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6%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잔잔하네요.
"정말 잔잔하네요." 내용보기
일단 6살 딸아이, 3살 딸아이에게 읽어준 결과 둘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동화책을 아이들보다도 더 좋아하고 많이 읽는 제 취향도 아니었어요. 아이 아빠가 새 책이라고 사왔는데 아이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일단 이야기가 별로 없어요. 그렇다고 그림이 아이들 마음을 끌 만큼 흥미롭지도 않구요. 물론 취향의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세상에 얼마나 좋은 동화책들이 많습니까.
"정말 잔잔하네요." 내용보기

일단 6살 딸아이, 3살 딸아이에게 읽어준 결과 둘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동화책을 아이들보다도 더 좋아하고 많이 읽는 제 취향도 아니었어요. 아이 아빠가 새 책이라고 사왔는데 아이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일단 이야기가 별로 없어요. 그렇다고 그림이 아이들 마음을 끌 만큼 흥미롭지도 않구요. 물론 취향의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세상에 얼마나 좋은 동화책들이 많습니까. 이런 책들은 그냥 도서관에서 한 번 정도 자리에 앉아서 훑어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책 값이 아까울 정도였어요.

YES마니아 : 골드 h*****7 2016.03.1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 "누렁이랑 야옹이"
"[서평]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 칼데콧 아너 상 <누렁이랑 야옹이> 지음 피터 매카티 #담푸스, #누렁이랑야옹이, #칼데콧아너상, #유아그림책추천, #예쁜그림책추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감수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 담푸스 출판사의 <누렁이랑 야옹이>  &   이 책
"[서평]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


칼데콧 아너 상

<누렁이랑 야옹이>



지음 피터 매카티



#담푸스, #누렁이랑야옹이, #칼데콧아너상, #유아그림책추천, #예쁜그림책추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감수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


담푸스 출판사의 <누렁이랑 야옹이>


 &  





이 책에 등장하는 누렁이와 야옹이는

작가인 피터 매카티와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이다.


원작은 <Hondo & Fabian>

후속작으로 <Fabian Escapes>가 있다.





<누렁이랑 야옹이> 이야기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이다.

특별한 사건도 없고 반전도 없다.

그저 두 동물의 어느 하루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사람과 가장 가깝고 친숙한 강아지와 고양이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서로 무척 다르다.


한 집에서 살고 있지만 좋아하는 장소가 확연히 다르다.

는 창턱을 좋아하고

는 마룻바닥을 좋아한다.







자기를 부르는 소리에 꼬리를 살랑거리며

모험을 떠날 준비를 하는







자동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여느 고양이들처럼 나갈 생각이 없는






바닷가에서 친구 검둥이를 만난

집에 남은 탓에 아기랑 놀아줘야 하는  







각자만의 스타일대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물론, 사람들의 입장에선 다를 수 있지만)







꼬르륵.

신나게 놀았더니 배가 고파요.

누렁이는 물고기가 먹고 싶나 봐요.




독자 생각:

누렁이는 낚시꾼이 잡은 물고기를 보고

집에 남은 야옹이를 떠올렸을지도...?

 

(이렇듯 짧고 간결한 문장이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어쨌든 하루가 다 가고 집에 돌아온

와 사이좋게 각자의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는 가장 좋아하는 각자의 자리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잠이 든다.


 &




서로 다른 습성을 가지고 노는 방식도 제각각이지만

두 동물이 한 집에서 어울려 지내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그림책.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식구들도,

날마다 어울리는 친구들도 나와 같을 수는 없다는 걸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서야 비로서

각자의 삶을 존중하며 함께 더불어 살 수 있음을...


그러나 '다름'을 수용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특히,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이다.




좋아하는 영화의 대사 한 구절이 떠오른다.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다."

t*********3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들기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 누렁이랑 야옹이
"잠들기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쪼로롱은 오늘은 아이들에게 잠자기 전에 들려주면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누렁이와 야옹이라는 책이에요^^ 누렁이랑 야옹이 책은 칼데콧아너상을 받은 책잉에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이죠! 뉴욕타임스 서평에는 "영화의 한 장면처럶 아름다운 세상이 그려진다"라고 평했다고 해요^^ 그럼 책의 내용
"잠들기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쪼로롱은 오늘은 아이들에게 잠자기 전에 들려주면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누렁이와 야옹이라는 책이에요^^


누렁이랑 야옹이 책은 칼데콧아너상을 받은 책잉에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이죠!


