께서 성경전체를 강의해 놓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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