뉴욕타임스 서평에는 "영화의 한 장면처럶 아름다운 세상이 그려진다"라고 평했다고 해요^^



그럼 책의 내용을 살펴 볼까요??


책 제목 처럼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누렁이랑 야옹이에요^^

 

​누렁이랑 야옹이가 자아 좋아하는 자리에서 졸고 있어요.


누렁이는 마룻바닥을 좋아하고 야옹이는 창턱을 좋아하죠!!



누렁이는 모험을 떠나고 야옹이는 집에 남기로 했어요..


누렁이는 자동차를 타고 바닷가로 가서 검둥이를 만나서 재미나게 놀고


야옹이는 집에 남아 아이랑 놀고 재밌게 지냈어요^^

 


꼬르륵 신나게 놀았더니 배가 고파요.


누렁이가 집에 돌아왔어요.


누렁이랑 야옹이가 사이좋게 저녁을 먹어요.


밥을 먹고 누렁이랑 야옹이는 제자리에서 잠을 자죠!!


"아기도 잘자"


하루를 서로 각자 다른 곳에서 보낸 누렁이랑 야옹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사이좋게 잠을 자죠!!


아이도 잠들 시간 !! 마지막은 아기도 잘자라는 인사로 마무리 하죠!!


잠들기전 아이에게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는 듯한 책이에요.


그림의 느낌도 따뜻하면서 포근한 느낌이랑 나른함이 절로 느껴지는 책이에요..


그리고 영화나 동화를 영상시키는 책이에요^


아이들 잠자기 전에 읽으면 딱!! 좋은 책이랍니다^^

 

k*****4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름을 배워가는 책
"다름을 배워가는 책" 내용보기
2003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누렁이랑 야옹이글밥과 내용은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누렁이와 야옹이는 크기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릅니다.우리는 흔히들 말하죠 고양이와 강아지는 서로 너무 다르기 때문에 친구로 지낼 수 없는 거라고.....!!!       이야기 속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닮은 듯하면서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고노는 방식도
"다름을 배워가는 책" 내용보기
 

2003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누렁이랑 야옹이
글밥과 내용은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누렁이와 야옹이는 크기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릅니다.
우리는 흔히들 말하죠 고양이와 강아지는 서로 너무 다르기 때문에
친구로 지낼 수 없는 거라고.....!!!

 

 


 




이야기 속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닮은 듯하면서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고
노는 방식도 다르지만 서로를 받아들이고 이해합니다.
누렁이와 야옹이가 잠에서 깨 외출을 합니다.
누렁이는 주인과 함께 외출을 하기만 야옹이는 집에 남지요.
누렁이는 집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야옹이는 누렁이와 달리 집에 남아 혼자 노는 게 좋답니다.



 

 



누렁이와 야옹이는 일상적인 평범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같이 노는 걸 좋아하고, 고양이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하고
누렁이가 파도를 향해 뒬 때, 야옹이는 문을 향해 달려가고
배가 고파진 누렁이는 물고기가 먹고 싶고, 야옹이는 샌드위치 앞에서 벌름벌름
어렵지 않은 글과 따스한 그림체로 서로의 하루를 담담하게 그려내며 다른 습성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서로 다른 생김새와 성격 닮은 구석은 찾아 볼 수 없지만
둘은 함께 저녁밥을 먹고 잠자리에 드는 식구이고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모 프로그램 산체와 벌이가 생각나더라고요.
매일 티격태격 싸우는 둘이지만 서로를 의지하고 지내는 모습에 흐뭇 하셨던 분들 계셨을 거예요.
실제로 피터메카티가 기르고 있는 두 동물의 이야기를 그려낸 거라 하더라고요.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와 야옹이 "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받아 본 책이지만 같이 읽다 보니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나는 얼마나 다름에 대해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는가...?!

 

 
c******l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누렁이랑야옹이"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누렁이랑야옹이"" 내용보기
200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가 담푸스 에서 다시 번한되어 출간되었다. 노란표지에 갈색 파스텔 느낌의 표지가 너무 따뜻한 느낌이어서 표지 속 강아지와 고양이를 손가락으로 쓰윽 한번 쓰다듬어 보았다.     표지도 누렁이와 야옹이 그림 부분만 볼록하게 매끄러운 코팅이 한번 더 되어 있어서 한번 더 쓰다듬으니 아이도 옆에서 같이 만져본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누렁이랑야옹이"" 내용보기
200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가 담푸스 에서 다시 번한되어 출간되었다.

노란표지에 갈색 파스텔 느낌의 표지가 너무 따뜻한 느낌이어서 표지 속 강아지와 고양이를 손가락으로 쓰윽 한번 쓰다듬어 보았다.

 

 

표지도 누렁이와 야옹이 그림 부분만 볼록하게 매끄러운 코팅이 한번 더 되어 있어서 한번 더 쓰다듬으니
아이도 옆에서 같이 만져본다.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주인공이다보니 아이가 더 궁금해한다.
간지에는 더 많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가득하니, 기대에 부푼 아이는 더 신나한다.

 

실제로 책의 내용은 함께 사는 누렁이와 아옹이의 평범한 하루를 짧게 이야기한다.

 

 

첫 시작은 햇살 가득한 창가에서 자고 있는 누렁이와 야옹이가 나온다.
같은 창가인 듯 하지만...
야옹이는 창턱에서...
누렁이는 마룻바닥에서...

 

잠에서 깬 누렁이는 주인과 함께 밖으로 놀러나간다.
친구 검둥이도 만나고 정말 원없이 신나게 뛰어논다.

 

야옹이는 집에 남아서 아기랑 논다.
(그림처럼 마지못해 노는 모습이다.)
그러나 금방 아기에게 벗어나 집 안에서 혼자만의 놀잇감을 발견해 신나게 논다.

 

누렁이와 야옹이는
노는 방법도 다르고,
먹고 싶었던 음식도 다르긴 했지만, 나름 신나게 하루를 보내고,
같이 저녁을 먹은 후,
창가에서 다시 잠이 든다.
야옹이는 창턱에서...
누렁이는 마룻바닥에서...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난다.

처음 읽었을때는 응? 하지만...
곱씹으면서 다시 읽다보면 느낌이 다르다.

우선 파스텔톤 그림의 느낌이 너무 사랑스러워서인지,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작가가 누렁이와 야옹이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따뜻하다는게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느껴지게한다.

(실제로 작가 피터 매카티가 키우는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가 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책 속의 누렁이랑 야옹이를 보면,
생김새도 다르고...
노는 방식도 다르지만...
같은 공간 속에서 혹은 다른 공간 속에서
너무 다른 하루를 보냈지만...
결국은 둘 다 좋아하는 곳에서 다시 똑같이 행복하게 잠드는 모습을 보며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을 조금은 알게된다.
마치 그들 나름의 규칙이 있는것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주며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같이 읽은 아이에겐 그저 책 속 귀여운 두 반려동물의 따뜻한 느낌만으로 충분히 좋아하는 그림책이 되어주었지만 말이다.


 

w*****i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푸스]누렁이랑 야옹이
"[담푸스]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에서 출간된 <누렁이랑 야옹이> 그림책을 소개 시켜 드릴께요. <누렁이랑 야옹이>는 2003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예요. 그외에도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수상과 미국 학부모협회에서 선정하는 학부모가 선택한 좋은 책으로 수상도 하였다고 해요.  많은 상을 받으며 사랑을 받았
"[담푸스]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에서 출간된 <누렁이랑 야옹이> 그림책을 소개 시켜 드릴께요.


<누렁이랑 야옹이>는 2003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예요.


그외에도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수상과 미국 학부모협회에서 선정하는


학부모가 선택한 좋은 책으로 수상도 하였다고 해요.  많은 상을 받으며


사랑을 받았던 책인만큼 어떤 내용들을 다루고 있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 주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이 책은 제가 궁금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글의 내용이 짧고 간단해서 유아에게 읽히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글밥 수준만 보고 유아에게만 권장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출판사에서는 <누렁이랑 야옹이>책을 5~10세들이 볼 수 있는 책으로 분류 해 놓았더라구요. 





 


누렁이랑 야옹이는 한 집에 살고 있어요.


잠을 잘 때 가장 좋아하는 자리도 다르고 노는 장소도 다르지요.


야옹이는 집에 남아서 노는 걸 좋아하고 누렁이는 친구 강아지와 함께


뛰어 노는 것을 좋아해요.  또 배가 고프면 좋아하는 음식도 다르지요.


하지만 누렁이와 야옹이는 저녁이 되면 사이좋게 함께 밥을 먹고


인사도 하며 각자 잠자리에 들지요.








 


누렁이와 야옹이는 모든게 달라요.


이야기의 내용은 짧고 간단하지만 서로 '다름'을 알려 주고 있어요.




누렁이와 야옹이는 이 책을 쓴 작가와 실제로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그림을 보았을때도


참 따뜻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림에서도 작가의 숨은 뜻이 숨어 있었네요.




매일 한 집에서 생활하는 가족이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도


모두 다른데 이 책에서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짧고 간결한 내용이지만 누렁이와 야옹이를 통해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고 따뜻한 그림책인 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s******1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푸스 "누렁이랑 야옹이" 읽어봤어요
"담푸스 "누렁이랑 야옹이"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오늘은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을 소개해드릴껀데요감성 동화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그림도 넘 따뜻하더라구요 담푸스 누렁이와 야옹이 책을 읽어볼껀데요 제가 제목을 누렁이와 야옹이 라고 읽으니 저희 딸들이 아니야~ 멍멍이랑 고양이 라고 읽네요 ㅎㅎ강아지 이름이 누렁이인가봐 그리고 고양이 이름은 야옹이구 했더니 그제서야 이해했다는듯이 누렁이와 야옹이 하고
"담푸스 "누렁이랑 야옹이"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오늘은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을 소개해드릴껀데요

감성 동화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그림도 넘 따뜻하더라구요

담푸스 누렁이와 야옹이

책을 읽어볼껀데요 제가 제목을 누렁이와 야옹이 라고 읽으니

저희 딸들이 아니야~ 멍멍이랑 고양이 라고 읽네요 ㅎㅎ

강아지 이름이 누렁이인가봐 그리고 고양이 이름은 야옹이구 했더니

그제서야 이해했다는듯이 누렁이와 야옹이 하고 따라읽어보네요

 

 

 

 

 

 

 

 

 

담푸스 "누렁이와 야옹이" 읽어봤는데요

서로의 다른점을 이해한다면

서로 싸울일도 없겠죠?

이책을 보니 왠지 반성하게되네요 ㅎㅎ

 

 

 

 

 

 

 

 

 

꾸벅꾸벅 졸고있는 누렁이와 야옹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 잠을 자죠

야옹이는 높은 창턱을 좋아하고

누렁이는 마룻바닥을 좋아해요

 

 

 

 

 

 

 

 

 

누렁이는 모험을 떠날꺼래요

강아지는 매일 산책을 다니니까

아마도 산책가는 길이겠죠?

 

 

 

 

 

 

 

 

 

 

야옹이는 집에 남기로 했어요

고양이는 산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괜히 어설프게 산책시키려다 스트레스 받는다죠

 

 

 

 

 

 

 

 

 

 

 

 

바닷가로 산책을간 누렁이

거기서 다른 강아지 검둥이를 만나서

신나게 놀고있네요

사교성 좋은 강아지 ~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자기 영역에 누가 들어오는걸 싫어해요 ^^

 

 

 

 

 

 

 

 

 

 

야옹이는 집에서 아기랑 놀고 있어요

야옹이랑 아기가 비슷하네요 ㅎ

 

 

 

 

 

 

 

 

 

배부른 누렁이와 야옹이는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서

다시 잠이 들어요

여기서 행복한 이라고 쓰여있는거 보니

서로에대해서 존중해준다면 아니 사실 다른 부분을 왜 다른지에대해서

따지지 않고 그냥 받아들인다면 어쩌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담푸스 "누렁이와 야옹이"

그림도 따뜻하고 글도 적당해서 읽기에 좋았어요

저희 아이들도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왜 서로 다른데서 자는지에 대해서

궁금한 저희 쌍둥이였어요

저희는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든요

고양이는 높은곳을 좋아하니까 높은데서 자고

강아지는 점프를 잘 못하니까 낮은데서 자는거래

 

 

 

 

 

 

 

 

 

 

누렁이가 모험을 떠난다고 하니까

저희 딸들은 왜 모험을 떠나냐고 물어봐요

ㅎㅎㅎㅎ 궁금한거 참 많은 쌍둥이랍니다

 

 

 

 

 

 

 

 

 

야옹이는 왜 안나가는거야?

왜 모험 안떠나?

제가 그래서 반대로 물어봤어요

우리집 고양이들이 밖에 모험을 떠나는걸 본적 있어? 했더니

아니... !!!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래 고양이는 외출하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 ~

낯선걸 무서워하거든~ 했더니

저희 둘째가 자기도 겁이 많다며 쫑알대더라구요 ㅎㅎ

 

 

 

 

 

 

 

 

 

 

누렁이가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걸 보고

엄마 차타고 모험을 떠나는거야?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아기와 놀고있는 고양이를 보고

신기해서 또 보더라구요

저희집 고양이는 한마리빼고 다 저희 애들을 무서워해요

특히 막내 아들을 ㅎㅎㅎ

막 소리지르며 달려오니까 다 대피한답니다

 

 

 

 

 

 

 

 

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배울수 있었던

책인것 같아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따뜻해서 좋은것 같아요

담푸스 "누렁이랑 야옹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감성 동화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잘 보고 저도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b*******6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칼데콧 아너 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
"칼데콧 아너 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칼데콧 아너 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     누렁이랑 야옹이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다. 책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따스함이 책 전체를 감싸고 있다. 책을 보는 내내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다. 햇살을 받은 듯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감이 그 따스함을 더해준다. 누렁이
"칼데콧 아너 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칼데콧 아너 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 누렁이랑 야옹이

 

 

누렁이랑 야옹이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다.


책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따스함이 책 전체를 감싸고 있다.

책을 보는 내내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다.

햇살을 받은 듯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감이 그 따스함을 더해준다.


누렁이와 야옹이의 표지를 본 아이들은 첫 반응은

"아웅~~ 너무 귀여워!!!!"


누렁이랑 야옹이의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는 이야기 속에

고양이와 강아지의 서로 다른 습성을 보여주면서 또 함께 함을 보여준다.

서로 다르다고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림책이라는 이름처럼 그림만으로도 제대로 느낌과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것이

누렁이랑 야옹이이다.

책을 읽고 어느 순간이 되면 그림보다 책의 내용을 읽어 그림을 잘 안 보게 된다.

그때쯤이 되면 책에 그림이 아닌 삽화가 등장하게 된다.

아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다보면 엄마가 발견하지 못한 그림속의

많은 것들을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아이를 보고 깜짝 놀랄때가 있다.

정말 제대로 그림책을 감상한 것이 아닐까....


그림책의 의미를 잘 전해주는 그림만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해 질 수 있는 누렁이랑 야옹이이다.


 

 

 

 

 

따스한 햇볕이 있을 거 같은 풍경이다.

누렁이랑 야옹이는 꾸벅꾸벅 졸고 있다.

모두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서

야옹이는 창턱, 누렁이는 마룻바닥...

이렇게 누렁이와 야옹이는 다르다..



 

 

 

 

누렁이는 친구와 모험을 떠난다.

 

 

 

 

 

 

야옹이는 집에 남기로 한다.



이렇게 누렁이와 야옹이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모험을 떠난 누렁이는 친구와 파도를 향해 뛰고

신나게 바깥세상에서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야옹이 역시 집에서 야옹이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밖에서 돌아온 누렁이와 집에 있었던 야옹이는

함께 저녁 식사를 한다.



단순하고 간결한 글속에서 아이들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책속의 펼쳐지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느껴도 좋지만,

그 안에서 아이가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을 함께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서로 다른 누렁이와 야옹이지만

누렁이와 야옹이는 다름을 탓하지 않고 서로 함께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림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만으로도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그 따스함이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i******4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렁이랑 야옹이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연한 노란표지에 보기만해도 미소지어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책 [누렁이와 야옹이]에요.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책 다워요. 미국 그림책들 중에서 우수한 그림책들에게 주는 상인데요 이 책을 수상한 책들은 정말 볼만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한참 아이들이 반려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라 강아지랑 고양이만 보면 너무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에요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연한 노란표지에 보기만해도

미소지어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책 [누렁이와 야옹이]에요.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책 다워요.

미국 그림책들 중에서 우수한 그림책들에게 주는 상인데요

이 책을 수상한 책들은 정말 볼만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한참 아이들이 반려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라 강아지랑 고양이만 보면

너무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에요.

옛날 시골집에서 키우던 멍멍이를

연상하게하는 누렁이라는 이름이

주는 포근함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에

옛추억을 불러오는 그런 책이에요.

뉴욕타임스의 평처럼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세상이 그려지는 책이 맞네요.

 

원래 강아지와 고양이는 성격이 달라서

쉽게 친해질 수 없는 동물들이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르지만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이 책에서처럼 서로 다르지만

같은 공간에서 서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성격이 달라 자주 싸우는 울집 꼬마들에게도

이 책의 이야기는 서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서로 다르지만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해주고

각자의 영역을 존중한다면 서로

다투지않고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을요~

학교생활을 할 때도

이런 점들을 명심해야한다는 점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삽화덕에

내용이 더 와 닿는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이 책 덕분에 반려동물 키우고싶다는

아이들의 욕구는 더 강렬해지는 부작용이 있기는 했지만요 ㅠ.ㅠ

 

p******6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푸스 - 누렁이랑 야옹이
"담푸스 -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 - 누렁이랑 야옹이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 소개 만으로도 너무 보고 싶었던 그 책, 누렁이랑 야옹이 칼데콧 상은 미국 그림책 중 우수한 그림책을 매년 선정하는 제도인데요 그림 자체의 예술적 측면 뿐 아니라 이야기와 주제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을 고려한 그림책들 중 최고의 점수를 얻
"담푸스 - 누렁이랑 야옹이" 내용보기



담푸스 - 누렁이랑 야옹이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소개 만으로도 너무 보고 싶었던 그 책, 누렁이랑 야옹이


칼데콧 상은 미국 그림책 중 우수한 그림책을 매년 선정하는 제도인데요

그림 자체의 예술적 측면 뿐 아니라 이야기와 주제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을 고려한 그림책들 중 최고의 점수를 얻은 작품에 선정.

그리고 최종심사에 오른 작품들에게는 '칼데콧 아너상'이란 일종의 명예 상을 수여한다고 하네요.



그림만으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글 밥도 많지 않아 어린아이와 보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이 따뜻하기도 하지만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충분히 상상 할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누렁이와 야옹이.

같은듯 다른 반려동물

하지만 누렁이와 야옹이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좋아하는 장소도 다르고 좋아하는 놀이도 달라요.


밖에 나가서 모험을 즐기기 좋아하는 누렁이, 집에서 있기 좋아하는 야옹이, 그런 야옹이와 노는 아기

검둥이랑 재미있게 뛰어 노는 누렁이, 휴지를 풀어가며 장난을 치며 노는 야옹이

그래도 배가 고픈건 똑같나봐요~

집으로 돌아온 누렁이와 집에 있던 야옹이는 함께 저녁을 먹고 또 서로 각자 좋아하는 장소에서 잠이들어요.

누렁이,야옹이,아기의 하루를 그림으로 보면서 서로 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떠올려볼수있었네요.

아이도 누렁이와 야옹이들이 그저 귀엽고, 특히나 야옹이가 휴지를 풀어가며 놀때는 자기 같다며 까르르~ 수줍게 웃더라고요.


누렁이랑 야옹이를 통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느낄수 있었어요.

다르다고 배척하는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다르지만 우리가 함께 살아간다는것을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친숙한 누렁이랑 야옹이를 통해서 그리고 눈부시듯 따뜻한 그림을 통해서 말이죠.

정말 칼데콧 아너상을 받을 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서정적이고 내용도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서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w*****6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